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운전연수 원래 이리들 하남요??

초보운전 조회수 : 1,623
작성일 : 2011-04-24 06:06:47
장롱면허 탈출하고자 면허 딴 지 11년만에 운전욘수를 받고 있어요 일단 10시간 연수 받기로 하고 회당 2시간씩 연수를 받고 있는데요 여자강사인데 항상 2-30분씩 시간을 때먹네요 넘나 자연스럽게 일찍 끝내는데.. 다른 강사들도 이러나요??제가 워낙 못해서 도저히 10시간에 못 끝낸다고 연장하라는데 강사 바꿀까 싶어서요 강습하는 동안에도 남은 초긴장상태인데 옆에서 엄청 수다떨어서 집중도 잘 안되요 그러다 실수하면 완전 버럭질 ㅜ 물론 위험하니 당연하지만서도 ..여튼 질문의 요지는 다른 강사도 이리 시간 잘안채워주나요 시간당 2만5천원이나 받음서 이리 때먹으니 아깝네용 대신 중간에 차대놓고 쉬진 않아요
IP : 1.224.xxx.8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4.24 6:17 AM (125.139.xxx.209)

    전 중간에 쉬면서 꼭 커피를 마시더군요
    마음에 안들면 바꾸셔요

  • 2. 아니요
    '11.4.24 6:19 AM (175.115.xxx.29)

    무슨요.
    완전 간큰 강사네요.
    오히려 15~20분 초과 수업해주시길래
    감사하다 인사했더니 다른사람들한테 말이나 좋게 해주시면 된다고 그러시던데요.
    그 강사님 태도가 영 불량하네요.
    저도 운전학원 강사님께 연수 2주 받았는데 주차를 안가르쳐 주셔서
    소개받고 프리랜서 강사님께 다시 받았는데
    이분은 주행부터 주차까지 모두 알려주셔서 학원강사님 연수비가 좀 아깝다는 생각을 했어요.
    성실하고 친절하신분 많으니 인터넷에서 소문난 분으로 다시 알아보시는것이..

  • 3. 초보운전
    '11.4.24 6:25 AM (1.224.xxx.89)

    오 저 그분 소개좀 시켜주시와용

  • 4. 아니요
    '11.4.24 6:43 AM (175.115.xxx.29)

    에궁, 정말 소개해드리고 싶을 정도로 좋은 강사님이었는데
    그게 벌써 7년전 일이라 연락처가 없어요..ㅠ
    다음까페에서 유명한분이라 들었어요.
    다음까페 운전연수 검색해서 찬찬히 찾아보세요^^

  • 5. 글쎄
    '11.4.24 8:32 AM (211.109.xxx.37)

    그 강사가 이상한거예요 그렇게 하면서 안짤리는게 이상해요 연수끝날때쯤 익명으로 조사다 하던데 그냥 학원가서 강사바꿔달라고 하고 항의하세요

  • 6. 바꾸세요..
    '11.4.24 9:09 AM (220.76.xxx.108)

    저도 얼마 전에 장롱면허 탈출 연수 받았어요.

    제 경우에는 보통 1시간당 10분 정도 쉬는 게 원칙이라고, 그렇지 않으면 너무 힘들다고 처음부터 말씀하셔서
    두 시간 연수에 잠깐 커피 마시거나, 20분 정도 일찍 끝내는 것은 그러려니 했어요.

    그런데 제가 교습 받은 강사도 10시간 이상 연수하도록 유도하는 게 눈에 보여서 다른 강사로 바꿨어요.
    주차도 못 하면서 운전 어떻게 할 거냐고, 적어도 20시간은 연수 받아야한다고 말하는 강사에게는
    "네, 남자친구가 가르쳐주기로 하였습니다. 혹시 부족하다고 생각되면 다시 연락드릴게요." 웃으며 말하고,
    집에 와서 바로 다른 연수 강사 찾아서 연락했어요.

    다른 강사 분께 제가 부족하다고 여기는 부분- 주차, 시내 주행, 등등-을 중점적으로 하고 싶다고 말씀드리고
    딱 필요한 만큼 연수 받아서, 지금은 차 잘 몰고 다녀요.

    강사도 돈벌이에 연연하는 인간이고,
    저랑 맞는 사람이 있고 그렇지 않은 사람이 있으니
    다른 강사 분을 찾아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 7.
    '11.4.24 10:21 AM (59.12.xxx.56)

    아마 한시간에서 10분은 쉬는 시간으로 제하고 50분이 기본 연수시간인것 같아요.
    두시간 연수이지만 20분을 제하니 1시간 40분 정도 했던거 같아요.

  • 8. ..
    '11.4.24 11:23 AM (211.105.xxx.93)

    50분하고 10분쉬고 50분하고..저도 그랬던것 같네요.

  • 9. 보통
    '11.4.24 2:58 PM (121.165.xxx.99)

    시간 때우느라 멀리 나가기는 해요
    말로는 짜꾸 낯선 길은 가야 운전이 는다는데
    그러면 오며 가며 하다가 시간 다 빠진다는...
    그냥 알차게 단거리로 뺑뺑 계속 돌면서
    해주는 강사 못본 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1756 황정음의 연기가 33 질려서.. 2011/04/24 5,156
641755 외출후 옷빨아봤자 말릴때 외부바람쐬면서 마르는데 7 한숨 2011/04/24 1,239
641754 중고스마트폰 살수 없나요? 4 필요악 2011/04/24 571
641753 진공청소기와 스팀청소기 제발 추천바랍니다 청소에 아주 목숨을... 8 힘들다.. 2011/04/24 1,094
641752 술먹으면개되는남편 17 2011/04/24 3,119
641751 선배님들 조언부탁드립니다. 11 예비재혼가정.. 2011/04/24 713
641750 아이폰4 8G, 16G 쓰시는 분들 요금은??? 1 궁금해요 2011/04/24 893
641749 그것이 알고 싶다.. 꼭 보세요. 무슨일이 있어도 꼭. 7 r 2011/04/24 2,060
641748 초등아이 면역력 높이는 영양제 뭐가 좋나요? 2 ... 2011/04/24 754
641747 나이가 들수록 지적이고 우아해지는건 어려운것 같아요. 6 지적인거란 2011/04/24 3,190
641746 농협이요... 거래내역에 대해 1 2011/04/24 515
641745 운전연수 원래 이리들 하남요?? 9 초보운전 2011/04/24 1,623
641744 걷기운동할때의 제 애로점.... 10 23 2011/04/24 2,815
641743 방사능 때문에 이사하고 싶어요 .조언 부탁해요 5 울고있어요 2011/04/24 2,173
641742 mp3사려는 무식쟁이에게 도움좀 주세요 7 지른다오늘 2011/04/24 556
641741 시어머니가 김치 안해줬으면 좋겠어요. 76 며느리 2011/04/24 10,074
641740 어묵 먹어도 될까요? 5 내사랑어묵아.. 2011/04/24 1,432
641739 이런 모집광고가 - 일본 후쿠시마 안전지대 임시 거주지 공사 9 참맛 2011/04/24 1,205
641738 김완선 은퇴 선언과 이모부 사업의 실체는 무엇일까? 4 추억만들기 2011/04/24 4,814
641737 못보신 분들 -> 그것이 알고 싶다 - 방사능, 프랑켄슈타인의 저주 9 참맛 2011/04/24 2,141
641736 이 와중에... 씨스타 효린양 너무 노래 잘 하네요. 4 요피비 2011/04/24 924
641735 30대중반에 단식 무리일까요? 5 단식 2011/04/24 823
641734 울산도 그것이 알고싶다 방영했나요? 1 궁금해요 2011/04/24 396
641733 이밤에 장수면 먹었어요 4 잠은 안오고.. 2011/04/24 660
641732 이렇게 까지 해야하나...아세끼들.. 8 .. 2011/04/24 2,043
641731 해외에 거주하시는분들,, 거기 반응이 궁금합니다. 12 방사능 2011/04/24 2,310
641730 이와중에 요가학원 추천해주세요 ... 2011/04/24 158
641729 108배가 머리카락 덜 빠지는 데도 도움이 되나 봐요. 9 조금이라도 2011/04/24 2,594
641728 KBS가 보도했군요 일본의심각성.. 2 .. 2011/04/24 1,956
641727 어제 예의없이 글 올린적 없는데...운영자님 밝혀주세요.. 11 에휴 2011/04/24 1,6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