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이제 유두가 약간 올라오는 딸이 1단계 브래지어를 사달라고 하는데...

....... 조회수 : 1,360
작성일 : 2011-05-26 10:46:54
아이가 작거든요
다른 아이들은 다 한다고 하네요
그래서 마트 가서 보니
브라런닝은 더워서 안될것 같고
1단계 브라를 보니 가슴이 어느 정도 나온 경우에 해당되는 것 같아요
어떻게 해주어야 할지요?
IP : 58.140.xxx.23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5.26 10:48 AM (1.225.xxx.81)

    더워도 브라런닝 하나 사주세요
    자기만 안 입으면 그것도 자존심 상하잖아요.
    더위보다 자존심이 먼저일 시기 입니다.

  • 2. 아니예요
    '11.5.26 10:50 AM (211.246.xxx.9)

    1단계 브래지어 해 주세여.
    1단계면 와이어도 캡도 없는 그냥 앞부분만 도톰한 면으로 되있는 반은 러닝처럼( ?)생긴 브래지어 있어요.

  • 3. ..
    '11.5.26 10:58 AM (58.226.xxx.108)

    딸 가진 엄마인데요 보통 몇학년이 되면 아이들이 브래지어를 하나요..?

  • 4. ..
    '11.5.26 10:59 AM (115.140.xxx.112)

    브래지어는 아무래도 불편할거 같아요
    울딸도 런닝브라 사줬는데 입기에 괜찮다고 하더라구요..

  • 5. ㅇㅇ
    '11.5.26 11:19 AM (59.14.xxx.188)

    5학년인데 1단계 딱 맞더군요.
    겨울동안에 부쩍 자랐어요.
    키도 크고 가슴도 크고 점점 커가는데 아직도 생각하는 거나 행동이 아이같아서 요즘 많이 주의주고 있어요.
    1단계도 여러종류가 있던데요. 어른들 브라와 같은 모양에 와이어만 빠진것으로 구입했어요.
    이번에 사주고 꼭 아침마다 하고 나가는지 확인해요.
    답답하다고 안하려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어쩌겠어요.
    옷이 얇아지니까 신경쓰이네요.

  • 6. ..
    '11.5.26 11:19 AM (211.196.xxx.157)

    백화점에 가면 무냐무냐라는 브랜드 있는데,
    거기 첫단계 속옷들 괜찮아요.

  • 7. ..
    '11.5.26 11:24 AM (58.226.xxx.108)

    아... 그정도 학년 되면 입는군요. 답변 감사합니다. 묻어서 질문해서 죄송해요 원글님....

  • 8. ....
    '11.5.26 11:33 AM (119.69.xxx.55)

    저희딸은 6학년인데 가슴이 아노지 않은것 같아 브라는 신경도 안썼는데
    친구들 다 하고 다닌다고 사달라고 하길래
    1단계 브라 2개 사줬어요
    첫날 하고서는 답답하다고 안하다가 다시 하고 다니네요
    런닝브라는 원래 런닝을안입는 애라서 더 답답해 할것 같아 걍 1단계브라로 사줬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36722 UTC...(각국 시뮬레이션에서의 우리나라 실제시간) 1 맞나요? 2011/04/06 362
636721 요즘 생선 사 드세요? 11 2011/04/06 2,056
636720 없어졌어요.컴고수님 도와주세요. 3 주소줄 2011/04/06 152
636719 어린이집 냉장고, 유통기한 지난 식품 수북 2 샬랄라 2011/04/06 283
636718 그냥 그분이 그리울 뿐입니다. 17 . 2011/04/06 752
636717 임신 증상이 어떻게 나타 나나요 ? 7 임신 2011/04/06 618
636716 나뜅 베럴 15 노트닷컴 2011/04/06 1,072
636715 2011년 4월 6일자 미디어오늘 <아침신문 솎아보기> 1 세우실 2011/04/06 98
636714 남편땜에 웃지요 4 싸랑하는 남.. 2011/04/06 678
636713 6세아이 한글 읽는건 거의 다 읽는데요.. 5 학습지 2011/04/06 578
636712 4살아이 어린이집 쉬었습니다. 8 엄마 2011/04/06 703
636711 뜬금없는 걱정이지만 전쟁날까 무서워요 10 상상 2011/04/06 1,234
636710 국가영어능력시험-neat- 대비해서 중1인데 청담보내야 할까요? 2 .. 2011/04/06 464
636709 시어머니가 준 곰팡이 무말랭이 22 ........ 2011/04/06 2,297
636708 등기우편이 반송되면 안내 전화도 오나요? 6 뭐지? 2011/04/06 402
636707 부쩍 말 안듣는 5살아이...원래 이런가요?? 3 벌써 걱정 2011/04/06 355
636706 브래지어 세탁망에 넣을때 한쪽캡을 반대로 꾹 눌러서 다른쪽에 겹쳐서 넣나요? 4 소심이 속옷.. 2011/04/06 510
636705 후기 이유식하시는 분들 요즘 재료 어떤 거 쓰시나요? 1 -_-a 2011/04/06 139
636704 덩치 큰 남편 두신 분들 수트 어디서 사시나요? 6 고민 2011/04/06 596
636703 돼지고기국 드셔보신 분 계세요? 13 gdf 2011/04/06 1,051
636702 담배 쩐내 어떻게 없애나요? 4 도와주세요 2011/04/06 1,401
636701 툭툭 털어버리는 성격 6 어떻게 배워.. 2011/04/06 843
636700 일본지진이후 밤에 계속 깨요..특히 원전사고 이후.. 2 ... 2011/04/06 317
636699 정부와 국가의 책무_방사능관련 2 . 2011/04/06 184
636698 결혼 후 처음 맞는 시어머니 생신이예요~ 아침 메뉴추천좀 해주세요~ 4 생신 2011/04/06 454
636697 노르웨이 시뮬레이션도 바뀌었습니다. 9 ... 2011/04/06 2,279
636696 4월 6일자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서울신문, 프레시안 만평 1 세우실 2011/04/06 172
636695 일본 국민 욕할것도 없어요 10 . 2011/04/06 1,058
636694 구몬학습.. 애들 몽땅 끊어도 될까요? 학습지 안시키시는분들~~?? 7 궁금 2011/04/06 1,581
636693 위탄 김정인양 3 애국가 2011/04/06 1,4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