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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회드시나요?
회 전혀 안드시는가 싶어서 여쭈어봅니다.
1. 저를
'11.4.27 12:08 AM (118.38.xxx.81)비롯 제 주변 사람들은 아무도 안 먹는데요...
얼마 전 모임 있었는데 횟집으로 장소 찍어서 보내니까 아무도 참석한다고 문자를 안 보내서 결국 취소됐다고 하네요. 잘 모이는 모임인데...
그런데 또 횟집 지나가다 보면 사람들 많더라구요. 이상하죠?2. 저도안먹어요
'11.4.27 12:11 AM (58.145.xxx.249)그냥 저건 음식이 아니다 최면을 걸고있습니다 ㅠㅠㅠㅠㅠㅠ
밖에서 어쩔수없이 먹어야하는 경우가 아니면, 제가 일부러 찾아가진않게되네요...
근데 지나가다보면 사람들 많더라구요22222222 ㅎㅎ
사람들마다 각자 알아서 먹는거니까요
먹으라고 강요만 안했으면 좋겠다는3. 음..
'11.4.27 12:15 AM (175.213.xxx.33)저도 회라면 자다가도 일어나는데요..
일본 원전터지고 난 다음날인가 그때 마지막으로 먹으면서(그때는 바닷물이 아직 우리나라로 안올때라 생각했어요)
눈물을 머금고 아쉬운 작별했어요.
아이도 먹겠다고 덤비는데 도저히...
눈앞에 아른거려요.. 그 신선한 살점들이..4. 회가 문제가 아니라
'11.4.27 12:37 AM (119.149.xxx.39)회는 꾹꾹 누르고 참고 있어요.
엊그젠 중국집 갈일 있어 탕수육 짬뽕 등등 막 시켜놨는데
그 집이 좀 비싼 집이라 그런가
탕슉 말곤 해산물 안들어간데가 없더군요.
짬뽕, 오향장육에 웬갖 오징어 다리 해삼에..
이제 뭐 어떤 식으로 피할까 시퍼요.
정 못참으면 함 먹어주면 그래도 버틸때까지 또 버텨보고
그런 거 아닐지5. 맞아요...
'11.4.27 12:46 AM (58.145.xxx.249)해물이 안들어간 음식도 은근 없더라구요..
저도 중국집가면 짜장면만 먹습니다 짬뽕 너무 좋아했는데... 흑6. 과연
'11.4.27 12:48 AM (115.69.xxx.189)먹을 수 있는게 뭐가 있을 까요?
7. ..
'11.4.27 8:57 AM (112.152.xxx.122)82배너에 뜬 제주청정지역 오렌지저것보면 제주도도 방사능 검출됬다는데 청정지역이아니라
방사능 공기,비;맞으면서 자랐을것 생각하니 청정지역 제주도란 꼬리표가 이젠 무용지물이네요
정말 암것도 먹을게 없어요 야채나과일도 하늘에서 방사능그득한 비내리는것 맞으면서 자랐을테고 쌀도... 유기농그런것 엄청 찾아다녔는데 다 무용지물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