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얼마전 요료법 알려주신 분, 감사합니다^^

감사드려요 조회수 : 660
작성일 : 2011-05-18 15:19:26

그날 카페 가입하고
3일째 시행중입니다.
첫날은 힘들었는데 갈수록 나아지네요.
물 좀 많이 마시니까 더 수월하구요.
그리고 어제부터 몸도 한결 덜 힘든 거 같은 생각이 드네요.
겨우 며칠 안돼서 장담하긴 그렇지만
꾸준히 해보려고 합니다.

오래 전에 들은 경험은 있는데
올려주신 게시글 보고 문득 바로 가입하고
그날부터 망설임없이 해버렸네요~  
감사드립니다^^
IP : 124.199.xxx.2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5.18 4:04 PM (116.43.xxx.100)

    근뎁....그걸 왜 하시는건지...제가 알기로 그닥 효과 없다고 알고 있는뎁....불필요한것을 배설한것인데....그걸 도로 왜........--;;

  • 2. 존심
    '11.5.18 4:28 PM (211.236.xxx.48)

    우리 몸상태의 피드백을 위해서입니다.
    상당히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원글님처럼 과감하게 실행에 옮기기가 힘들어서 그렇지요.
    열심히 하시기 바랍니다.
    돈도 안들고...씨잘떼기 없는 건강기능식품이나 과잉비타민섭취보다는
    훨씬 좋지요...

  • 3. 윤직원
    '11.5.18 4:47 PM (116.122.xxx.191)

    요즘 요로법 글 보면서 채만식의 태평천하에 보면 윤직원영감이 아침마다 어린아이 오줌을 받아 마시는 장면이 생각나더라구요. 잘은 몰라도 뭔가 몸에 좋겠다는 생각은 들어요. 제가 실천할 자신은 없지만요..

  • 4.
    '11.5.19 12:39 AM (58.141.xxx.98)

    해보고 싶은데 자신이 안생기더라구요.. 냄새는 안나나요?

  • 5. 원글
    '11.5.19 11:02 AM (124.199.xxx.15)

    음님, 냄새가 나는데요, 물을 많이 마시면 맛도, 냄새도 흐려져서 더 수월해요. 코를 잡거나 숨을 안쉬고 드시면 괜찮아요. 저도 어제가 3일째였는데 갈수록 생각보다 빨리 적응이 되네요. 제 경우는 제가 불자라서 불교 공부를 조금 한 덕분에 본질적으로는 더럽고 안더러운 게 없다고 불교 교리로 마음을 다스리니 더 수월했구요, 9년째 수영을 하는데, 수영장 물이 사실 아무리 소독을 해도 별거 별거 다 있거든요, 남의 오물도 입에 들어가는데, 내껀데 뭐... 하는 생각도 하고 그랬어요. 눈 딱 감고 시도해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9952 혹시...토마토가 1 애고~ 2011/05/18 732
649951 李 대통령,"성숙한 민주주의 위해 노력" 10 세우실 2011/05/18 400
649950 장은영씨 남편 이름이 둘다 원석이네요.ㅎㅎ 3 원석 2011/05/18 2,278
649949 강일지구에 대해 아시는 분 알려주세요 3 이사예정 2011/05/18 330
649948 전자사전 추천해주세요. 2 pooroo.. 2011/05/18 252
649947 유럽처럼 여자란 돈 주고 합법적으로 살 수 있는 물건=성매매 합법화 capsai.. 2011/05/18 303
649946 제가 이상한 여자인지 봐주세요..눈물나네요.. 32 힘들어요.... 2011/05/18 13,279
649945 중학생아이들 수련회가면 집에 연락하나요? 17 수련회 2011/05/18 796
649944 후쿠시마원전에 붙어있는 3개현 후쿠시마,이와테,미야기현의 이재민 3000여명이 16 방사능 2011/05/18 1,467
649943 야채볶음 ..벌써 질려요... 27 .. 2011/05/18 5,849
649942 임신초기 유산후 몸조리 어떻게 해야하나요? 2 조언부탁 2011/05/18 922
649941 은행에 제 정보가 보관되고 있었는지 몰랐네요 3 저만몰랐나요.. 2011/05/18 709
649940 토마토 쥬스.. 갈아드시는 분 계세요? 아 .. 다이어트 조언도 .. 9 유기농야채 2011/05/18 1,746
649939 중학교 성적표 질문이요? 12 .. 2011/05/18 1,255
649938 팔이저려요..ㅠ.ㅠ 3 불면 2011/05/18 421
649937 한국야쿠르트가 일본 기업인가요? 3 야쿠르트 2011/05/18 1,152
649936 누구 남편인지 괜춘하다. 2 다체로쓴다 2011/05/18 829
649935 돌잔치 선물, 돌반지 그리고? 고민고민 2011/05/18 217
649934 요즘 젊은애들 스킨쉽에 대한 생각이 놀랍더군요 2 ㅎ... 2011/05/18 1,455
649933 면역력 높이는 방법 알려주세요~ 4 2011/05/18 793
649932 과학벨트로 집값 오른다고 보시나요? 5 대전시민 2011/05/18 1,201
649931 우유알러지 아이... 1 알러지? 2011/05/18 182
649930 올리브 야채볶음에요... 신세계 5 코코몽 2011/05/18 2,515
649929 W의 편지와 아기의 근황 36 슬픈 숙제 2011/05/18 2,444
649928 어버이날 있었던 일 33 누구 잘못?.. 2011/05/18 2,748
649927 김광수경제연구소 <경제시평> - 미국의 인플레 상승과 QE2대책의 종료 의 결론.. 1 .. 2011/05/18 426
649926 재미있거나 감동적인 다큐 추천 부탁드려요 2 ... 2011/05/18 473
649925 미친척하고 쥬비* 등록할까요 6 에잇 2011/05/18 650
649924 얼마전 요료법 알려주신 분, 감사합니다^^ 6 감사드려요 2011/05/18 660
649923 방콕으로 여행갑니다. 8 방콕여행 2011/05/18 7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