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남편회사 부부동반 모임인데 뭐 입고 가야되는건가요?

..... 조회수 : 1,213
작성일 : 2011-05-22 01:11:20
다음주에 남편회사 부부동산 모임인데요..
남편보다 윗분들이신데,,
제가 옷을 어떻게 입고 나가야 되는건가요?
부부동반 모임은 처음이라,,모르겠네요
신랑은 청바지 입고 가도 된다는데,,
이건 말도 안된느거 같고..
정장이나 제대로 된옷도 없는데 정말 미치겠네요..
알려주세요...
IP : 211.214.xxx.9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노우~청바지
    '11.5.22 1:15 AM (112.187.xxx.99)

    상사들이 나이가 많으신 분들이면 청바지는 절대 no입니다.
    원피스 같은거에 가디건 하나 매치 정도도 좋을 듯 해요
    좀 여성스런 느낌이 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2. 저도
    '11.5.22 1:21 AM (218.186.xxx.254)

    원피스 추천.젤 편하고 단아하죠.
    이거저거 어색히 매치 시킬 필요도 없고....
    이번 기회에 환한 원피스 사시고...남편 기 좀 세우셔요.
    잘나고 이쁜 마누라 보이는것도 남편 기 세우는 것 중 하나더라구요.
    이런 말을 들었어요.
    $$는 어깨에 힘이 빡 들어가 있어서 왜 그러나 했더니 부인 보고 알겠다고.
    상사분이 그랬다 하네요.그래서 아,남자들은 역시 부인으로도 기 사는구나,싶었어요.
    꼭 이쁘고 늘씬한 외모가 아니라 단아하고 우아한,좋은 인상을 말하는겁니다,저는.

  • 3. .....
    '11.5.22 1:27 AM (211.214.xxx.92)

    -- 전 단아하고 우아한거랑은 거리가 있는데 어쩌냐요..ㅠㅠ
    은근 신경쓰이네요 ㅠㅠ

  • 4. 아이
    '11.5.22 1:44 AM (218.186.xxx.254)

    자신감을 가지시고 깔끔하고 조신한 인상 주면 되지요.주눅은 절대 금지랍니다.
    파이팅!!!

  • 5. 경험자
    '11.5.22 2:07 AM (125.179.xxx.2)

    남편분말 듣지 마셔요 ㅎㅎ
    울 신랑도 매번 청바지에 모자티 입고 가라 그러는데요..
    막상 가보면 그렇게 입고 오시는분 한분도 안계세요..
    전 원래도 원피스를 좋아하기도 해서.. 몸매를 떠나 보통 원피스에 가디건 걸치고 갈때가 많아요..
    그냥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는 마시고..
    전 그냥 사진 안찍는 결혼식 간다 생각하고 입는 편이네요..
    옷이 이쁘고 안이쁘고를 떠나 단정하면 되는거 같아여..

  • 6. 원피스
    '11.5.22 8:52 AM (183.98.xxx.38)

    에 가디건이나 7부 쟈켓이 좋아요.
    나이 많으신 분들은 아무래도 여성스러운 옷차림을 좋아하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2028 인천공항 팔아먹는 법안 발의한 36명의 매국노 소시오패스들 13 ........ 2011/06/24 678
652027 체벌을 못해서가 아니라 3 교사들이 2011/06/24 423
652026 못 살겠소.. 2 팔이회 2011/06/24 419
652025 판두부 사드시는분 계신가요? 6 두부쟁이 2011/06/24 1,183
652024 별거 아니지만 자랑하고 싶어요~^^; 6 좋아요~ 2011/06/24 974
652023 정수기 렌탈 하려고 하는데 어느 회사 제품이 좋을까요 2 정수기 2011/06/24 393
652022 분당, 수지,죽전쪽 괜찮은 요가원 있나요? (핫요가말구요) 2 요가하고싶어.. 2011/06/24 358
652021 옆에 고등학교 교사분이 쓰신글 초등학교도 똑같네요 7 초등학교 2011/06/24 1,077
652020 카레여왕 광고에 나가수 자문위원이 단체로 ㅋㅋ 1 푸하하 2011/06/24 756
652019 파일삭제후 휴지통까지 깨끗이비웠는데 복원하고 싶어요 !! ㅜㅜ 5 도와주세요!.. 2011/06/24 766
652018 070 전화 사용하는거 여쭤봐요... 2 국제전화 2011/06/24 308
652017 남편생일상. 메뉴... 2 생일 2011/06/24 472
652016 보네이도 공구하는데 있으면 알려주세요. 2 공구 2011/06/24 1,098
652015 82에서 소문듣고 리처드기어 울산에는 안나와요 6 지방방송 2011/06/24 416
652014 초등아이 일룸의자 & 원목의자 ? 8 선택 2011/06/24 829
652013 전에도 한번 올렸었는데... 압구정동에 라파 메디앙스 정형외과요.. 5 .. 2011/06/24 812
652012 내마음이 들리니... 시작 하고 있는데요 3 복습 2011/06/24 415
652011 아침뉴스에 야구장에서 파울볼에 아이가 맞아 피흘리는거보고.. 4 무서운야구공.. 2011/06/24 917
652010 2011년 6월 24일자 미디어오늘 <아침신문 솎아보기> 1 세우실 2011/06/24 90
652009 유럽에 계신분들, nilfisk라고 들어보셨어요? 덴마크거라는데. 2 진공청소기 2011/06/24 254
652008 오래살고 봐야되겠어요..ㅋ 리처드 기어 나왔네요.. 모닝 가든...ㅎㅎ 19 정말 2011/06/24 2,082
652007 존슨빌 쏘세지 맛있나요? 11 g 2011/06/24 1,518
652006 아침마당...그러면 그렇지...ㅉㅉㅉㅉ 26 리차드 기어.. 2011/06/24 14,042
652005 생일선물 받고 짜증이 나면 나쁜거죠? ㅠ.ㅠ 3 .. 2011/06/24 763
652004 주식말아먹은 남편... 주식고수분 찾아요. 14 미치기직전 2011/06/24 2,229
652003 체리 사 놓으면 몇일이나 보관할 수 있나요? 체리 2011/06/24 194
652002 동안이라 좋겠다 4 몹쓸 동안병.. 2011/06/24 895
652001 피해 가세요~~~ /그럴 줄 알았다. 한명숙.... 4617/ 2 큰언니야 2011/06/24 273
652000 반짝반짝에서 5 .... 2011/06/24 1,480
651999 팔뚝살 아령운동하는데요 3 아놀드 2011/06/24 1,1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