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초등저학년 토요일날 각자 간식 싸오라면 하면 어떠세요?

간식 조회수 : 933
작성일 : 2011-04-16 15:41:44
어짜피 점심시간 되면 집에 와서 식사하면 되는데 간식이 필요하나요?
물론 아이들과 어울려 먹는 재미도 있긴 한데...
또 챙겨주려면 성가신 부분도 있죠? 못 챙겨 오는 아이도 있을테고..
어떻게들 생각하세요? 뭐 여기 어머니들이야 간식 정도 챙기는 건 일도 아니실 듯 싶지만서도..82쿡이잖요^^
IP : 180.69.xxx.19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4.16 3:45 PM (121.172.xxx.172)

    원글님 말씀처럼 집에 와서 점심먹어야 하는데 간식이 필요없죠
    아예 토요일 간식 문화가 없어지는게 정답일듯.
    간식 돌리는 엄마도 없어야 할듯.
    선생님이 간식에 대해 학부모에게 명확하게 선을 그어야 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 2. ㅎㅎ
    '11.4.16 3:49 PM (175.113.xxx.242)

    전 간식을 싸와서(한 달에 2번이지만) 다 같이 모아 놓고 먹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간식이 별거 아니거든요. 선생님들 중엔 토요일에 그달 생일인 아이 축하해 주는 이벤트도 하시는 거로 압니다.
    또 어떤 선생님은 모듬별로 준비한 걸 쟁반 같은데 한꺼번에 쏟아 누구건지 모르고 똑같이 먹는 경우도 봤네요^^

  • 3. 오늘
    '11.4.16 3:52 PM (110.11.xxx.172)

    울아들은 간식 싸갖어요. 놀토에는 선생님이 간식 싸가지고 오라고 하셔요. 과자나 음료수 말고요. 찐 고구마 작은거 2개랑 오렌지 몇조각, 삶은 계란 1개(울아들이 워낙 잘 먹어서요.) 보냈어요. 친구와도 나눠 먹고~학교에서 오자마자 배고프다고 난리치지도 않고. ㅋ 좋던데요.
    토욜 간식 없어지는게 좋아요. ^^ 괜히 내는사람 생색도 안나고 돈만 버리는 느낌이거든요.

  • 4.
    '11.4.16 3:54 PM (211.33.xxx.196)

    저는 오늘 달걀토스트랑 치킨텐더 복분자효소 싸줬네요
    한달에 두번이고
    아이들끼리 나눠 먹고 그러면 재미있을거 같아요
    엄마들이 사서 교실에 돌리는건 반대하구요

  • 5. .
    '11.4.16 4:08 PM (110.14.xxx.164)

    1학년때 한두번 그러고는 끝이었고요
    한달에 한번 생일파티 한다고 쵸코파이였나? 가져간게 끝인데요
    집에 와서 밥 먹으면 되니까요

  • 6. ...
    '11.4.16 4:41 PM (121.136.xxx.19)

    집에 와서 밥먹으면 되는데 저도 왜 간식을 싸오라는 건지 알 수가 없어요.
    오늘만 해도 점심 먹으라고하니까 간식 때문에 배가 안고프대요.
    순간 짜증이 확 나더군요.

  • 7. 원글녀
    '11.4.16 5:12 PM (180.69.xxx.194)

    그렇죠? 모든 엄마들이 좋아하는 건 아니겠죠?
    저부터도 우리딸 간식 가져오라고 하면 제과점 샌드위치나 빵밖에 안떠오르네요. 저도 출근하는데 갑자기 고구마 사러갈 수도 없고...

  • 8. 원글님,
    '11.4.16 8:07 PM (221.151.xxx.183)

    저도 직장다니고요, 1,2학년 둘째, 셋째때문에 학교가는 토요일엔 간식 싸보내요.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마세요.
    전 오늘은 주먹밥 작게 만들어서 오렌지 한개 잘라서 보냈구요,
    지난번엔 유부초밥 해서 보냈어요.
    작년에 둘째때는 치킨텐더같은거 튀겨서도 싸주고요,
    댓글처럼 삶은계란 넣어서 보내기도 했어요.
    각자 가져가는 것이니 아이 먹을것만 싸서 보내면 모둠끼리 나눠먹고 그렇더라구요.
    치킨텐터 튀겨서 보낸날에는 아이가 집에와서 자기간식이 인기많았다고 자랑하고 그랬어요.

  • 9. ..
    '11.4.16 8:18 PM (211.109.xxx.57)

    나름의 재미이지요

  • 10. ///
    '11.4.17 4:00 PM (112.152.xxx.115)

    저희도 등토에 간식 싸오라고 하더군요.
    저는 과일 두종류를 반반씩해서 락앤락에 보냅니다.
    위에 님들보니 후덜덜하게 보내주시네요^^
    아직까진 별반 투정 없어서 계속 과일 보내려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37150 코디좀부탁드려요 4 패션테러리스.. 2011/04/16 359
637149 집에서 상추 길러 드시는분 계신가요 13 ㅇㅇ 2011/04/16 1,567
637148 이공학도 입니다. 하도 답답해서 다시 돌아왔습니다. 125 이공학도 2011/04/16 7,033
637147 키친토크 그들만의 리그 13 키친토크 2011/04/16 2,404
637146 여의도 벚꽃 지금 어떤 가요? 12 벚꽃 2011/04/16 901
637145 7년차 연봉 6700... 사기업이 궁금합니다. 11 ... 2011/04/16 2,693
637144 모유수유중인데..생리할수도 있나요? 6 육아힘들어 2011/04/16 592
637143 얼굴 햐얀분들 메이크업베이스 뭐 쓰세요? 17 비비 2011/04/16 1,665
637142 주중 아침 8시경부터 한두시간 알바 없을까요? 3 고민녀 2011/04/16 999
637141 원전 소식 전하는 분들 누가 불편하다고 면박 17 .. 2011/04/16 875
637140 흉 없이 낫는 법 알려주세요~~~ 10 여아 얼굴 .. 2011/04/16 643
637139 조형우씨. 진짜 꼴찌 받을정도로 못한 노래인가요? 23 속상함 2011/04/16 2,481
637138 나참 웃겨서 25 황당 2011/04/16 3,026
637137 장터에 면세점 구매대행이요~ 11 그냥 궁금녀.. 2011/04/16 1,308
637136 캐리어 사이즈 잴 때, 손잡이, 바닥지지대도 포함하는 건가요? 2 여행준비 2011/04/16 221
637135 조깅하면서 들을만한 노래 추천해주세요~ 4 다이어트 2011/04/16 518
637134 일본이 잘살게 된게 정말 6.25사변 때문인가요? 15 이해가 안되.. 2011/04/16 1,618
637133 율동공원 근처 식당 커피집 추천해주세요~ 1 배고파 ㅠ 2011/04/16 305
637132 데이빗 오는 뭐땜에 멘토들이 다 욕심냈던 거였죠? 15 이해불가 2011/04/16 2,301
637131 초등저학년 토요일날 각자 간식 싸오라면 하면 어떠세요? 10 간식 2011/04/16 933
637130 헌가구버릴때용,,장롱같은거 1 ^^ 2011/04/16 474
637129 방사능 공포 82와는 좀 다르네요 33 밖엔 2011/04/16 2,476
637128 김태원 멘티 세명모두 합격한거.. 26 남편이 2011/04/16 5,953
637127 놀러갑니다 점심먹을곳 2011/04/16 157
637126 부침개반죽이요~ 냉동 아님 김냉에서 보관가능한건가요? 2 부침개 2011/04/16 1,126
637125 김밥할때 단촛물 만드는 방법좀 가르쳐 주세요~~ 6 말자~ 2011/04/16 2,106
637124 겉절이와 김치의 차이? 겉절이도 놔두면 시어지나요? 8 궁금 2011/04/16 9,130
637123 트위터 곳곳에 날씨 좋다고 난리네요 8 2011/04/16 779
637122 세입자들 나갈때요 집 안구했는데 집주인이 계약금 먼저 주는건가요? 10 2011/04/16 1,247
637121 친정 제사에 가고싶은데 갈수없는 나. 6 맏며느리 2011/04/16 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