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집 인터넷을 바꿔보고 싶당. 이제껏 수많은 유혹의 문자가 왔건만 무시하다가 뭐에 동한 걸까?
인터넷을 뒤져 보니 딱 세 곳 밖에 없다. 지금 쓰고 있는 곳을 빼면 단 두곳, 그런데도 왜이리 선택은 어려운가?
한번 질러보고 아님 말구 해도 되는데, 그깐 인터넷 하나 바꾸는데, 세상을 바꾸는 듯이 고민이다.
그리고 이렇게 생전 처음(은 아니구 세번째)로 글쓰는 수고까지하며, 파리의 경험과 노하우를 구한다.
파리 여러분! 쓰고 계신 인터넷에 만족/불만 있으면 다 올려놓으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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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댓글에 절망하고 제목 바꾸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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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바꾸고파. *쥐 *크 중 고민
요즘세상 조회수 : 125
작성일 : 2011-05-12 19:27:35
IP : 210.205.xxx.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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