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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없는 세상에서 살고 싶다.
그래, 사랑이다. 조회수 : 493
작성일 : 2011-05-09 22:41:13
오늘 아침 비밀번호를 몰라서 잠긴 핸드폰을 풀지 못해 AS센터에 갔는 데, 얼마나 사람이 많은 지 넓은 AS 센터에 사람들이 가득...
문득 핸드폰없는 세상에서 살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하게 들더군요. 어제 그리고 오늘 아침 문자는 계속오는 데 볼수가 없으니 얼마나 답답한지, 그리고 전화할 곳은 많은 데 외우고 있는 전화번호가 겨우 가족 것...가족것도 불분명..
혹여 메모리가 날아가도 괜찮다는 사인을 하며 조마조마...
기사분에게 간절하게 절대로 메모리 날아가면 안된다고 부탁...
이렇게 컴이며 핸폰에 의지한지가 몇년 안되는 것 같은 데, 세상은 급속도로 변화하는 게 맞습니다...
IP : 112.155.xxx.17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쓸개코
'11.5.9 10:55 PM (122.36.xxx.13)저도 기계랑 별로 안친한 편이에요.
핸드폰도 한번 사면 기본 6년씁니다.
아이폰이니 머니 다른사람들처럼 관심이 가져지질 않아요^^;
변하는 세상에 어지러워요~~2. *^*
'11.5.9 11:19 PM (222.235.xxx.38)변하는 세상에 어지러워요~~ 2222
예전엔 안 그랬는데 나이가 들수록 기계가 무서운 것 같아요.....
저도 전화번호 외우는거 몇개 안된답니다.....
생각난 김에 전화번호부에 새로 등록해놔야 하는데 이것마저 귀찮네요......아웅....3. 대한민국당원
'11.5.9 11:35 PM (58.226.xxx.213)핸폰이 없으면 없어서 쓸데없는 걱정도 하게 되고요.
있으면 있는대로 걱정도 하는 게 사람 마음입니다. ㅎㅎㅎ
안 그렇다고 100%확신하고 얘기하진 못할 걸요.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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