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초등 연산 꼭 해야 하나요?

궁금 조회수 : 1,394
작성일 : 2011-05-03 15:43:08
전 필요성을 못 느껴서 지금 5학년이지만 한번도 안 시켰어요
학교 시험은 백점 맞을때도 있고 한 개 틀릴때도 있어요
근데 밑에 글 읽으니까 갑자기 내가 잘못 판단하고 있나하는 생각이...
꼭 해야 하는건가요?
꼭 해야 하는 거라면 지금이라도 시켜야 할까요?
초 5가 할만한 연산은 어떤게 있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문제집이라든지...출판사...)
IP : 125.182.xxx.3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5.3 3:47 PM (180.69.xxx.108)

    수학영재반 아이들도 연산은 해요, 그아이들이 연산을 버벅대서가 아니라 연산은 연습을 안하면 속도가 느려지고 실수가 나와요, 사고력 수학 잘해도 거기서 구멍이 생겨버리더라구요
    하루에 십분이라도 꾸준히 하는게 좋대요

  • 2. **
    '11.5.3 3:50 PM (175.214.xxx.163)

    꼭 해야합니다..이유 없습니다..무조건..
    지금이라도 중학교 가서도 부족하면 해야합니다.
    문제집이 중요한건 아니지요.. 문제집요...서점에 한번 나가보세여
    예전에는 기탄만 있었지만 요즘은 첨 보는 출판사에서도 연산 문제집 시리즈로 다 나옵니다..
    연산이 부족하면 수학점수는 아무리 해도 제자리예요..

  • 3. ...
    '11.5.3 3:58 PM (175.194.xxx.21)

    수학 잘 하는 아이는 따로 안 시켜도 되요.
    단지 수학머리 안되는 아이는 연산 꾸준히 시켜야 해요.
    하루를 건너 뛰어도 엄청난 차이를......ㅠㅠ

  • 4. ..
    '11.5.3 4:04 PM (211.105.xxx.66)

    안해도 잘하는 애들은 안해도 됩니다...우리때 연산학습지 같은거 안하고도 수학 잘하는애들 많지 않았나요?

  • 5. .....
    '11.5.3 4:21 PM (125.177.xxx.153)

    답이 없어요.
    이거는 진짜 개인별로 다 다른 문제 같아요
    초등때는 연산 연습 많이 한 애가 성적 잘 나오지만 고등학교 수학은 연산이
    문제가 아니라 개념 탑재가 안 되는 것이 문제지요
    저희애 학원 수학선생님이 고등학교 입시 수학 까지 하시는 분인데
    해주시는 말씀이 겉으로는 연산실수 같지만 사실 개념인지가 안되는 경우가 더
    많다고 ...
    어차피 문제집 풀면 연산연습은 충분히 된다라고 말씀 하시더군요

    어떤애애게는 도움 되고 어떤 경우는 별 팔요 없고 그냥 경우마다 아이마다 틀린거 같아요

  • 6. 중딩가보세요
    '11.5.3 4:47 PM (222.237.xxx.83)

    시간모자라서 다 못푸는 애들 태반이예요~~ 연산 우습게 생각하지 마세요. 울 아들도 유치원부터 6학년까지 연산 줄기차게 햇고 수학은 나름 고수인데도 중딩 30문제 40분안에 간당간당하게 들어와요. 오엠알카드 ㅆㄹ 시간 남기고 45분짜리 40분에 연습하거든요. 그나마 해놧기에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울 아인 기탄으로 본전뽑은 케이스!!!

  • 7. ...ㅠ.ㅠ
    '11.5.3 5:01 PM (211.176.xxx.112)

    중학교때 피타고라스 정의 처음 배울때 그 수학시험 100점 확신했었는데 아니었어요. 교무실에 여쭈러 갔더니 제 시험지를 보여주시는데 식 잘세우고 계산에서 빼기를 틀렸더군요...ㅠ.ㅠ
    고등학교때 미적분하면서 지지부진..제가 자신이 없으니 검산만 하고 있으니 뭐가 되겠어요....ㅠ.ㅠ
    저 같은 사람은 연산 해야 합니다.

  • 8. 연산
    '11.5.4 2:06 AM (218.153.xxx.131)

    연산 제대로 안한 5학년 엄마 땅을 칩니다. 시간이 부족해서 벌써 못풀고 있어요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23942 아산스파비스 입장권요 2 급질 2011/02/27 272
623941 비빔밥에 어울리는 반찬은? 7 오늘저녁메뉴.. 2011/02/27 1,933
623940 밑에서 유대인 싫단 글보고 한마디 23 허걱 2011/02/27 2,809
623939 낯가림 완전 심한 5세 남아.. 놀이학교.. 유치원.. 아님 그냥 집에..? 어디로 보내야.. 5 머리아파요 2011/02/27 935
623938 얼마 전부터 장터에 사진을 올리면 계속 오류가 나는데 ㅠㅠ 2011/02/27 117
623937 베란다거실확장한 이중문..사이에 비가 새네요 5 비가새요 2011/02/27 964
623936 아이섀도든 블러셔든 요즘은 전부 펄이네요? 7 광택 2011/02/27 1,287
623935 남편분과 성격이나 가치관 삶의 방식이 처음부터 비슷하셨던 분 있으세요? 4 저녁멀먹지 2011/02/27 762
623934 부동산 복비에 대해서 아시는 분..부탁좀 드립니다. 1 .. 2011/02/27 239
623933 4살 아이 데리고 올해에 해외여행 가려고 합니다.. 장소 추천좀 해주세요.. 10 .. 2011/02/27 867
623932 집에 중요한 일이 생겼다면서 연락 안하면서도 트위터는 하는 남자 ㅜㅜ 2011/02/27 434
623931 홈베이킹 하시는 분들 알려주세요~~케익 유통기한.. ... 2011/02/27 195
623930 세시봉..재방송하는 건가요?갑자기 일요일 저녁에? 11 지금 mbc.. 2011/02/27 1,906
623929 나탈리 포트만 역시 유대인이네요. 40 실망이에요 2011/02/27 10,197
623928 엘지 디오스 광파오븐 별로일까요?. 2 잘 쓸 수 .. 2011/02/27 455
623927 조성아 런칭한 화장품 블랙잼 써본분계세요? 9 화장품 2011/02/27 1,716
623926 82에 집착 한다는건 외로움 때문일까요 11 q 2011/02/27 1,591
623925 초3 교과서 영어 문제지를 어떤 회사로 골라야할까요? 3 시사YBM 2011/02/27 566
623924 남편이 딸래미 대학선물로 명품 가방 사주겠다네요. 10 2011/02/27 2,387
623923 국민연금 얼마씩 불입해야 하나요? 5 100정도 .. 2011/02/27 1,548
623922 한국사회에 불만 많은 조선족 아줌마 14 이해안돼 2011/02/27 2,026
623921 절대 포기 못하는 품위유지비 있으세요?! 20 품위유지비?.. 2011/02/27 9,331
623920 아이들 감기에 항생제 안먹이려면.. 1 정경아 2011/02/27 691
623919 초등학교 5학년 예체능이 국정교과서가 아니라는 것을 방금 알았는데요.... 4 어찌하면좋을.. 2011/02/27 666
623918 생수공장, 구제역 매몰지 옆에서 지하수 퍼올려 5 세우실 2011/02/27 853
623917 학창시절 인기 가방 변천사 30 ወ.. 2011/02/27 2,768
623916 비가 오면 생각나는 그 때 그 오빠 8 깍뚜기 2011/02/27 966
623915 뚱뚱한 체격의 대학생 옷 사이즈 파는 브랜드요.. 3 비만남 2011/02/27 580
623914 정신병자도 아니고... 이거 원.... 2 혼잣말로중얼.. 2011/02/27 651
623913 교정후 잇몸이 .. 1 /// 2011/02/27 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