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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하늘에 흙탕물 “4대강 공사로 이포보 제방 무너져서”

세우실 조회수 : 540
작성일 : 2011-05-18 17:50:26






http://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478350.html





5.18이고 뭐고 매일매일 계속되는 삽질............. 이거 대체 왜 하는거니...

장마철이 다가오는 게 정말 무서워진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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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은 배, 민중은 물이다. 물은 큰 배를 띄우기도 하고 뒤엎기도 한다.
                                                                                                                                                        - 순자 -
―――――――――――――――――――――――――――――――――――――――――――――――――――――――――――――――――――――――――――――――――――――
IP : 202.76.xxx.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세우실
    '11.5.18 5:50 PM (202.76.xxx.5)

    http://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478350.html

  • 2. 에휴
    '11.5.18 5:51 PM (121.151.xxx.155)

    여기저기서 난리이네요
    이제 이나라가 어찌 될련지
    장마철때는 어찌 될지

  • 3. ..
    '11.5.18 5:56 PM (59.13.xxx.54)

    한숨만 나옵니다.ㅠㅠ

  • 4. ...
    '11.5.18 6:00 PM (112.159.xxx.137)

    뭔가 사건 사고가 터져야 관심 갖는 한국민들이니..
    장마철이 빨리 왔으면 좋겠네요.

  • 5. 그런데
    '11.5.18 6:10 PM (123.109.xxx.159)

    문제는 역행침식도 문제이지만
    낙동강 영산강 같은 경우에는 홍수때는 물난리 춘추에는 가뭄..
    사실 정상적인 취수조차 물가능해지고
    낙동강 수질은 정말 공업용수로도 불가능할 정도로 문제가 있서요

    4대강 사업은 그런측면에서는 필요하고
    환경측면에서는 재앙이 될 듯하고

    솔직히 참 어려운 과제에요

    박준영 전남도지사가 4대강을 찬성하고 영산강 개발에 적극적인것은
    다 이유가 있습니다

    한가지 관점에서 바라보기엔
    복잡한 이해관계가 얽혀 있답니다.

    공업단지 조성조차도 힘든 강주변 지역이
    바로 물부족이라는것도

    지역발전을 침해하는 요소니

    잘되길 바랄뿐..

    가물때의 낙동강 영산강은 공업용수 수준입니다.

  • 6. 세우실
    '11.5.18 6:20 PM (202.76.xxx.5)

    지금 하고 있는 공사는 그렇게 하고 있는 게 아닙니다.
    이명박이는 강 정비 같은, 그런데님이 말씀하신 그런 걸 하자는 게 아니에요.
    대운하를 하기 위해 일괄적인 깊이로 파고 보를 쌓는겁니다.
    강 정비는 필요하죠.
    다만 지금처럼 엄청난 금액과 엄청난 깊이와 엄청난 속도로 해야 할 이유가 없다는 겁니다.
    환경단체에서 좀 더 길게 보고 좀 더 신중하게 보고 좀 더 저렴하게 할 수있다고 했지만,
    이명박은 관심이 없습니다.
    그는 강 정비를 하고 있는 게 아니거든요.

  • 7. 잠깐
    '11.5.18 10:05 PM (58.234.xxx.91)

    이명박은 관심이 없습니다.
    그는 강 정비를 하고 있는 게 아니거든요. 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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