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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테면 가라지 푸르른 이 청춘.......
젊음의 한 가운데서 조회수 : 444
작성일 : 2011-05-12 18:27:36
IP : 125.177.xxx.13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1.5.12 6:30 PM (211.196.xxx.222)젊은날엔 젊음을 모르고..
사랑할땐 사랑이 보이지 않았네...
이 노래도 가슴을 찌르죠...ㅜ.ㅜ2. ...
'11.5.12 6:32 PM (220.73.xxx.220)젊음의 한 가운데서, 그것이 얼마나 귀하고 아름다운지도 모르고 어리석은 감상으로 노래 부르던 그 시절이요......
여전히 전혀/ 전혀/ 늙지 않으셨는데요?^^
늙음이란 본인이 대충 수긍해 버리거나 굴복할 때 스물스물 짙어지는 내가 만드는 그림자 같은 것 아닐까요?3. 잘
'11.5.12 9:47 PM (123.212.xxx.106)읽었습니다...
지금의 나를 기뻐하는것... 행복은 그러한것이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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