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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많이 차신분들요....어떻게 하세요??

@@ 조회수 : 1,029
작성일 : 2011-05-19 12:46:40
전 손,발이 많이 차요. 한약을 먹어도 찬 건 고쳐지질 않고
아이 둘 낳고 나니 더 몸이 차갑네요.
늘 배에다 수건이나 옷을 두르고 있어야하고 외출때는
가방을 배에다 붙이고 다닐 정도로 차요.
그래서 여름엔 땀띠 감수하고도 배를 싸잡야 합니다.
나이가 한살씩 먹을 수록 아픈데는 늘고.....구질~~하네요.ㅠㅠ
82님들중 저 처럼 배가 늘 싸~ 하고 찬분들 어떻게 하시나요?
복대 좋은거 있으세요?? 갈키 주셔용^^
IP : 112.168.xxx.3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요
    '11.5.19 12:49 PM (112.168.xxx.63)

    저도 원글님이랑 비슷해요.
    근데 전 아이가 없어요.
    특히 배가 너무 차요. 한여름에도 배는 차갑고요.
    배가 너무 차서..ㅠ.ㅠ
    어떻게 하는게 좋은지 모르겠어요.

  • 2. ...
    '11.5.19 12:49 PM (125.180.xxx.16)

    핫팩을 배에 붙이고 다니세요
    요즘 잘나오잖아요
    그리고 홍삼을 꾸준히드시면 도움될겁니다

  • 3. 지시장에서
    '11.5.19 12:59 PM (58.143.xxx.227)

    구들장 돌뜸 찾아보세요.

  • 4. 늘 따뜻하게
    '11.5.19 1:06 PM (121.147.xxx.151)

    관리해요....
    소파에 늘 전기방석이나 전자렌지에 돌려쓰는 찜질팩 사용하면서 배 위에 올려 놓고 티비 보고
    잘때도 타이머 해두거나 따끈하게 해서 배 위에 올려 놓고 자고
    엉덩이와 허벅지도 따뜻하게 하는게 좋다고 해서
    대부분 전기방석 위에 앉아 있구요.
    전기방석 좋지않다고 하지만 전 변비도 고쳐지고
    몸이 전체적으로 따뜻해 지는게 좋더군요.

    그 전에는 겨울에도 추워도 그냥 참고
    겨울이니까 춥지 뭐 이렇고 다녔는데
    몇 년전부터 패딩에 털 달린 옷으로 따뜻하게 늘 감싸고
    스카프 두르고 다니고
    운동할 때도 체온 빼앗기지않을만한 옷으로 따뜻하고 하고 다니고
    그러다 보니 손은 이제 따뜻해 졌는데
    발은 아직도 추운날은 좀 차거워서 집에서도 면 양말이나 수면 양말 신고 있구요.

    저도 전엔 여름에도 전기요 위에 앉아서도 썰렁해서
    겉옷 어깨에 걸쳐야할 정도였죠.

    집에 있을 때 저처럼 전기방석이나 찜질팩 적절히 사용하시길
    꽤 오래 하다보면
    외출때는 그닥 배가 싸늘하지는 않을꺼에요.

    배만 따뜻하게 할게 아니라
    허벅지와 엉덩이도 늘 따뜻하게 해야한다고 들었어요.

    옷도 배꼽티나 하의 실종같은 짧은 옷들이
    몸을 차게 만드는 좋지않은 거라고 들었어요.

  • 5. 돌뜸
    '11.5.19 1:06 PM (125.243.xxx.106)

    구들장 돌뜸 효과가 있는지요? 저도 손발이 너무 차서요...

  • 6. ㅇㅇ
    '11.5.19 1:09 PM (203.241.xxx.14)

    저도 그런편인데 지금도 집에서, 내복입고요. 수면양말 꼭 신어요.
    배나, 손발 찬거 같으면 주무르고요~

  • 7. ..
    '11.5.19 1:31 PM (110.10.xxx.52)

    세라젬 배에 얹는 원적외선 나오는 거
    그거 늘상 배에 대고 있었더니 엄청 좋아졌어요

  • 8.
    '11.5.19 1:43 PM (222.107.xxx.181)

    체온을 올리는 것이 좋다는 내용의 책이 있던데
    핫팩, 탕파, 전신(혹은 반신)욕.
    차가운 음식 먹지 말고
    몸을 차게 하는 음식도 피하고
    될수있으면 상온 보관 음식 먹고,
    혈액순환에 좋은 운동도 권하더군요.

  • 9. 저는
    '11.5.19 1:46 PM (61.250.xxx.2)

    반신욕 꾸준히 하고 효과봤어요. 15분~20분정도 반신욕하고 나와서 미지근한 물한잔 마시고
    바로 수면바지랑 양말 신고 배에 찜질기 올려놓고 따뜻한 체온을 유지해줬어요.
    일주일에 삼일씩 요가도 하고있고, 아침마다 쑥즙 배달시켜서 먹고 있어요.
    혈액순환이 좋아져서 배도 손발도 많이 따뜻해지고, 혈색도 좋아졌습니다.

  • 10. 족욕 강추!
    '11.5.19 1:51 PM (211.178.xxx.205)

    .

  • 11. 기침속냉기
    '11.5.19 2:19 PM (116.39.xxx.33)

    전 겉은 열이 나고 속은 차요. 가끔 아침에 잘못 관리하면 하루종일 콧물에 기침에 정신없어요.
    배가 차니 나오는 기침에 냉기가 같이 섞여 나오는데... 그날은 정말 하루종일 머리도 띵하고
    정신도 흐릿해요. 지금은 한의원 다니면서 약먹고 있네요. 근데 조금씩 나아지는게 느껴져서 좋더라고요.

  • 12. 허리
    '11.5.19 3:13 PM (203.238.xxx.92)

    긴 나시 티를 꼭 속에 입으세요.
    집에서건 밖에서건
    그거 하나만으로도 좀 나아요.
    집에서는 아주 냉할 때는 핫팩위에서 지집니다.
    배가 차가우면서 컨디션이 확 떨어지거든요.
    요즘도 보일러 돌리고 있어요. 발바닥이 차가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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