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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정아 다시 보게 된 영화가 있어요

ㅇㅇ 조회수 : 2,306
작성일 : 2011-05-26 13:02:26
IP : 121.130.xxx.228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11.5.26 1:04 PM (183.100.xxx.68)

    저도 그 영화 넘 재미있게 봤어요.
    전 <범죄의 재구성> 이때 염정아 대단하다 생각했어요. 그 웃기고 허술한 팜므파탈역이라니...
    전우치에서 발연기하는 톱스타 역도 잘 소화해냈구요. 임수정이 여주였는데
    임수정 연기 너무 못하더라는......

  • 2. -
    '11.5.26 1:05 PM (115.126.xxx.81)

    작년인가 케이블에서 해주는거 우연히 봤는데
    염정아씨랑 그 꼬마애로 나온 여자애.. 이세영인가..
    둘 다 엄청 사랑스럽더군요 ㅎㅎㅎㅎ
    재미없을줄 알고 그동안 내내 외면했던 영화였는데 생각보다 볼만하더라구요 ㅋㅋ
    어제 무릎팍에 나온 염정아씨 보니 저도 그 영화가 떠올랐어요.
    급호감 염정아씨 ㅎㅎ

  • 3. 아,맞다
    '11.5.26 1:06 PM (180.66.xxx.41)

    전우치에서..참 얄밉게 나왔지요.
    그래요.최근에 또 나왔는데 분명 봤는데..로패에서 13년만에 나왔다느니 해서,그런가했네요.

  • 4. ㄴㅌ
    '11.5.26 1:16 PM (122.34.xxx.74)

    저는 심은하랑 나온 텔미섬딩에서 처음으로 염정아가 괜찮은 배우구나 했었네요. 그전까진 관심도 없었는데ㅎㅎ

  • 5. --
    '11.5.26 1:22 PM (203.232.xxx.3)

    저도 염정아 오랜 팬이에요.
    연기 진짜 잘하고..자기 관리 잘 하고..
    결혼해 잘 사니까 금상첨화^^

  • 6. 그리고
    '11.5.26 1:30 PM (183.100.xxx.68)

    장화홍련이요.
    그 히스테릭하고 꼬장꼬장한 미친여자 역을 얼마나 잘하든지.....

  • 7. 임상수 감독
    '11.5.26 1:34 PM (116.37.xxx.10)

    오래된 정원 이란 영화에서 정말 멋졌어요
    영화 자체도 괜찮았고요

  • 8. ...
    '11.5.26 1:58 PM (220.83.xxx.47)

    히스테릭하고 예민한 역할에 염정아만한 배우가 없는거 같아요. 여배우중에 자기만의 확실한 캐릭터를 만든 배우가 참 드문듯해요..

    저는 범죄의 재구성도 좋았는데..

  • 9. ..
    '11.5.26 1:59 PM (1.225.xxx.81)

    저도 장화홍련에서 후덜덜..

  • 10. 저두
    '11.5.26 5:59 PM (121.138.xxx.79)

    장화홍련 영화는 제가 손꼽는 영화중애 하나인데 다들 좋았지만 정말 염정아 연기......
    그리고 전우치에 나올때 너무 재밌었고,
    사실 우리들의 천국 나올때 부터 이쁘고 귀엽다 라고 생각했었어요.

  • 11. 저도
    '11.5.26 6:04 PM (175.210.xxx.34)

    오래된 정원 보고 염정아가 연기를 저렇게 잘했었나 싶었어요.
    예쁘고 멋있고...

  • 12. 연기변신
    '11.5.26 6:14 PM (122.37.xxx.211)

    이쁘장한 연기자에서 자기만의 칼라를 가지게 된 배역이 장화 홍련이 출발점이죠..
    신경쇠약 직전의 날카로운 예민한 여자...
    그리고 드라마 사랑한다 말해줘...
    범죄의 재구성에서 다시 한번 도약....

  • 13. 저도
    '11.5.26 11:29 PM (223.222.xxx.62)

    그 영화 꽤 재미나게 봤어요. 염정아가 나온 영화들 다 꽤 괜찮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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