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딸기쨈...완전 허무해요

허무해 조회수 : 1,380
작성일 : 2011-04-28 19:03:50
딸기 상태 썩 좋지않은거 사다가 씻고 다듬어서 놨더니(4키로)

양이  많아서

속으로 누구도주고 누구도주고 누구도줘야지...이랬는데

헉 쫄이고보니 왠걸..

완전 쫄아들어 나만 먹어야겠어요

생각보다 넘 쫄아들어 허무해요

두 언니와 친구하나도 주려면 도대체 몇 키로를 해야한단말인가...

딸기사고 씻고 다듬고(씻고 특히 다듬는거 시간 많이걸리네요) 가스불 오래 쓰는거 생각하면

차라리 사먹는게 낫겠다싶으면서도

맛이 비교가 안되기에 5월에 끝물에 왕창사서 다시한번 해야겠어요
IP : 220.116.xxx.8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4.28 7:08 PM (121.148.xxx.128)

    올해는 딸기 빨리 끝난데요
    다음주면 끝난다고 오늘 딸기밭에서 그러더라구요.

  • 2. 허무해
    '11.4.28 7:12 PM (220.116.xxx.85)

    아 그래요? 그럼 얼른 서둘러야겠네요..감사합니다

  • 3. 혹시
    '11.4.28 7:22 PM (222.107.xxx.111)

    너무 졸이신것 아닐까요?
    양이 줄긴 하지만.
    가끔 지나치게 졸여서 너무 빡빡해지는 경우가 있거든요.

  • 4.
    '11.4.28 7:25 PM (125.142.xxx.72)

    딸기잼이 아니라 사과잼 만들다 너무 졸여서 사과정과처럼 되었어요.
    그래서 얼음 얼리는 거에다 얼려서 심심할 때 사탕처럼 빨아 먹고
    나중엔 사과가 씹히는 맛도 있고 그랬어요.
    나중에는 그냥 컵에다 서너개 넣어서 뜨거운 물 부어서 사과차처럼 먹고 그랬네요.

  • 5. ..
    '11.4.28 8:08 PM (211.112.xxx.112)

    저도 얼마전에 딸기잼 만들었어요..3.5키로 정도 되던데 설탕이 3키로 가까이 들어갔어요..ㅠㅠ

    만들고 보니 3키로 나오더만요...1키로짜리 병으로 세개요...
    잼만들때 참 허무해요...많~~이 했는데 막상 해놓고 보면 양이 별로 안되는게..

  • 6.
    '11.4.28 9:14 PM (180.70.xxx.167)

    요즘 딸기 달아서 설탕 많이 안 넣어도 맛있던데요^^
    보통 10킬로 딸기 사면 설탕은 3킬로 정도만 넣어요.
    그래도 맛있어요~
    제 경우는 딸기 4킬로로 잼 만들면 2리터 조금 넘게 나오더라구요.
    힘도 들고 가격도 만만찮지만 시판 잼과 비교할수 없는 맛땜에
    매 해 만들게 되네요.

  • 7.
    '11.4.29 9:17 AM (121.136.xxx.196)

    5키로 정도에 설탕1키로 조금 넘게 넣어도 달던데요.
    냉동실에 두병넣고 친구 조금 주고 뿌듯하네요

  • 8. ,
    '11.4.29 10:40 AM (110.14.xxx.164)

    수분이 많아서 그래요
    덜 졸이면 양이 좀 많고요 설탕은 전 30-40 프로 정도만 넣어요 50 프로 넣으면 너무 달아서요
    그리고 이젠 끝물이라 빨리 하셔야 해요 사먹는거랑은 확실히 차이가 나요 산건 안먹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20891 김현주 너무 이쁘네요 49 김현주 2011/02/21 10,835
620890 강아지가 아파요 8 / 2011/02/21 703
620889 결혼 1주년 기념 해외여행지 추천해주세요~ 9 아즈라엘 2011/02/21 886
620888 컴터에 대해 잘아시는분 1 말씀 해주세.. 2011/02/21 156
620887 남편아 미안하긴한데 1 아내 2011/02/21 655
620886 치즈 잘 아시는분들 도움좀 주세요..^^; 2 샌드위치 2011/02/21 371
620885 아니 뭘 이런걸 세계화씩이나!! 우리비빔밥 2011/02/21 158
620884 칼슘약 어디꺼 드세요? 2 칼슘 2011/02/21 529
620883 여자에게 외모는 사회라는 전쟁터에서의 무기 12 못생긴여자 2011/02/21 2,509
620882 저기여.. 초등맘 2011/02/21 112
620881 7살 아이들 스스로 책 꺼내서 책 읽고 그러나요? 5 궁금이 2011/02/21 687
620880 중국 상해 월세값이 얼마에요? 9 상해 2011/02/21 1,584
620879 신랑이 백수 1년째 4 백수남편아낙.. 2011/02/21 2,121
620878 보험이 넘 어렵네요... 3 애기엄마 2011/02/21 504
620877 전에는 그저 동네 이름일 뿐이었는데.. 7 82의 부작.. 2011/02/21 1,665
620876 청소기 추천 3 최선 2011/02/21 525
620875 아래 전업주부보다가 전업체질이 따로 있는감요 1 ... 2011/02/21 385
620874 인간극장에서 영국 사위매튜 장모님이 7 인간극장 매.. 2011/02/21 2,998
620873 李대통령 "정권재창출, 우선 목표..화합·결속 강조" 2 세우실 2011/02/21 200
620872 만삭의 의사 부인이 주검으로 발견됐다는 사건도 치과의사 살인사건의 재판일듯 .. 2011/02/21 657
620871 아래 글은 3줄쓰기 하는 쓰레기 글입니다. 제목만 그럴 듯... 4 쒸레기~ 2011/02/21 117
620870 광주광역시 상견례장소 추천해주세요. 1 상견례 2011/02/21 216
620869 식혜 만들 때 잡곡밥도 되나요? 6 급질 2011/02/21 1,093
620868 자원봉사 어떻게 시작할 수 있을까요?? 5 자원봉사.... 2011/02/21 504
620867 30대 중반에 유럽여행 패키지,자유여행 고민되네요... 18 .. 2011/02/21 1,452
620866 오븐 토스터기에 토스터기 2011/02/21 158
620865 재건축되면 단지안 호수에서 오리나 키우고 싶네요ㅎㅎ 3 개포동 2011/02/21 368
620864 서울에 있는 종합병원요... 4 ... 2011/02/21 306
620863 성시백 성시백 2011/02/21 398
620862 호주에 계신 분 봐주세요. 2 묵향 2011/02/21 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