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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정말인지 과장된건지 모르지만 정말 무서운 일화들 중국거는 실제로 언론에 실린적있다네요
1. 십수년
'11.5.3 10:13 PM (118.176.xxx.58)이 얘기 오래전부터 누구의 부인, 누구의 남편이~ 로 시작해서 한참 돌던 얘기에요.
2. ..
'11.5.3 10:15 PM (110.13.xxx.171)근데 뉴스에는 왜 안나오죠?
3. ...
'11.5.3 10:17 PM (118.37.xxx.21)저도 이 얘기 옛날부터 들었었는데요....그리고 중국에 패키지로 여행가면 택시 탈일 거의 없을텐데.....물론 여행시 많이 조심은 해야겠지요.....
4. 제경험..
'11.5.3 10:27 PM (121.132.xxx.248)90년대 후반에 회사에서 중국여행을 단체로 간적이 있었어요...
돌아올때 베이징공항 면세점에서 물건을 사고나니 거기 판매하시던분이 교포분이셨는데 우리나라공항까지 물건배달을 부탁하더라구요....받을 사람이 나와있을 거라구 하면서.....
우리가 단체로 수화물을 부쳐서 부탁을 하던데.....갈등을 하다가 조금 찜찜해서 거절했거든요...이글을 읽으니 그때가 생각나네요.....휴~~~~~~~~5. 잊을만하면
'11.5.3 10:33 PM (122.35.xxx.125)돌아다니는 유언비어같네요...제가 본건 인도의 신혼부부버전;;;;;
근데 솔직히 가끔 뉴스에 나오는 중국얘기들 들어봐도...
원글같은 일이 아주 없지 않을것 같은 생각들어요...
땅덩어리도 크고 사람도 하도 많아서 기상천외한 별별일에 별별가짜물건 다 만들어내고,
사람 하나 죽어나가도 눈하나 깜짝 안할것 같은 나라...;;;;;6. ...
'11.5.3 10:58 PM (125.135.xxx.40)아는 분 회사 동료가 신혼여행을 태국으로 갔대요.
태국을 잘 알아서 자유로 갔는데
방콕 공항에서 택시를 타는데 짐을 싣고 아내를 태웠더니..
택시가 휑하고 가버려서...
짐과 함께 아내를 아직도 못 찾았어요.
그 뒤로 저희가 태국에 자유여행 갔을 때
공항에는 허가받은 택시만 들어오고 있더라구요..7. 사실이에요
'11.5.4 7:57 AM (203.130.xxx.12)제가 캐나다 살때 중국의 인권에 대해서 중국인들이 시위하는 것을 봤어요.
자국 내 문제를 세계에 알려서 해결해보려고 노력하는 것 같더군요.
실제로 중국은 장기를 사고파는게 아주 자연스러운 나라입니다.
내 장기가 필요하면 사람을 시켜서 구해오라고 하면 구해옵니다.
물론 돈이 되는 일이나까 죄의식없이 할 수 있나봅니다.8. 전에
'11.5.4 11:27 AM (124.48.xxx.211)뉴스에도 다뤘죠...
일부 사람들이 사라지는건 현실이더라구요...
그뉴스에서 젤 오래 기억되는건 .
대가족이 여러일행과 관광지의 화장실에 들렀는데
엄마가 나오질 않더래요...
화장실 아래나, 어디를 봐도 엄마는 없더라고
흔적도 없이 사라진 경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