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옷인데 겉에 걸칠 수 있는 칠부 점퍼랑 가디건인데 가디건은 색깔이 같은거구요. 칠부 점퍼는
색깔이 달라요. 얇은 면점퍼랑 실용성은 있더군요.
가격이 둘 다 삼사만원대에요. 정가는 십만원대인데 세일을 많이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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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디건 같은거 두 벌씩 사놔도 잘 입어질까요?
... 조회수 : 631
작성일 : 2011-05-09 09:15:22
IP : 180.70.xxx.22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1.5.9 9:21 AM (123.142.xxx.197)해마다 더 이쁜 신상품 나오더라고요.
옷 낡는 것보다 싫증 나는게 빠르던데..2. 귀한 아이템이면
'11.5.9 3:50 PM (210.121.xxx.67)두 벌 사놓고, 한 벌은 포장 뜯지 마세요. 누구 선물을 줘도 주게요.
저는 제 스타일이 확고한데다, 그런 걸 찾기가 어려워서 종종 저럽니다. 다음 시즌에 또 안 나오던데요.
보관 잘 해놓고, 꺼내놓은 건 주구장창 입다가 잘못되면 새 거 꺼내죠. 예를 들면 검은 가디건,
흔해 빠진 것 같아도 소재며 길이, 품, 단추 디테일, 목선 등이 제 마음에 꼭 드는 게 별로 없어요.
그래서 평소에 자주 입는 거, 잘 보관해놓고 귀한 자리에 갈 때 입는 거 구분해요.
평소에 안 입고 모셔놓을 거면 옷이 아니라 상전이고, 자주 입다보면 아무래도 상하거든요.
그 옷을, 얼마나 자주 입을까가 관건이겠네요. 본인 스타일 잘 생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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