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장터 전문판매인중에.

싫다 조회수 : 822
작성일 : 2011-05-24 09:30:34
제가 농산물 먹거리를 가끔 장터서 주문합니다
전문판매인한테요

게시물에 적힌 계좌로 입금하고
쪽지를 입금사실 알리고, 주소쓰고,
감사히잘먹겠다는 인사까지 깍듯이
해서 보내면
쪽지만 똑 따먹고 아무 반응이 없네요..

최소한
감사합니다 언제 보내드리겠습니다
라는 대꾸 정도는 해줘야 하지 않나 싶어요
며칠전 게시물이니
주문히 폭주하는 상황도 아니었거든요

솔직한 기분으로
이런분한테는 아무리 좋은 물건이 와도
좋은후기 써주기가 싫더라구요
(물론 다 그런건 아니고 대개 두사람중 한사람은 저러시더라구요)
IP : 218.158.xxx.21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5.24 9:39 AM (183.99.xxx.254)

    저도 몇번 장터에서 물건을 구입했는데 다들 다르시더군요.
    어떤분은 님과 같고..
    또 어떤분은 정말 기분좋게 해주시는 판매자분들이 계세요.
    먹거리라고 택배 보내기전 받을수 있냐고 문자로 확인하시고
    발송후 송장번호 알려 주시고...
    굉장히 기분좋은 거래라 그분 닉네임이 저절로 기억되던걸요.

  • 2. 싫다
    '11.5.24 9:42 AM (218.158.xxx.216)

    저두 좋았던분들이 계세요
    지금 당장 생각나는분들은,,
    멸치파시는 진도***님,
    사과 파시는 엘레**님,
    이분들은 쪽지받으면 바로
    친절한 답 주시고 문자로 배송상황 알려주기도 하세요
    물건들도 좋아서 좋은후기도 쓰고했지요..
    그외는,,물건도 별루, 응대도 별루..

  • 3. dj
    '11.5.24 10:00 AM (175.215.xxx.73)

    저도 물건 팔아봤는데요. 쪽지, 문자 많아서 헷갈려서 어떤분한테는 가고 어떤분은 까먹고 그래요.
    열명넘게 구입하셨는데 딱 한분빼고 감사문자를 보내시더라고요.. 판매하는 제가 감동받았답니다. 근데 전 열분 넘는 분에게 모두 문자ㅁ는 못했어요. 막 정신없고 그래요..ㅎㅎ

  • 4. 저는
    '11.5.24 10:21 AM (123.214.xxx.114)

    또 원글님과 반대인데 이것도 섭섭하셨겠네요.
    해남사는 농부님께 고구마를 샀는데 섬초며 냉이를 많이 그것도 깨끗하게 다듬으셨는지 그렇게 보내주셨는데 마음만 고맙다 생각했지 바로 인사를 드리지 않았는데 이글 보니 잘못했네요.

  • 5. 원글
    '11.5.24 10:35 AM (218.158.xxx.216)

    윗님..지금이라도 쪽지 한번 드리면 돼죠^^ 인사가 늦었다구..
    저두 가끔 책 팔면서 덤으로 연필한다스,노트몇권 등등 같이보내거든요
    그럼 대부분 감사하다고 늦게라도 문자가 오는데,,
    아무 인사없는분 보면, 별로 반갑지 않았나? 괜히 보냈다 싶고
    조금 서운하고 그래요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3218 아이폰 사용하시는 분들, 사진 찍는 앱 어떤거 쓰세요?? 1 팜프파탈 2011/05/24 270
653217 남자들 화장품 질문이요~~ 1 ... 2011/05/24 108
653216 송 아나운서 사건을 보니 우리나라에서는 아직은 남녀간 연애 할때 보수적으로 행동해야 할 필.. 23 .. 2011/05/24 2,944
653215 티비장이 너무 낮은데 방법이 있을까요? 음.. 2011/05/24 497
653214 온몸에 힘이빠지고 힘들어요 2 힘들다 2011/05/24 512
653213 열심히 살아보고 싶은 safipl.. 2011/05/24 172
653212 이거 이슬 비치는 거 맞나요? 11 40에 첫 .. 2011/05/24 897
653211 내일 아이 소풍 보낼까요 말까요 1 내일방사능 2011/05/24 327
653210 켈로이드 피부인신 분들 계신가요? 12 무셔워 2011/05/24 1,421
653209 우울증의 최초 원인은 무엇일까요? 8 원인이 있을.. 2011/05/24 1,365
653208 형제만 있는집은 결혼할 때 공평하게 지원해 주나요? 17 34 2011/05/24 1,475
653207 집에 좋은 냄새 나게 하는 법 좀 알려주세요 4 좋은향기 2011/05/24 2,008
653206 (산후조리) 시모의 노발대발,,, 제가 너무한건가요? 61 짜증나 2011/05/24 6,519
653205 중도금 안내면 자동으로 해약 되는건가요?????? 1 2011/05/24 235
653204 도쿄전력, 원전 2ㆍ3호기 노심용융 공식인정 4 세우실 2011/05/24 697
653203 정수기물? 생수? 어떤게 나은건지요 4 생수 2011/05/24 950
653202 머리에 혹 생기면 어느 병원 가야하나요? 1 알려주세요 2011/05/24 409
653201 송지선 아나운서, 언론이 정말 너무하네요 7 둘둘 2011/05/24 1,915
653200 체르노빌 사고 이후 주변국 평균수명 추이 보세요. 4 방사능 2011/05/24 1,039
653199 결국엔 82뿐이 원전 이야기 하는곳이 없네요. 7 ㅠㅠ 2011/05/24 753
653198 [칼럼3]이제야 비로서 돈이 나를 따라 오네요 바람 2011/05/24 657
653197 뒤캉다이어트의 부작용 ㅋㅋ 8 뒤캉 2011/05/24 2,513
653196 오늘 환기 시키나요? 3 환기 2011/05/24 1,067
653195 홀그레인머스터드 마트에서 파나요?코스코에 있나요? 2 궁금이 2011/05/24 546
653194 생수 3월초에 제조한 물 파는데 없을까요? 2 dd 2011/05/24 502
653193 새집인데 욕실 하수구 냄세때문에 머리 아파요~T.T 8 ㅅ.ㅅ 2011/05/24 1,462
653192 장터 전문판매인중에. 5 싫다 2011/05/24 822
653191 아파트 관리비 할인받을수 있다고 하는데 3 아파트아이 2011/05/24 554
653190 (급질)어젯밤에 열무담갔는데.. 마늘맛밖에 안나요.. 3 초보 2011/05/24 261
653189 성대현 막말논란 KBSN '연예매거진 엔터테이너스' 폐지 3 자업자득.... 2011/05/24 1,1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