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차를 사니 자꾸 전화오는 이웃

괴로워요 조회수 : 1,482
작성일 : 2011-05-19 22:06:43
차 없을 때는 그냥 대문 대문 영양가 없이 보더니
아니 존재 자체를 무시하더니...
차 있는 엄마들하고 참 잘 어울리더라구요.그 엄마는요

작은애 친구 엄마인데요
오늘 두번 전화 왔는데 안 받았어요

신경 쓰이고 불편하네요

인심 좋고 배포 큰 엄마들은 엄마들 태우고 몰고 다니던데

전 그런 스타일은 아니고

그간에 좀 피했거든요
너무 들이대니까 괴로워서

자제를 좀 하더니 다시 시작이네요

넘 짜증나서

전 배포 크게 태우고 못 다니죠?
보스 기질도 없는데..저런 여우 기질 많은 엄마들한테 휘둘리기 딱이예요..저는

자꾸 전화 오는데
왜 이렿게 스트레스 받죠?
IP : 79.184.xxx.7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5.19 10:11 PM (216.40.xxx.54)

    그냥 대놓고..어제도 차몰고 나갔다 액셀을 브레이크인줄 알고 밟다가 사고낼뻔 했다는둥, 어디 기둥에 박아서 신랑에게 잔소리 들었다는둥..운전 못해서 누구 태워주는거 엄두도 안난다고 계속 주입시키세요. 자기 목숨이 달랑달랑 한데도 얻어타려고 하겠어요? 무조건 운전 못해서 위험한 초보 라는 걸로 밀고 나가요.

  • 2. *
    '11.5.20 9:05 AM (119.67.xxx.4)

    대문 대문 ----> 데면데면

  • 3. ..
    '11.5.20 9:55 AM (112.152.xxx.122)

    그런사람 피하세요 그사람의 목적은 님이랑 친해지는게 아니라 지 편리예요 님꼬셔서 차가지고
    다닌는데 얹혀탈려는... 그런 엄마아는데 정말 지긋지긋 싫어요
    가까운데 당연 데려다 주는줄알고 거기 안들렸다오면 금방집에 오는데 유턴하고 골목골목들어가고 10분더 가는 도로이지만 그시간 운전하는사람에게는 큰시간이죠 운전안하는 엄마들은 전혀 그런걸 몰라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32942 밤에 잠을 일찍자는데도 계속 하품이.... 1 엄마가 2011/03/30 251
632941 이혼한 배우자는 보험 자격도 상실, 보험금도 못받는다 1 ... 2011/03/30 628
632940 코 수술을 원하는 남편 6 평생 소원 2011/03/30 855
632939 조금전에 비행기에서 추가로 요구하는거 물으신분 4 제발 2011/03/30 833
632938 남녀간 애정에 관한 문제, 정녕코 법의 관할영역이 안되는 건가요? 현아의 질문.. 2011/03/30 270
632937 중학생 남자애들 시계 어떤 제품으로 사주시나요? 6 알려주세요~.. 2011/03/30 500
632936 ㅋㅋㅋ완전 귀여워요...개들의 식사예절... 6 다음 TV팟.. 2011/03/30 1,315
632935 고민입니다. (제사문제) 3 2011/03/30 531
632934 인간극장 아저씨 13 한국며느리 2011/03/30 2,281
632933 5일 연속으로 유명인 등장하는 꿈을 꾸고 있습니다. 1 혹시 2011/03/30 347
632932 집이 너무너무 건조해요 도와주세요^^ 8 메마른 입술.. 2011/03/30 1,026
632931 이공학도의 방사능 떡밥에 대한 답변글, 그 두번째 5 세우실 2011/03/30 972
632930 원전 해결 결국 몇년이 걸리겠군요... 5 ... 2011/03/30 964
632929 아이들 자전거 몇살때부터 사주셨어요? 7 찌르릉 2011/03/30 504
632928 치간칫솔 계속 사용하면 치간이 더 넓어지나요? 5 질문 2011/03/30 1,395
632927 송윤아 출산 후에도 몸매 여전 하네요 7 2011/03/30 1,843
632926 남자친구 부모님께서 주식을 하시는게 큰 걸림돌이 되는 건가요? 28 고민 2011/03/30 2,216
632925 검은연기 꿈 -0-;; 참 며칠전제.. 2011/03/30 1,024
632924 삼성전자 새마을금고 라고 대출했다고 메세지가 왔는데요 10 이게 뭔지 2011/03/30 1,246
632923 이사 때문에요. 도배하고 가려면 대출 받아야 하나요? 3 헬프미 언니.. 2011/03/30 483
632922 폰 쓰는데 안드로이드폰용 82앱 없을까요?? 1 안드로이드2.. 2011/03/30 220
632921 가전제품중 저는 세탁기가 가장 고마워요. 12 고마워세탁기.. 2011/03/30 859
632920 신정아 얼굴 9 정말.. 2011/03/30 2,841
632919 지금 19개월 아이가 베란다샤시 문 닫을때 손가락이 꼈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10 엄마 2011/03/30 767
632918 남편한테 제대로 한방 먹이고 싶어요. 5 아침부터 속.. 2011/03/30 1,062
632917 오늘 NHK뉴스 탑에 바람방향이... 1 ... 2011/03/30 757
632916 안나와 할머니가 서로 부등켜안고 울게 될까요? 안될까요? 10 오늘 2011/03/30 1,466
632915 김윤아는 여자로써 매력있나요? 25 라이브가좋아.. 2011/03/30 2,566
632914 (컴대기) 청소기 흡입구가 코너에서 날개가 접히는거 괜찮은가요? 5 갓난이 2011/03/30 329
632913 초등학생 통장 개설, 어디서 하는 것이 좋을까요? 9 ~~ 2011/03/30 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