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미운세살...하루종일 징징대요..ㅠㅠ

21개월 조회수 : 774
작성일 : 2011-05-08 20:46:02
IP : 118.91.xxx.10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5.8 8:49 PM (112.150.xxx.146)

    맞아요 18개월에서 두돌까지가 저희딸도 많이 힘들게했어요
    세돌지나니 정말 수월해요

  • 2. ^^
    '11.5.8 8:57 PM (125.182.xxx.31)

    우리 딸은 만 오세까지 정말 심했어요
    잠도 토끼잠을 자던지라 그때 소원이 두시간만 깨지않고 푹 자는게 소원이었구요
    어린이집 가던 때 부터 1년이 지나니 이렇게 편해도 되나 싶게 편히 키웠어요
    제가 주위에 봤던 경우를 봐서도 아기때 힘들었던 애들이 조금 크니 수월한거 같아요
    조금만 더 견디세요^^

  • 3. 지금 23개월
    '11.5.8 9:08 PM (210.57.xxx.243)

    우리딸 역시 그러지만 너무 이뻐요 둘째라 그런가 뭘해도 귀엽고 이쁘니 근데전...
    뽀로로 책 가져오는것 때문에 죽겠어요 책 많이 읽어줘야한다는데 맨날 같은 뽀로로책...
    이리빼고 저리빼서 하루에 5번 만 읽어줘요 넘 심했죠... 반성...
    요즘 한단계 뛰어 넘어서 하는 모든짓이 다 이뻐요 말은 아직 잘 못해요 그래도 이쁘고.. 화나면 무조건 집어 던지는데 호되게 혼난 다음엔 눈치봐요 그것도 이뻐요
    단점은 애기라서 보호해야한다는 맘보다 이걸 어떻게 골려먹나 일부러 화나게 하기도 하고 뽀로로중에서 일부러 무서워하는거 틀어주고... 뭐... 일단 그렇게 삽니다. 어쨋든 이뻐해주세요 기냥

  • 4. 으으음...
    '11.5.8 9:37 PM (121.147.xxx.160)

    절망스러우시겠지만.. 사실은 알려드려야 할 것 같아서..
    지금 21개월이라면.. 아직도 한~참은 더 남았다는 사실을.. 흑흑흑..
    저희 딸 26개월인데 딱 20개월 무렵부터 시작된 질풍노도의 시기가
    이젠 아주 롤러코스터 타고 오르내리듯 사람 간보면서 왔다리 갔다리 하는데
    하루에도 열두번씩 그래 니가 내 새끼니까 내가 참는다.. 심정으로 지내고 있어요.
    아 물론 하루에 서른번도 더 이쁜짓을 하니 참기도 하지요 ^^
    하지만 정말 진상짓 하고 있을 땐 .. .. .. .. 정말.. 할 말이 없지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26372 아이스크림에 관한 불편한 진실 - 베스킨 라빈스 상속 포기한 아들 4 ㅠ.ㅠ 2011/03/04 2,620
626371 근데..아사다마오 말이에요. 정말 끈질긴것 같지 않아요? 19 @@ 2011/03/04 2,623
626370 이과성향의 아이 뭘 해야 할까요?? 2 오학년맘 2011/03/04 554
626369 국민은행 콜센터 언니를 웃겨드렸습니다 33 깍뚜기 2011/03/04 9,658
626368 척추협착 디스크라고 하는데..정확하게 알고 싶어요.. 16 척추협착디스.. 2011/03/04 742
626367 땅옆에 8차선 도로가 생긴다면...그땅에 무슨영향? 땅가치에 영향을 크게 주나요? 3 ~ 2011/03/04 303
626366 82선배님들은 행복이 뭐라고 생각하세요?^^ 23 ## 2011/03/04 1,173
626365 홍콩여행 문의합니다 5 여행 2011/03/04 590
626364 정말 궁금해서 여쭈어봐요, 동국대 공대는 어느정도인가요? 3 궁금해서요 2011/03/04 653
626363 이런 재테크 미친짓일까요..? 13 조언구해요 2011/03/04 2,411
626362 일본여행 4/1~ 3일(금토일) 여행상품 추천좀 부탁드려요.. 6 루시 2011/03/04 354
626361 어제 화성인에서 구두가 삽백켤레넘는여자.. 4 ㄴㅇㄹㄴㅇㄹ.. 2011/03/04 1,489
626360 정식으로 프로포즈 하지도 않고 자꾸 자고싶다는 뉘앙스의 말을 하는 남자친구..정상이에요? 24 .. 2011/03/04 4,345
626359 직장맘은 아이 아플 때 어디다 부탁하나요?? 1 아이아파 2011/03/04 256
626358 머그컵의 커피얼룩에는 치약이 대박입니다!!! 4 야호 2011/03/04 981
626357 가보시 있는 구두 10 다리다리 2011/03/04 932
626356 피부과에서 쓰는 마취크림요...어떤 차이점이 있나요??? 7 Celia 2011/03/04 3,579
626355 저밑의 공동명의 원하는 요즘여성들 거지근성이죠. 남의거 날로 먹으려는... 8 공동명의가 .. 2011/03/04 1,152
626354 배우 고수와 노이즈 홍종구 얘기 잘 아시는 분 계시나요? 9 고수느님! 2011/03/04 2,541
626353 비싼 책장 무리일까요? 11 음... 2011/03/04 1,019
626352 "간호조무사자격증" 직업훈련원에서 취득하신분? 1 자격증 2011/03/04 301
626351 다른지역도 무상급식 하나요? 16 ... 2011/03/04 588
626350 어린이 실비보험 좀 추천해주세요.!! 4 .. 2011/03/04 244
626349 남편은 사별하고, 자식은 시댁에 주고 재혼하는 여자는 어떠세요? 61 정말 궁금 2011/03/04 10,838
626348 교회언론회 "MB 무릎기도, 너무 아름다워" 15 미친 ㄴ 들.. 2011/03/04 755
626347 예전에 돌던 글인데요 2 전업맘공감이.. 2011/03/04 545
626346 아침에 아무것도 먹지 않으려는 아들, 속상해요 7 고딩엄마 2011/03/04 631
626345 중학1년인데요,특목고 목표한다면.. 4 희망 2011/03/04 922
626344 친이모 2 조의금문의 2011/03/04 533
626343 로그인이 알아서 풀렸다가 다시 로그인이 되었다가 2 .. 2011/03/04 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