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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대란 약간 끝나가는 느낌 들지 않으세요??

혼자만의 착각 조회수 : 2,040
작성일 : 2011-03-22 14:42:04
살던 집을 겨우겨우 팔고 전세를 알아보는데 암튼 당장은 전세가 없었어요. 근데 요즘 연락이 종종 오는데 계속 계약이 안되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저희도 아직 2-3달 정도 이사기한이 남아서 그냥 지켜보고 있어요.
대출 아예 없는 집 있음 거기 들어가려구요.

저 혼자만의 생각인가요?? 부동산 말로는 전세 매물 4-6사이에 많이 나올거라고 하더라구요.

하도 전세값 올랐다 하니까 집 주인들이 계속 더 전세값을 올리는거 같긴해요.
IP : 218.209.xxx.18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래봤자
    '11.3.22 2:45 PM (125.128.xxx.78)

    그래봤자 오른 전세는 이미 저 위고... 내가 가진 돈으로는 서울안에서 아파트 전세 못구한다고들 하니...
    난 여전히 전세대란을 느끼고 있네요... 전.세.값.대.란...

  • 2. ㅇ_ㅇ
    '11.3.22 2:47 PM (124.5.xxx.166)

    으헣헣헣헣 ㅠㅠ

  • 3. 원글이
    '11.3.22 2:48 PM (218.209.xxx.184)

    헐~~ 전세대란 아니고 정말 전세값 대란맞네요..

  • 4. ..
    '11.3.22 2:48 PM (119.70.xxx.148)

    부동산 말로는 가격은 잘 안내려가는데....전세가 잘 안빠진다고 하더라구요
    약간 내리기는 하겠죠. 그러나 예전가격으로 갈지는....

  • 5. .
    '11.3.22 2:50 PM (175.126.xxx.152)

    저도 그런 느낌이 들긴해요.. 아파트 단지내 부동산 사장님도 3월만 지나면 전세물량이 조금씩 나올거라고 하긴하더라구요. 그래봐야 맨윗댓글 다신분 말씀처럼 전세값은 이미 저 꼭대기에 있긴 하지만요. 더이상 오르긴 힘들거라고 하던데... 전세값이 오른다오른다 하니 부동산도 부추기고 집주인들도 덩달아서 그러는것 같아요.. 저도 갖고 있던 작은집 팔고 이제 살집을 살까..전세로 가야하나 고민중이예요.. 8월이 만기라서 아직 시간은 있긴 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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