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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안가는 아이 친구가 없어 힘들어요..

5살 엄마 조회수 : 906
작성일 : 2011-05-12 00:02:07
아이가 5살인데 유치원을 거부해서 집에 데리고 있습니다.
3살 둘째도 같이 있어 놀며 싸우며 하루를 보내고 있는데요..
유치원 안보내도 이것저것 할 요량으로 저도 보내고 싶진 않았어요..
그런데 이런..외출도 힘든 상황이 오고..
주변에 5살친구, 더구나 기관 안다니는 아이는 찾기가 힘들고..
저도 사회성 없는 성격이라 친구 만들어주기가 너무 힘들고...

아이친구 없어도 될까요? 그래도 구해보는게 좋겠죠?
그리고 5살 아이에게 즐겁고 도움되는 수업은 뭐가 있을까요?
IP : 211.209.xxx.10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술
    '11.5.12 12:06 AM (218.53.xxx.116)

    요미요미나 미술로 생각하기 둘중에 하나 5살 아이에게는 딱좋은것 같아요

  • 2. ..
    '11.5.12 12:09 AM (125.178.xxx.243)

    저도 미술로 생각하기나 요미요미..
    그리고 유치원생들 끝나고 놀이터 많이 나오는 시간대에 데리고 나가세요.

  • 3. 저도
    '11.5.12 12:39 AM (112.148.xxx.216)

    데리고 있다가 6살때보냈는데
    너무 잘한 결정 중에 하나였던거 같아요.
    지금 7살인데 즐겁게 잘 다닙니다. (^^)
    5세때.. 점심은 거의 밖에서 사먹거나 도시락 먹거나 했어요.
    매일매일 외출해서 그날그날의 스케줄을 쫓아다니기 바빴어요.
    강가로 산책가기. 등산하기. 등산에서 뜯어온 풀이나 꽃 이름 찾기. 스크랩하기
    동물원 연간회원끊어서 일주일에 한번씩 가기. 미술관 가기. 전시회 다니기. ...
    시장보기. 쿠키 만들기. ..
    아주 가끔 친구집 방문하기..^^

    미리 할만한 것들 계획 세워보세요. 둘째도 데리고 다니면 더 튼튼하게 키울수 있답니다.
    그맘

  • 4. 저도
    '11.5.12 12:40 AM (112.148.xxx.216)

    참.. 근데 문화센터 수업은 안 시켰어요.
    아이들을 너무 획일화시키려고 해서..
    그런건 유치원 가도 충분히 배우거든요. 늦게 배울수록 배움에 목말라서 빨리 배우더군요.

  • 5. 음..
    '11.5.12 1:16 AM (61.105.xxx.15)

    저희도 나이는 두살에 16개월 차이나는 남매였는데..
    둘이 너무 잘 놀던대요...
    5살 무렵엔 제가 데리고 잘 나가질 않아서 뛰다 오라고 태권도장에 보냈는데..
    거기가서 형들이랑 재미있게 놀고...
    피아노 가서 또 누나들이랑 재미있게 놀고...
    결국 유치원은 7살에 갔어요..^^;;
    사회성.... 너무 뛰어나서 동네에서 유명합니다..
    전 가게에 제가 안가고 꼭 아들 보내요..
    아들이 가면 덤이라도 하나 더 얻어오거든요..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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