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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케하죠..엄마를..ㅠㅠ
에~휴 조회수 : 1,125
작성일 : 2011-05-09 22:48:48
엄마 명의로 8평짜리 시유지가 있는데..문제는 엄마와 내가 호적상 남~남으로 되있어요..(아버지의바람기로..) ,엄마는 이북분이어서 믿을수 있는건 약간의돈과 집에 집착 하시는 경향을 보이시는거 같아요,..작년 여름에 뇌경색으로 쓰러지셔서... 엄마가(나이가 86세..)잘못되 돌아가시게 되면 어케 해야 하는지..엄마는 친척도 없고,성격이 별나서 그나마 아버지쪽 친척들과도 왕래가 끝겼어요.(좀~답답한 분이라서.)..나~또한 외동이라..남편도 엄마한테 학~을~ 띈 상태라 답답한 마음에 글을 올려...먹고 사는데는 걱정이 없는데, 엄마~때문에 늘 마음이 무거워요..왜~엄마는 주변 사람과 어울리지 못하는지..어케 해야 할까요..ㅠㅠ
IP : 210.101.xxx.7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원적을
'11.5.9 11:01 PM (14.52.xxx.162)찾으면 모녀간이 안 나올수가 없는데요,,
아버지의 호적에 안 들어간 사이라면,,지금 친자확인을 해놓으시던가요,
어머님 성격이 저러시면 생전에 상속에 도움을 주시지는 않을것 같네요2. .
'11.5.9 11:02 PM (211.247.xxx.32)매매형식으로 상속받으시고 그돈으로 요양병원보내드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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