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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을 쓸어내렸어요..

서연아 건강하렴 조회수 : 552
작성일 : 2011-05-14 00:27:07
혹시라도 결론이 안좋을까바..
내내 마음을 졸였는데...서연이가 행복한 모습을 봐서..너무 기뿌네요..
펑펑 눈물을 흘리면서..마음 아파하면서도...
이 프로를 보는 이유가..
건강함이..가족이 있음이..살아있음이..
얼마나 축복받은 일인지..감사한 일인지..

그리고..
엄마라는..가족이라는 이름이 얼마나 큰 힘을 갖게 해주는지..
돌아볼수 있게 해주는거 같아서요..
서연이 참 예뿌네요..언니와 오빠가 어린이집에서 달래주는걸 보면서..또 가슴이 찡 했어요..
오늘 서연이 보신분들..
우리 모두..서연이 건강하게 엄마..아빠..언니..오빠랑 쭈욱..행복하게 잘살수 있도록..
맘 속 기도 해주어요..하느님이든..부처님이든..어떤 신 이든..
많은 사람의 기도는 조금 더 잘 들리겠지요...

IP : 116.122.xxx.24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스케치북
    '11.5.14 12:29 AM (222.101.xxx.163)

    너무 다행이예요 ^^ 서연이 건강하게 잘 컸으면 좋겠어요 !

  • 2. ...
    '11.5.14 12:31 AM (222.238.xxx.203)

    더 악화될까봐 조마조마 하면서 봤네요
    그동안 힘들고 아팠던만큼 행복한 일만 있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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