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일도 못 하고 있네요
병원 갈수도 없고...정상은 아닌것 같은데
너를위해 오늘 까지만 듣자 하고 일 뒤로 미뤘는데
3일됐네요 푹 빠진지...
임재범 하도 난리들 치길래 봤더니 아""" 괜히 봤네요.
냉정하고 무뚝뚝한 제가 이 노래에 빠져 허우적 대고...
정말 이러다 말겠죠??....
경험 있으시면 조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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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나이 50대 중반 향해 가는데 임재범에 미쳐
... 조회수 : 937
작성일 : 2011-05-23 23:14:49
IP : 122.128.xxx.13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1.5.23 11:18 PM (121.135.xxx.221)그럼요 그러다 말지요.
걍 즐기세요.2. 뭐 이런거
'11.5.23 11:20 PM (180.66.xxx.37)재미잖아요. 살아있다는..ㅋ
3. ㅎㅎ
'11.5.23 11:23 PM (175.127.xxx.216)저는 40인데저도 그래요 보면 볼수록 빠져드네요 어쩜 저런 표정으로 저런 목소리로 저렇게 감정을담아노래를부를수있을까요? 가슴이 콩닥콩닥합니다
4. ...아
'11.5.23 11:29 PM (122.128.xxx.138)다행이네요.
고마워요 쫌 안심됩니다...
오늘 하루내내 왜이러지 왜이러지 하면서 눈과 귀는 동영상앞에....
감사합니다...5. 나무
'11.5.24 12:11 AM (175.115.xxx.16)저도 임재범 좋은데요
6. 아직
'11.5.24 2:01 PM (14.33.xxx.88)아직 미칠 수 있어 얼마나 다행입니까?
제 심장에 아직 여린 부분이 남아있어서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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