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야채스프 부작용은 없나요?

... 조회수 : 3,625
작성일 : 2011-05-19 12:17:14
야채스프 만들어 먹는데 2 주 정도는 괜찮았는데
최근 속이 더부룩하고 (아주 오래전의 증상) 등이랑 어깨가 피곤해요.
명현현상일까요?
유기농 재료로 만들어 먹다가
최근 시장에서 산 재료로 만들었는데
그게 원인인지요.
IP : 121.129.xxx.9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5.19 12:18 PM (211.215.xxx.84)

    명현현상이 뭐죠

  • 2.
    '11.5.19 12:20 PM (211.110.xxx.100)

    소화 기능이 약한 사람이 먹으면 안 좋을 수 있어요.
    저 야채스프 보름 먹고나서 장염이 아주 심하게 걸려서
    일주일 내내 열이 40도 가까이까지 올랐던 적이 있거든요.
    특정 채소의 독소가 몸에 안 맞는 사람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 3. 죽었다깨도못먹는사람
    '11.5.19 12:21 PM (124.28.xxx.245)

    명현현상인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두통이 너무 심해서 먹다 포기한 사람이예요.

    일주일 정도 먹었었나??? 먹는 자체는 힘들지 않았는 데, 먹고 난 후 속 울렁거림도 그냥저냥 견딜만 했었는 데.
    닷세 정도 음용 후 부터 극심한 두통이. 계속 더 심해지고 견디기 힘들어 중단했었네요.

    채소값도 비쌀 때였는 데;;; 씻어 썰어둔 재료들만 아깝게 버렸었다죠;;;;;;;;;

  • 4. gg
    '11.5.19 12:27 PM (119.64.xxx.152)

    울집은 생협에서 사다먹는데.
    예민한 남편을 아침,저녁 두달 먹게 넘이고 있는데, 별 말을 안하네요.

  • 5. 원글
    '11.5.19 12:29 PM (121.129.xxx.98)

    맞아요. 울렁거리고 두통도 있어요.

  • 6. ㅎ.ㅎ
    '11.5.19 1:50 PM (14.39.xxx.87)

    저도 지금 2달째 먹는데 딱히 명현현상은 없고 화장실은 잘가는듯.
    전 그냥 박스로 사다먹고 있거든요.

    아 그리고 그전엔 친정어머님께서 그냥 시장에서 사오신 재료로 끓여먹었는데
    그때도 별 이상은 없었지요. 공복에 꾸준히 먹었더니 긁으면 피부 올라오는
    증세가 없어져서 신기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 7. ...
    '11.5.19 2:21 PM (221.162.xxx.169)

    야채 스프 관련 책을 꼭 읽어보고 시작하세요.
    아님 관련 카페라도 가입해서 글을 읽어도 좋구요.
    야채 스프 생각보다 이런 저런 증상 많이 나타납니다.
    그냥 야채 삶은 물 마신다는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약효(?)가 굉장했어요.
    내 경우는 생리 주기가 뒤집어져서 한달에 두번씩 하기도 했어요 육개월정도.
    한동안 시력에 이상이 오기도 했구요 - 사물이 흐리게 보이는 증상
    요즘은 허리가 끊어질 정도로 아프네요.
    남편역시 한동안 시력 이상, 두통.
    그럼에도 야채 스프를 계속 복용하는 이유는 플러스가 있었기 때문이랍니다.
    난 생리통이 사라졌고 남편은 갑상선 약을 끊게 되었고 만성 두통이 많이 완화되었어요.
    이런 저런 증상이 나타났다 한번에 사라지지 않고 재발하기도 하지만 그 증상이 처음에 비해서는 많이 약해져요.
    나타나는 주기가 점점 길어지다가 사라지더군요.
    사람들마다 나타나는 증상이 다른데 보통 문제가 있는 부위에 증상이 온다는 말을 들었어요.
    요즘 허리가 많이 아픈 명현 반응이 오는데 내 경우는 오래전 허리를 다쳐서 한달동안 병원 치료를 받은 적이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0432 초간단 비빔국수, 맛나요 2 오오 2011/06/21 1,278
650431 외국대사관 취업은 어떤 방식으로 하나요? 10 궁금 2011/06/21 8,891
650430 후암...동물농장..황구학대 용의자 1 도도한걸 2011/06/21 767
650429 공군 훈련기 추락…2명 사망 6 세우실 2011/06/21 711
650428 한쪽 눈밑지방이 갑자기 커졌어요.. 4 ㅠㅠ 2011/06/21 741
650427 욕설문자가 들어왔어요. 7 누구냐넌 2011/06/21 884
650426 보라돌이맘님 레시피 중에 삼겹살 데쳐 먹기 레시피 있으신 분 있나요?? 7 찾아주시면감.. 2011/06/21 1,134
650425 이런경우 전세자금 보장 가능한가요...? 7 세입자 2011/06/21 371
650424 하드렌즈는 어디서 마추는게 가장좋은가요? 13 렌즈 2011/06/21 2,475
650423 나미의 슬픈인연.. 정말 표절인가요? 6 표절? 2011/06/21 2,184
650422 한진택배! 정말 사람 돌아버리게 하네요. 6 더워 2011/06/21 763
650421 저 마트 다녀왔어요.^^ 5 도보?차?버.. 2011/06/21 1,140
650420 저녁에 국수 먹을라고하는데요... 4 저녁,,, 2011/06/21 858
650419 분양계약을 할 까 말까 고민입니다. 세종시 현장 어떤지요. 2 세종시 고민.. 2011/06/21 528
650418 제가 많이 먹는건가요? 20 뭘 덜 먹어.. 2011/06/21 2,111
650417 결혼할려니 답답한일이 생기네요. 그냥 하소연이에요. 14 죠스바~ 2011/06/21 2,497
650416 어제 *마트에서 수박사고서 .. 2011/06/21 474
650415 일반음식점하면서 가장 진상은 어쩌면 파워블로거 9 ... 2011/06/21 2,498
650414 등록금 인하한 대학이 나왔네요 1 .... 2011/06/21 566
650413 찹쌀떡 택배 되는곳 아세요? 2 찹쌀떡 2011/06/21 711
650412 새로운 올케의 출현 5 ㅎ ㅏ ㅎ .. 2011/06/21 1,931
650411 개인사업 혹은 법인사업 하시는 분들,세금 얼마 내세요? 2 - 2011/06/21 358
650410 아줌마도 여잔데,, 2 .. 2011/06/21 615
650409 정부, 등록금 해법 대신 ‘대출 완화’ 4 세우실 2011/06/21 241
650408 다이어트 야채샐러드 드레싱으로 좋은 거 없나요? 3 배꽁지 2011/06/21 916
650407 서울 근교 계곡 좋은데 있나용? 애기엄마 2011/06/21 579
650406 포도는 언제쯤 나오나요 4 ... 2011/06/21 435
650405 브라우니 맛잇는 곳 좀 알려주세요~~~ 3 절실 2011/06/21 629
650404 요즘 백수가 정말 많나봐요 4 목격 2011/06/21 2,091
650403 샤리템플입히시는분 있으신가요? -- 2011/06/21 6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