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kbs1에서 하는 복지국가, 길을 묻다에서 경남 합천군 사례가 나왔는데,
군수님이 있는 집 아이, 없는 집 아이로 줄 세우기 싫다고 말씀하시는데 찡~ 했어요.
영양사?로 보이는 분이 된장 고추장도 유기농으로 담그신다 하네요.
서울시민으로서 정말 부러웠어요. 가뜩이나 진짜 뭐 직장 이딴 것만 아니면
지방에서 살고 싶은데. ㅠ,ㅠ
제발 예산이나 제대로 쓰고, 돈이 없어서 무상급식이 힘드네 어쩌네 했으면 좋겠네요.
복지에 관심 많으신 분들은 지금 시사10 보세용.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경남 합천군 주민들 부럽네요!
무상급식 조회수 : 631
작성일 : 2011-05-03 22:22:34
IP : 58.141.xxx.19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1.5.3 10:26 PM (122.42.xxx.109)김비서가 웬일이래 놀라워하면서 보고있네요.^^
2. 참맛
'11.5.3 10:32 PM (121.151.xxx.92)저건 복지가 아니라 아이들 웰빙이군요?
대구는 무상급식도 안하는데요. 에효.....3. 아!
'11.5.3 10:48 PM (121.162.xxx.111)참맛님 대구시군요.
언제 대구의 고인물, 썩은물을 새물로 갈 수 있을까요?4. 갸우뚱
'11.5.3 10:55 PM (119.67.xxx.56)합천이 26만원 밖에 없다고 버팅기는 분의 고향이고요.
그분 호를 따서 일해공원을 만든 동네라고 알고 있는데
참 씁쓸한 동네인데
참 의외네요.5. 와우!
'11.5.3 10:55 PM (112.151.xxx.115)반가운 얘기네요..우리 친정이 합천이라서요^^
더욱이 군수님은 정말 잘 아는 분이시라 더 반갑네요..평소에도 정직,소신 있으신데..
여튼 그 방송을 못봐서 보고 싶네요..6. 일해공원
'11.5.3 10:56 PM (112.151.xxx.115)은 그 전 군수님 시절에 일어난 일이지요..
7. 청산 avec공자비
'11.5.4 9:46 AM (123.99.xxx.182)부산도 마찬가지임..ㅡㅡ 부럽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