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교정장치 많이 아프죠?

.. 조회수 : 738
작성일 : 2011-05-17 10:19:51
지금 중1 딸아이 부정교합때문에 밤에만 끼고 자는 틀니같은 교정기 낀지가 벌써 2년 6개월이 다되었어요

아무래도 이가 불편해서 그런지 잠을 설치네요 그래서 그런지 몸이 약하구요

이제 여름방학부터 쇠로된 교정기를 24시간 끼고 있게 될텐데..

교정기 많이 아픈가요??  맘이 짠하네요.. 부정교합 고친건 다행이지만...

IP : 112.154.xxx.6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5.17 10:22 AM (222.107.xxx.18)

    저희 아이도 부정 교합이라 교정했어요.
    아플 거라고 밥도 잘 못먹는다고 해서 살빠지지 않겠냐며 좋아했는데
    별로 그렇지 않았어요. 치과 다녀온 날 저녁만 조금 힘들어하고
    아파하지도 않던데요.
    저희 아이는 지난 날에 교정기 다 빼고 유지 장치 들어갔어요.

  • 2.
    '11.5.17 10:24 AM (211.219.xxx.62)

    서른 다 되어 했는데
    치과 가서 줄 땡긴날 (철사를 조이는 거죠 치아를 가지런히 모으기 위해)
    너무 아파 잠 못잤습니다. 진통제도 먹었구요

    차라리 어릴 때 할 걸 싶더군요. 아파 죽겠는데 출근해 회식가 야근해 ........ ㅠㅜ

  • 3. 저는
    '11.5.17 10:25 AM (125.132.xxx.46)

    무서운 거 아픈 거 진짜 싫어하는데..교정기는 안 아팠어요~
    오히려 교정한다고 처음에 생니 몇개 뺄때가 눈물나게 아팠고.. 교정기는 처음 한달정도 적응할때 입 안 헐고 딱딱한 거 못먹을때만 아프지 그 이후로는 내가 교정기 끼고 있는 지도 모르게 안아팠어요~

  • 4. 어릴때하면
    '11.5.17 10:27 AM (122.40.xxx.41)

    대개는 들 아파요^^

  • 5. ...
    '11.5.17 10:32 AM (112.149.xxx.54)

    저랑 아들은 교정장치 새로 붙이던 날 씹지도 못하고 죽먹었는데 초4딸래미 부정교합 때문에 1학년 때부터 장치 끼우다 올 봄에 치아에 장치 붙였는데 바로 한시간만에 파크뷰가서 고기까지 먹더군요.아들이랑 저 ,딸래미 보고 뒤로 넘어갔음....정말 넌 어메이징한 아이야 ㅋㅋㅋ

  • 6. ..
    '11.5.17 10:41 AM (14.35.xxx.129)

    초3 여름방학때부터 했는데(지금은 4학년) 줄땡기는 날도 바로 식사해요.
    별로 안아프데요. 아는 언니 딸은 2-3일은 아파서 죽만 먹는다고 하던데...
    사람마다 다른가봐요. ^^

  • 7. .
    '11.5.17 2:14 PM (110.14.xxx.164)

    한달 지났는데 별로 안아프대요 첨에 며칠 아프고요
    근데 어려서 칫솔질을 잘 못하니 말썽이고 철사가 자꾸 돌아가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9052 중1 아들아이 재미있게 읽을수 있는 삼국지 추천해 주세요. 1 아침햇살 2011/05/17 281
649051 아이요쿠르트에 아스파탐.. 1 .. 2011/05/17 256
649050 홍*경 김치만두 맛있나요? 5 .. 2011/05/17 1,016
649049 와이즈만 보내야 할까요? 6 도와주오 2011/05/17 966
649048 초 5학년 아들이 mp3를 사고 싶다는데 사줘도 되나 답해주시길 바란다. 15 나도 '다'.. 2011/05/17 521
649047 섹스리스 글 읽고~ 저에게도 충고 부탁해요... 5 나는엄마다 2011/05/17 1,918
649046 6살 순둥이 아들, 유치원 안 간다고 아침마다 울어요ㅜ,ㅜ 5 n,n 2011/05/17 613
649045 [중앙] “5·16은 쿠데타 … 독재 합리화 안 돼” 5 세우실 2011/05/17 307
649044 요즘 마늘 반접(50개) 가격이요? 2 마늘이요 2011/05/17 921
649043 최고의 사랑 VS 동안미녀 28 ㅎㅎ 2011/05/17 2,845
649042 이제 방사능 정보가 거의 안올라오네요ㅠㅠ 사과나무에도 없고.. 4 에휴 ㅠㅠ 2011/05/17 697
649041 한걸레는 이슬람 옹호를 위해선 여권(女權)도 버릴 수 있나 보더군요. 3 레몬트리 2011/05/17 259
649040 조카아이땜에 엄마가 너무힘들어하세요 4 한숨 2011/05/17 852
649039 베르사이유의 장미 단두대 정말 화끈한 6 .. 2011/05/17 915
649038 일본산 수입금지하라고 지역구 국회의원사무실에 전화라도 해볼까요 7 무능한정부 2011/05/17 317
649037 흰머리 언제부터 나셨나요 25 엉엉 2011/05/17 1,845
649036 싱크대 호스를 교체하고싶은데, 제가 직접할수있나요? 3 호스교체 2011/05/17 378
649035 급성 맹장염은 원인이 뭔가요? 2 궁금해 2011/05/17 639
649034 미안하다 사랑한다 보신 분 ~ 3 가슴아파요... 2011/05/17 440
649033 자궁경부암 검사시 세포변형 진단은 어떻게 치료하나요? 4 ... 2011/05/17 1,972
649032 오늘도 우리 윗집은 싸운다 9 괴롭 2011/05/17 1,670
649031 두피 샴푸 추천해주세요 3 ... 2011/05/17 582
649030 고딩 딸이 외모에 너무 집착하는데요 9 아이고 2011/05/17 1,478
649029 만 61세 홀아버지 지금 국민연금 가입해드리는거 어떤가요? 5 부모님노후생.. 2011/05/17 1,074
649028 옷의 주름에 민감한 아이.. 어떤 심리일까요? 17 초보맘 2011/05/17 1,070
649027 틀린 말은 아니지만 처조카 흉보는 남편한테 뭐라고 말 해줄까요 7 고심 2011/05/17 552
649026 반식다이어트 첫날 금식중인데 물 마셔도 될까요? 5 다이어트 2011/05/17 752
649025 가수 임재범 님 급성 맹장수술 1 나가수팬 2011/05/17 392
649024 머릿니 어떻게 해요?? 11 ㅠㅡㅠ 2011/05/17 670
649023 교정장치 많이 아프죠? 7 .. 2011/05/17 7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