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덥고 습하네요.
이제 밤이되서 더운건 괜찮은데 제가 습도에 좀 민감해서
제습기 오랜만에 돌리고있어요~
여름이 이제 코앞인걸 생각하니 앞이 캄캄하네요.
전 여름이 젤 싫어욧~~~~~~~~~
깔끔뽀송한 겨울......그리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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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처음으로 제습기틀었어요..
.. 조회수 : 1,012
작성일 : 2011-05-09 22:26:34
IP : 118.220.xxx.7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도
'11.5.9 10:29 PM (117.55.xxx.13)저의 신세계는 제습기라는 ,,,,
제습기 없으면 못 살아요 ,,2. ..
'11.5.9 10:33 PM (118.220.xxx.76)전 작년 여름에 사서 별로 활용을 못했거든요.에어컨을 트니 필요가 없더라구요.
또 제습기트니 온도가 올라가서 잘 안썼구요.
요때 딱 필요하네요~
뽀송해지고있어요~ㅎㅎㅎ3. 제습기
'11.5.9 10:34 PM (112.151.xxx.168)전기세 많이 먹나요? 몇년째 사고 싶은데 망설이는중
4. 궁그미
'11.5.9 10:46 PM (121.167.xxx.68)저도 늘 궁금한 게 전기세입니다.
저흰 엘지껀데 전기세가 궁금해서 틀고나서 계량기 돌아가는 걸 보니 에어컨 도는 것의 절반 정도로 돌더라구요. 무서워서 그냥 꺼버렸는데... 다른 집은 어떤가 싶네요.
전기세 감수하고 틀어봤자 다 말려놓고 창문 한 번만 열면 도로아미타불이라서요...
전 장마철에 드레스룸 말리는데 쓸려구요.5. ^^
'11.5.9 10:50 PM (180.71.xxx.128)저도 오늘 에어컨에 제습기능 처음으로 돌렸네요
몸에 옷이 쩍쩍달라붙는 그느낌.. ㅡ.ㅡ;;
돌리고나니 뽀송하니 좋더라구요6. 전기료
'11.5.9 11:15 PM (180.182.xxx.161)전기는 누진세 적용되니까 무서워서... 거의 에어콘에 준하는 전기 먹는 거 같아서
꿉꿉한데도 못 돌리고 있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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