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오늘 오후에 회사로 찾아온 직원 설명을 듣고 리조트를 계약을 했어요..
원래는 천이백만원 회원 가입비에 연회비 25만원짜리인데..
이 조건 없이 그냥 10년동안의 세금 200만원만 내면....
10년동안 리조트 회원이 되는 걸로요..
그리곤 오늘 퇴근해서 그냥 저랑 둘이서 이야기 하면서 이 리조트 이용을 보니..
200만원으로 10년 회원을 유지해서 이 리조트 회원 가입을 할 필요가 거의 없어 보여요...
그냥 저희 기준에서는..
이용빈도가 그렇게 까지 높지 않는거요..
그래서 그냥 제가 하지 말자고..
딱히 200만원을 주고 이용할 필요성을 크게 못 느끼겠다구요..
그래서 담당 매니저 한테 방금 전화를 걸어서 탈퇴를 하고 싶다고 하니..
이 매니저 절대 못해 준다고 해요.....
이미 계약이 되었고..(오늘 오후쯤에 한건데..)
계약서를 쓸때 특기사항 부분에 일년전 매매 명의 변경 회원탈퇴불가라고 쓰여진 부분을 이야기 하면서 절대 안된다고...하네요...
그래서 남편이 오늘 오후에 싸인 하고선 아직 200만원에 대한 카드 결제 승인도 안떨어 졌는데 무슨 이야기냐면서..
그냥 안하고 싶다고 이야길 하니..
끝까지 절대 못해준다고 해서..
남편이 그럼 본사랑 이야길 해 보겠다고 하고 끊었는데..
이 매니저(계약한 사람)가 본사랑 이야기 해 봐도..
별 소용 없을꺼라는 식으로.. 말을 하네요...
보통은 철회 기간이라고 이런거 있지 않나요.......
14일 정도요...
정말... 이 계약 매니저 말대로..
지금에서 오늘 오후에 한 리조트 계약을 절대 해약을 못하는것이 맞나요..
도움말씀좀 주세요....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리조트 회원가입을 오후에 했는데 지금 탈퇴를 절대 못해 준다고 해요..
리조트 조회수 : 414
작성일 : 2011-05-23 20:55:27
IP : 221.139.xxx.248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철저히
'11.5.23 8:59 PM (121.176.xxx.82)법적으로만 대응하십시오.
소비자 보호원 등 알아 보시고, 내용 증명 띄우시고....
말 섞을 이윤 없다고 봅니다. 애시당초 사기에 가까운 방법이니 말로 해결될건 아니라고 봅니다.
명백한 위법이니 어쩌면 쉽게 해결 가능할것 입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