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제 지식을 얘기할려고 한 것 뿐인데....
혹시 기분이 상하셨거나, 상처받은 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오해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한 교회에 오래 다닌 사람도 그 교회 당회장 목사님이 어떻게 태어났는지, 부모가 무슨 일은 했는지, 형제가 어떻게 되는지 모르는 경우가 99%입니다.
한 마디로 예수님 제자들도 3년밖에 안모신 예수님이 어떻게 태어났는지, 형제가 어떻게 되는지 등을 거의 모른다고 볼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일부러 떠벌리지 않는 한은........
종교는 종교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완벽한 역사나 사실로 받아들이면 안됩니다.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궁금해요 님에게 죄송......
다이모스 조회수 : 186
작성일 : 2011-04-03 21:59:00
IP : 124.254.xxx.92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