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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한테 사기를...

이런.. 조회수 : 990
작성일 : 2011-04-30 00:29:26
아까 고등학생한테 중고거래 사기당했다는 글 올린 사람인데요

학교 담임선생님하고는 통화했고(이름 전화번호 확인)

좋게 해결하자는 문자도 보내고 전화도 했는데
전화는 계속 수신거부해요

학교로 선생님 통해 해결하는게 제일 좋은 방법일까요?
문자 조금 더 보내고 기다려볼까요?
(선생님하고 통화했다는 사실은 몰라요 무슨 고등학교 다니는지 알고있다는 건 문자로 보냈어요)
IP : 124.254.xxx.24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초록
    '11.4.30 12:31 AM (121.125.xxx.164)

    경찰에 신고하세요. 이름, 전화번호. 고등학교까지 알면요.
    봐주지 마세요.

  • 2. 마지막하늘
    '11.4.30 1:17 AM (118.217.xxx.12)

    담임선생께 문자로 통보 - 최후통첩
    다음 날 경찰에 신고 - 경찰에서 학교로 찾아가게 만드세요.

  • 3. 아!!
    '11.4.30 3:09 AM (58.228.xxx.212)

    윗님 그래도 그건 너무 잔인해요.
    그 아이가 잘못에 대한 댓가를 치른다음 갈곳은 있어야 해요.

  • 4. ,
    '11.4.30 8:43 AM (112.72.xxx.173)

    따끔하게 혼내는선이어야지 물러날데가 없을정도로 하는건 그아이에게서 고칠수있는
    기회를 뺏는것과도 같아요 저도 비슷한일이 있었는데 단단히 혼내고 다음번에 있을일을
    예방하는정도로 다시는 못그러도록 조치는했지만 만인에게 알려지고 경찰한테까지
    그거는 아닌거같아요 다음에 포기하고 범죄자가 될수도 있잖아요

  • 5. 마지막하늘
    '11.4.30 10:28 AM (118.217.xxx.12)

    고등학교에 등록되어있는 사기꾼입니다. 범죄자에요.

    좋게 해결하자는 문자도 보내고 전화도 했는데
    전화는 계속 수신거부해요

    교도소에 가보면 학교에 등록된 범죄자들 많습니다.
    그보다 더 잘나고 맘약한 범죄자들 많습니다.
    댓가를 치르고 법무부에서 인생 고치도록 하는 게 지금 단계 해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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