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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어머니 말인데요.
학교앞에 신호등 있는 횡단보도는 아니고 그래도 차들이 자주 왔다갔다하는 도로거든요.
길을 건널려고 하는데 양쪽에 한명씩 녹색어머니가 서있잖아요.
두분이 깃발 신호가 맞지가 않는거에요.
어제도 아이 데려다줬는데 어제 건널때도 오늘과 같은 분 두분인데 또 두분 깃발 신호가 맞지 않구요.
아이 현관까지 데려다주면서 나올때 건너는데 또 안 맞구요.
그러니 애들은 건너야하나 말아야하나 그러다가 자기들이 차 오는가 보고 건너고.
내년엔 녹색어머니 해볼까 생각했는데 이렇게 신호 못 맞추는거 보니까 하다가 괜히 서로 깃발 신호가 안 맞으면 어쩌나 싶기도 하고.
양쪽에 두분이 깃발신호를 잘 맞추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팁같은거라도 있나요
차라리 신호등 있는 횡단보도면 좋겠다 싶어요.
1. ....
'11.5.20 11:16 AM (221.148.xxx.109)호루라기 불지 않나요.
그거 맞춰서 딱닥 올리고 내리면 되던데.2. 원글
'11.5.20 11:16 AM (220.86.xxx.20)아니요.
여기 학교는 호루라기 부는 거 없고 오직 깃발만 올렸다 내렸다 해요3. 두분
'11.5.20 11:20 AM (121.136.xxx.184)두분이서 하시는군요.저희애 학교는 한분이 하시는데....
그러게요 서로 상의 해서 한분이 먼저 깃발로 신호 보내면 다른분이 따라하면 될텐데....
아니면 한분이 횡단보도 중간까지 걸어가서 깃발로 막아서시고
(저는 신호등있는곳에서 하는데 깃발만 열어주지 않고 제가 횡단보도 중간까지 깃발로 차 막아선 자세로 걸아가 있거든요..아이들 다 건널때까지..)
한분은 그애 맞춰 깃발 열고 닫고 하면 되실텐데.....
학교마다 녹색 회장 있는데 그분께 건의(?)해보세요..아침에 보니까 그렇더라
아이들에게 도움이 안되는것 같다..라고
그리고 내년엔 꼭 녹색하시길...권유드립니다..^^4. ..
'11.5.20 11:20 AM (211.189.xxx.65)호루라기로 한분은 불고 한분은 같이 그호루라기에 맞추어 놀리고 내리는 거거든요,,
전에 살던 녹색은 그렇게 하던데요..
이곳 이사온곳우리 동네 녹색어머님들도 원글님 처럼 하더라구요..
저도 이상 하다고 생각 했어요..
혹시 같은 동네..?5. ....
'11.5.20 11:20 AM (221.148.xxx.109)그러면 내년에 하실 때 호루라기 불어서 깃발 맞추자고
녹색어머니회장한테 말씀드리세요.
다른 학교도 다 그리 한다고.
지금이라도 학교에 말씀하시면 될거에요.
어려운 것도 아닌데.6. 그걸
'11.5.20 11:20 AM (14.32.xxx.108)왜 꼭 맞춰야 하나요? 자연스럽게 하면 되죠. 군대도 아니고...
문방구에서 호루라기 하나 사서
한명이 부세요. 그게 더 효과적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