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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 훤히 보이는 옷 너무 민망해요.

... 조회수 : 1,640
작성일 : 2011-05-13 18:34:21
몇년전.....버스안에 아줌마 옷보고 정말 놀랬어요.
형광색 티셔츠 딱 달라붙는 옷이었는데
결정적인건 망사....--;;
으미...속 브래지어가 다 보이는 너무 민망하더라구요.

한번은 아줌마가 레깅스를 입으셨는데 윗옷이
짧은 티셔츠...버스손잡이 잡으시는 순간
확 쫄린 레깅스에 배까지 보이게 되는...정말 민망...--;;

근데 며칠전 엘리베이터 기다리고 있는데 같이 기다리는 아줌마
으미....
속이 훤히 보이는 얇은 티셔츠 하나...
자꾸만 시선이 속옷쪽으로....--;;

근데 같이 기다리던 남자들도 앞에서 기다리는 아줌마 상체에
시선이 가있더라구요...

속이 훤히 비치는 상의 너무 민망해요...이런 옷은 좀 자제해주셨으면 좋겠어요.
IP : 118.218.xxx.10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뭐..
    '11.5.13 6:41 PM (61.105.xxx.2)

    외국(어느나라를 말하는 외국인지 저도 잘 모르겠지만)은 더하니까.. 뭐.. 그냥 그런데요..
    민망한것도 그렇지만.. 멋있기라도 했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 2. .
    '11.5.13 7:10 PM (125.139.xxx.209)

    아줌마보다 아가씨들 차림새가 더 민망하더구만~

  • 3. -
    '11.5.13 7:12 PM (125.214.xxx.254)

    여기는 홍콩인데요...........
    뭐 그냥 레깅스에 짧은 티는 예삿일이더라구요. 젊은 처자들이나 엉뎅이 울룩불룩하신 아주머니들이시나....
    게다가 레깅스 같지도 않은 엉덩이에 두줄인 레깅스는 제가 볼때 틀림이 없는 스타킹인데...아무렇지도 않게 그거 입고 티셔츠는 정말 그 엉덩이 끝에서 달랑달랑이라 에스컬레이터타면 저 여인이 통팬티를 입었는지 흰팬티를 입었는지 다 보여죠....
    흑~ 그런데, 다국인이 있는 센트럴에 가면 그런 인종(황인, 백인 가릴것 없이...)들이 무지 많다는...
    아무래도 세계적인 트랜드인가봐요- 몹시 적응안되지만...

  • 4. ...
    '11.5.13 8:23 PM (118.33.xxx.232)

    이효리가 아닌 이상 용납되지 않는 패션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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