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새 지우셨네요.
제발 맥주에 와인에 본인 표현대로 헤롱헤롱할 정도까지 술 드시지 마세요.
가뜩이나 밀폐된 공간에서 옆사람이 술냄새 입냄새 풍기며 입벌리고 자는데 정말 미치는줄 알았어요.
그날따라 만석이라 옮길 수 있는 자리도 없고, 모르는 사람 저쪽으로 고개 돌릴 수도 없고...열서너시간동안 너무 괴로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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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전에 비행기에서 추가로 요구하는거 물으신분
제발 조회수 : 833
작성일 : 2011-03-30 10:41:22
IP : 211.200.xxx.5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1.3.30 10:46 AM (211.243.xxx.29)저도 읽으려고 클릭하니 그새 삭제했더라구요.
답변이 자기 구미에 안맞다고 삭제하실려면 아예 글을 좀 안올리셨음 좋겠어요.2. ...
'11.3.30 10:49 AM (221.150.xxx.195)빛의 속도로 삭제하셨던데 왜 그러셨을까요.
저는 비행기에서 깔루아 밀크 33도로 데워 달라고 해요.
저는 우리 애기 덮을 이불 60수 아사로 준비해달라고 해요.
요런 댓글을 기대하셨나... 쩝...3. 저는
'11.3.30 11:06 AM (128.134.xxx.159)본인 구미에 안 맞는 댓글 달렸다고 원글을 펑 하는 분도 기가막히지만 정보를 원하는 글에 다른분들도 아시면 좋겠다고 생각이 들어 댓글을 달면 그 새 원글과 댓글 펑 하시는 분들이 이해가 안 가요.
특히 아이들 교육사이트를 묻는 글 들이 간혹 그렇더군요.
혼자만 알겠다는 건지...4. 아웅...
'11.3.30 1:57 PM (125.142.xxx.113)원글 너무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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