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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피곤하다고 하는 남편..뭐 해줄까요?

심각.. 조회수 : 961
작성일 : 2011-05-16 12:38:38
시댁쪽(시어머니, 시누이들, 남편까지...ㅠㅠ;;) 피곤하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삽니다.
시어머니말처럼 이것도 유전인가..싶더라구요

이제 나이 서른인데 일이 많아 그런가..너무 피곤해보여요
그래도 한창 나이인데...체력이 안 좋은거겠죠?
정말 홍삼을 먹여야하나..싶네요
그러면서 술,담배 안 끊는 남편도 밉구요...일에 받는 스트레스를 집에 와서
술을 마시는걸로 푸네요. 2병정도 먹음 곯아떨어지고...
피곤하신 남편분들 어떻게 해주세요?? 비타민이나 건강기능제품 다 좋으니
좀 알려주세요~~
IP : 211.33.xxx.16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휴
    '11.5.16 12:42 PM (211.110.xxx.100)

    홍삼, 비타민 다 필요 없어요
    술 담배 끊고 틈 날때마다 운동 하는게 최고입니다.
    아무리 몸에 좋은걸 들이부어도 술 담배 안 끊는 한은 계속 피곤할거에요.

  • 2. ..
    '11.5.16 12:43 PM (66.30.xxx.250)

    아휴님과 동감입니다
    술마시면 피곤하죠 당연히

  • 3. 심각..
    '11.5.16 12:48 PM (211.33.xxx.165)

    그렇군요...역시 피곤은 간,,,에궁...답변감사해요

  • 4.
    '11.5.16 1:07 PM (115.143.xxx.19)

    간이 안좋은 집안 아니예요?
    우리시댁도 맨날 피곤하대요.
    피곤하면 안나가면 될것을 힘들고 피곤해도 소득없이 나가네요.,시어머니..
    젊었을때부터 피곤을 입에 달고 사셨는데..간암이세요.지금..
    남편도 어찌나 피곤하다고 입에 다는지..그 소리 듣기 싫어요.정말..
    피곤하면 쉬면될것을 또 쉬지도 않아요..역마살이 껴있는집안인지..

  • 5. ..
    '11.5.16 1:49 PM (112.169.xxx.20)

    첫째. 그렇지 않아도 피곤을 잘 느끼는 체질이니 몸에 무리를 주는 생활습관은
    철저히 타파..예를 들어 담배.과한 음주(적당은 무해),컴퓨터 께임하느라 늦게 자기 등..
    둘째.밥 외에 몸을 좋게 하는 건강 보조 식품 섭취.
    예를 들어 구기자,오미자,산수유 ,홍삼등 (이런 것들을 무시하는 분들이 계신데
    절대 무시하면 본인만 손해).구기자를 대추와 함께 한나절 약한 불에 다려 계속
    마시면 피곤하단 소리 쑥 들어 갈 것입니다.

  • 6. --;
    '11.5.16 2:53 PM (116.43.xxx.100)

    운동안하고 술담배로 스트레스 푼다.....안피곤한게 이상한데요????

    피곤할만 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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