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학년 1학기 회장인데..
담임선생님 개인 심부름하느라 딸이 너무 바빠보이네요..
방과후에 학원 스케줄도 당연히 있는건데..
담임은 고것도 배려안해주고..
.
자기 개인취미가 사진인지..걸핏하면
딸보고 사진관 가서 필름 현상 한거 좀 찾아다 주고 가라느니..
자기 딸내미 데리고 학교에 출근하는 날은..
점심먹은 후라던가.. 딸 좀 데리고 다니면서 봐달라느니..
봄소풍 갔을때도 딸내미 끄실고 나와서..
저희 딸이 손잡고 다니느라 정신이 없었다네요..
도시락 3단으로 싸준것도 미리 줄려고 하니까 ..
점심먹을때 가져다 달라 그래서..
그 무거운걸 3학년이 낑낑 거리면서 들고 다니다가
줬다고..
저까지 환경미화 하는데 불려다니고..
회장된 딸 둔 엄마 잘못인지..
82님들 담임 선생님들도 이런 선생 많은지 궁금하네요..
선생님이 젊은 새댁이고 애살은 참 많아요..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3학년 초등학생 학교담임 심부름..
.. 조회수 : 574
작성일 : 2011-05-23 23:16:27
IP : 124.49.xxx.74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