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어린아이들 식욕 줄이는 방법은 없을까요?

이런~ 조회수 : 589
작성일 : 2011-05-23 15:05:15
저도 저지만..
울집에 두아이 모두 비만에 가까워요...
근데 아이들이 정말 많이 먹어요...
초3 6살인데...남자 여자예요..
근데...
어찌나 식욕이 좋은지 맛있는 반찬을 안줘도,,
더 먹고 싶다고 해요..
식욕이 하루 이틀된 이야긴 아니구요..
아이들이 잘먹어서 좋기도 하지만..
한편으론 체중이 넘 많이 나가서 걱정이예요..
식욕 줄이는 방법은 전녕 없을까요?ㅜㅜ
IP : 116.120.xxx.5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5.23 3:09 PM (114.203.xxx.173)

    여기에다 답변아니고 이런 글 적어서 죄송하지만,
    저는 식욕 늘이는 법이 궁금합니다.
    엄마가 잘못인지.
    그 댁이랑 우리랑 아이 좀 바꿔서 하루 지내보면
    그 이유를 알지 모르겠네요.

  • 2.
    '11.5.23 3:12 PM (121.136.xxx.52)

    식탐이 아무래도 주변 환경 분위기랑 관심도 같은 것들 떄문이 아닌가 싶어요.
    가족이랑 먹는 거 말고도 즐거운 공동 취미생활이 있으면 즐기고 좋을듯...

  • 3. ...
    '11.5.23 3:12 PM (210.222.xxx.88)

    식욕을 줄이긴 어렵구요, 몸을 많이 움직이게 하는 것과 탄수화물 줄이고 음식의 양을 적당히
    먹이는 것이죠. 부모가 운동 시키면서 관리해주는 게 답이래요. 식욕 늘이는 건 한약이 제일
    좋은 것 같아요. 홍이장군인가 그것도 효과 본 집 있었구요.

  • 4. ...
    '11.5.23 3:23 PM (116.122.xxx.33)

    저희랑 같아요
    정말 김치하나만 줘도 맛있게 정말 맛있다고 밥먹는 애들이에요
    이런 아이들이 저희집말고도 있네요
    주변에선 엄마인 제탓으로 말하는데..정말 식욕좋은 애들은 뜯어말려도,
    뭘 먹여도 맛있다고 먹어요.
    그렇다고 엄마 아빠가 먹는데 홀릭하지도 않은데말이에요..
    그냥 전 간식은 없고 밥, 과일만 줘요 그랬더니 좀 줄어요
    그리고 매일 운동은 기본이구요 먹는거 좋아하는데 진짜 애들한테 모질게
    말하는것도 한두번이고.. 그냥 운동시켜요

  • 5. ..
    '11.5.23 3:39 PM (119.196.xxx.246)

    전 어렸을때부터 밥맛이 없고 음식먹어도 맛있지가 않아서
    먹지 않았더니 키가 작아요
    그런 저로서는 댁의 자녀분들이 부러워요
    어렸을때 잘먹는 아이들이 성격도 좋은거같아요

    운동을 시키세요
    수영이나 하다못해 자녀둘이서 서로 경쟁적으로 줄넘기하게 유도하시거나

    입맛좋은 아이들에게 식욕없게 만드는 것은
    제 주위만 봐도 포기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34952 선생님께 항의잘하고 말대꾸 잘하는아들 5 ,,.. 2011/04/02 915
634951 입맛이 뚝 떨어졌어요... 1 요상타..... 2011/04/02 364
634950 아이 셋 또는 그 이상이신 분들 하루 일과가 어찌되시나요? 4 plumte.. 2011/04/02 856
634949 기름기 많고 칼로리 높은 배달 야식 추천해주세요 26 배고파 2011/04/02 1,738
634948 제가 너무 속이 좁은건가요? 2 시동생한테 2011/04/02 664
634947 변기 안쪽 때 어떻게 닦으세요? 11 닦아내고싶다.. 2011/04/02 2,571
634946 gs숍에서파는 드레뮤~ 라는 화장품이요?? 2 궁금 2011/04/02 362
634945 '담배' 피워도 방사선 노출! 한갑 반만 피워도.. 6 ... 2011/04/02 943
634944 내일 꽃놀이 갈만한곳 있을까요? 대구근교 2011/04/02 191
634943 첼로사진예술원 사진 촬영해보신분? 2 경품 2011/04/02 736
634942 자신을 학부형에게 "*** 선생님인데요..."라고 소개하는 거 5 경어 2011/04/02 1,434
634941 시댁에서 1억을 다시 달라고 하시네요. 36 에고고 2011/04/02 9,499
634940 혼자서 제주도 여행 가려는데요~ 4 으음 2011/04/02 752
634939 자스민님 불고기에 당면넣어도 맛있어요? 5 지금고민 2011/04/02 655
634938 광파 오븐 a/s 질문입니다 삼성 2011/04/02 283
634937 허리근육을 강화하는데 도움되는 근력운동이 뭐가 있을까요? 16 허리아퍼 2011/04/02 1,535
634936 이거~다신 안보겠다는거~맞죠.. 7 이런경우 2011/04/02 2,108
634935 면세점에서 사는게 싼가요? 2 ... 2011/04/02 541
634934 시할머님께서 돌아가셨는데 아기 데리고 장례식장에 얼마나 있는게 맞을까요? 7 아기엄마 2011/04/02 1,256
634933 친정부모님께 전화하기 너무 싫네요. 9 .... 2011/04/02 1,770
634932 친정엄마 아프신 증세 좀 봐주셔요.. 7 이럴때는 무.. 2011/04/02 764
634931 이게 전도인가요? 유괴범일지 어찌 아나요? 11 학교 2011/04/02 1,250
634930 친목계 좋게 그만두는 방법은? 9 ... 2011/04/02 1,094
634929 성당 다니시는 분))..교무금&세례미사예물 6 .. 2011/04/02 1,096
634928 정말 시시콜콜한 얘기지만, 조언 구해봅니다.^^;; 14 죄송~ 2011/04/02 1,911
634927 나이 36세 라식 너무 늦었나요? 8 ........ 2011/04/02 1,755
634926 기관지가 약하고 너무 자주감기에 걸려요.. 7 감기야.. 2011/04/02 768
634925 한국과 호주중 아이 어디서 키우고 싶으세요? 14 교육 2011/04/02 1,662
634924 예방접종 관련 문의사항인데요.. 2 문의맘 2011/04/02 207
634923 급...넥타이를 매는데 자꾸 삐뚤어져요..ㅠ_ㅠ 6 dd 2011/04/02 3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