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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부모 안모시겠다고 올케를 죽인 시누이가 있군요
저런 기사가 있네요.
그리고 전에 동사무소에 가서 자기를 못알아본다고 행패를 부린 구의원(여자.민주당)의
행패모습이 담긴 cctv테이프를 넘긴 동장이 좌천 됐다는 믿지못할 기사도 있고요.
세상이 어찌 돌아가는지요.
1. .
'11.5.9 10:55 PM (124.62.xxx.4)그 올케관련된 뉴스좀 보게 링크좀 올려주세요
충격이네요2. 무크
'11.5.9 10:57 PM (118.218.xxx.184)에효....요즘은 정말이지 기사들 클릭하기가 무서워집니다.
시한폭탄을 안고 사는 것 같아요 많은 사람들이.....3. ...
'11.5.9 11:08 PM (175.116.xxx.68)뭐 절대 정당화할 수 있는 이야기는 아니고 시누이 나름이지만...
우리 사촌올케의 경우, 그 많던 재산은 싸악 훑어가 재벌같이 살고 늙고 병든
시아버지와 거동이 아예 안되는 시어머니 돌아보는 것은 시누이가 하게 되더군요.
물론 오빠인 아들 잘못이 일차적이긴 하지만 아들에 대한 부모의 편애가 크고
올케의 잔머리와 철판을 당해내지 못하니 주위사람으로서도 마음이 참 안됐더군요.4. *^*
'11.5.9 11:09 PM (222.235.xxx.38)진짜요?
그 여자시의원 자격 그대로 유지된다는 소린 들었는데......동장이 좌천됐다.....
세상 말세네요.....5. 구의원얘긴
'11.5.9 11:11 PM (122.37.xxx.51)무슨 상관인지요?
까기위한 글 같군요 원글님임~~6. 무크
'11.5.9 11:14 PM (118.218.xxx.184)구의원 얘기 기사 떳었어요
동장만 좌천된 거 사실임;;7. ㅇ
'11.5.9 11:17 PM (122.36.xxx.23)민노당 시의원 아닌가요?
8. 그시누이
'11.5.9 11:24 PM (119.67.xxx.77)아까 낮에 잠깐 읽었는데
방에
그 시모(시누이의 친정엄마겠죠.)와 죽은 올케의 딸이 같이 티브이를 보고 있었고
올케가 샤워하러 욕조에 들어가는데
칼로 찔렀나 보더라구요.
경찰이 들어갔을 때
그시누이 칼 그대로 들고있고
올케는 욕조에서 발가벗겨 칼로 여러군에 찔러져 있는 모습이었다니...정말 끔찍합니다.
그 올케 딸이
엄마의 피살된 모습에 얼마나 충격이었을까 생각하니 가슴 아파요.
그 시누이 정신병자 아닐까요?ㅠㅠ9. 헐
'11.5.10 12:08 AM (182.209.xxx.125)그러면 지가 모시던가 왜 괜한 사람 죽여서..어처구니 없음.
시자 모시는 게 얼마나 힘든지나 알고 저랬을 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