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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 왠 할머니가
공어니맘 조회수 : 674
작성일 : 2011-05-03 22:01:49
꿈에 왠 할머니가 무단침입하여 막무가내로 밥 을 달라네요 그래서 어떻게 오셨냐고 물으니 막무가내네요 마침 남편이 들어와서 다행이다고 차초지종 말하니 밥을 드리라하여 준비하던중 깼어요 잊혀지지않아서요
IP : 211.216.xxx.8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ss
'11.5.3 10:30 PM (218.52.xxx.101)조상분 중에 제사상 못받으시는 분이 계신 게 아닐까, 조심스레 생각해봅니다.
주위 어르신들이라면 이렇게들 생각하실 겁니다.
남편이나 시부모님께 한번 여쭤보시는 것도....
종교가 다른 분들께는 민감한 문제입니다만...2. 지나다
'11.5.3 10:42 PM (125.191.xxx.2)저도 윗님과 같은 생각..누군지 알아 내어 제를 지내 드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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