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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생부인보고 '니 마누라'라고 부르는 것을 어떻게 생각하세요?
1. 켁
'11.5.7 10:42 PM (1.100.xxx.231)정말 못배워 먹었다...무식하다....라는생각이요
2. 거 참
'11.5.7 10:42 PM (116.33.xxx.197)그 손윗 시누이 인격이 참...저도 시누이지만 꼭 올케라고 부릅니다.
남편한테 말하세요. 그리고 남편이 정식으로 시누이에게 올케라고 부르라고 진지하게 말하도록 하세요. 그리고 님도 가만히 계시지 말고 저 부르실 때 니 마누라란 소리 듣기 거북하다고 하시고요.3. .
'11.5.7 10:43 PM (118.91.xxx.104)듣기좋은 호칭은 아니죠. 더군다나 님이 듣고있는자리에서 그런다면 더더욱...예의가 없네요.
남편에게 말하실수 있어요. 남편이 누나에게 정정해달라고 말하면 되니까요.
올케란 말이 뭐 어렵다고...4. 우리
'11.5.7 10:49 PM (180.71.xxx.223)시누이도 우리 남편에게 그리 말했다가
우리남편 엄청 화나서 대판 싸웠어요.
말을 그런식으로 하냐고.......그런일 있고나서 말조심 해요.5. 맞아요
'11.5.7 11:05 PM (14.52.xxx.162)음??님의 말이 맞는것 같아요,
동생한테 말할때는 네 부인 ,네 처,정도면 되요,
말투기 기분이 나쁠수는 있지요,마누라라는 말도 거부감 갖는 사람 있구요,
근데 저렇게 말한게 기분나쁘셨다면,,아마 몇년후에는 시누님 누구고모대신 니네누나,,당신누나이렇게 말이 튀어나옵디다 ㅎㅎ
가는말이 고와야 오는말이 고운게 맞더라구요6. 호칭도 그렇고
'11.5.7 11:10 PM (116.33.xxx.197)지칭할 때도 올케가 맞아요. 상대방에 맞춘다면 와이프가 되겠지만 마누라란 말이 낮추어 부르는 말로 통용되잖아요. 그러니 올케라고 불러야되지요.
7. 들으셨다면
'11.5.7 11:24 PM (58.122.xxx.54)원글님 없는데서야 편하게 그런 말 할 수 있어도, 들릴 정도로 그렇게 얘기했다면, 예의가 없네요. 시누분이 다소 말을 놓는 스탈인가 봅니다.
8. 폴리
'11.5.8 4:01 AM (121.146.xxx.247)가는말이 고와야 오는말이 고운게 맞더라구요 222222
9. 그럼
'11.5.8 10:03 AM (220.86.xxx.137)그럼 원글님도 호칭을 손윗 시누이는 " 니네 누나 " 시어머니는 " 니네 엄마 "
이렇게 되는게 맞는거네요.
세상에 어쩜 그렇게 무식한 호칭을 ... 자기 수준을 자기 입으로 말해주는 시누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