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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지금 혼자 술 마시는분 있나요?

밤의 별 빛 조회수 : 734
작성일 : 2011-05-22 01:18:21
제가 지금  그렇거든요

남편과 지금껏 같이 마시다가 2시간 전에 갑자기 무지 졸린다면서 들어가서 자네요

혼자서 지금껏 홀짝거리며 마시는데 갑자기 참 외롭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럴땐 인터넷이 참 좋아요

취한 모습 안보일수도 있고 혀 짧은 소리 안낼수도 있고 틀린말 적으면 수정할수도 있고,,,,

1. 지금 약간 취했는데 들어가서 바로 잔다

2. 무슨 소리? 좀 더 마시면서  알딸딸한 기분을 느껴봐도 좋다

3. 내일은 (사실  오늘)  일요일이니 계속 마시면서 82쿡에서 놀아도 된다



몇번에 주시겠어요?




IP : 219.254.xxx.17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pianopark
    '11.5.22 1:24 AM (125.177.xxx.17)

    싼 와인(칠레 프론테라 까~쇼~ 왕창세일때 병당 7000원 줬네요. 와인만 마십니다...) 마시면서 아들놈이 자기를 기다리면서 82에서 놀고있습니다. 3번...

  • 2. 딸꾹~
    '11.5.22 1:27 AM (59.29.xxx.36)

    맥주 1000cc에 딸꾹~거리는거 보니..저도 창창했던 때는 다 갔나 봐요.

    오늘 너무 울쩍해서 마시고는 있는데...왜 더 그럴까요..

    저도 3번 찍으렵니다..

  • 3. ...
    '11.5.22 1:27 AM (121.151.xxx.172)

    지금 맥주가지러 갑니다 ...


    책임지삼 ㅠㅠ

  • 4. 같은하늘아래
    '11.5.22 1:29 AM (183.96.xxx.190)

    3번요 ^^

  • 5. 그지패밀리
    '11.5.22 1:38 AM (58.228.xxx.175)

    전 일끝내고 한잔 마시고 들어왔어요..알싸하네요.지금
    수박한덩이 먹고 있어요..입가심으로다가.ㅋ

  • 6. 밤의 별 빛
    '11.5.22 1:39 AM (219.254.xxx.170)

    사실 댓글 쓰신분들 전부 저희 집에 초대 하고 싶네요
    남편과 제가 무지 술을 좋아해서 항상 집에 술이 떨어 지지 않거든요
    요즘 컨셉은 저는 호가든 쌓아두고 있구요
    남편은 매실 스파클링 박스로 마시고 있네요
    사실 얼마전까지도 남편이랑 하우스 맥주 만들어서 마셨어요


    토요일 밤이잖아요
    맘껏 취해도 될꺼 같아요
    저도 또 가리러 갑니다^^

  • 7. 밤의 별 빛
    '11.5.22 1:42 AM (219.254.xxx.170)

    아이구야,,,,,,,,취했나? 가지러 갑니다,,,,,,,,,,82쿡 님들,,,,,,항상 저처럼 글도 안 쓰고 눈으로 읽으시는거 다 알아요,,,,,가끔은 저처럼 한 잔 마시고 댓글 하나씩만 써 주세요

  • 8. 유지니맘
    '11.5.22 1:53 AM (112.150.xxx.18)

    댓글 써드리기 위해서 .....
    동치미 두조각에 소주 반병 딱 한컵 따라서 들고 왔어요
    가게였다면 시원한 생맥주를 마실텐데
    오늘따라 일찍 들어왔네요 .
    냉장고 뒤져봐도 소주 일병뿐 ..
    안주는 ....뒤캉 시작 반나절되었음으로 . 동치미 두조각만 ....
    건배 할까요? 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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