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사장님과 회사언니가...(리플많이 달아주세요)

회사 조회수 : 1,849
작성일 : 2011-04-20 11:01:22
간단히 설명할께요.

사장님과 회사 언니가 같이 퇴근을 합니다.
그런데 예전에 이런일로 사모님이 마음고생한적이 있었데요
그걸 알고도 언니가 계속 타고 다닙니다.
언니의 상사와 제 상사가 타지말라고했더니
사장님께 "사람들의 시선이 무서워서 사장님차 못타겠어요"
이랬답니다. 울 사장님 여색을 무척이나 좋아하시고요
나이는 67세 언니는 47세
그리고. 언니는 웃으면서 정곡을 찌르는 스타일.
욕심많고. 말하는거 넘 좋아해서 좀 불안하죠.
저 또한..휴~~
그리고 두사람 대화후 사장님이 저한테 물어본것도 있고요..
아무리 자기가 편해도 같이 타는건 사모님을 봐서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님들은 어떠한가요? 그리고 뭐라고 언니한테 이야기를 해야할까요?
IP : 112.162.xxx.22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11.4.20 11:03 AM (122.32.xxx.10)

    그냥 아무말도 하지 마시고, 그 언니라는 물건하고 멀어지세요.
    사장님의 여색때문에 사모님이 마음고생 한 것도 알고, 카풀에 신경쓰는 것도 알고
    결정적으로 주윗사람들까지 그렇게 조언했는데 계속 그러는 건 원래 그런 사람인 거에요.
    아무리 주위에서 뭐라고 해도 뭔 일 벌여서 머리채 잡히기 전에는 안 들을 겁니다.
    사람들의 시선이 무서워서 사장님차 못타겠다고 하다니, 무슨 초딩이 이르는 것도 아니고.
    그런 언니도 뭣도 아닌 물건은 그냥 원글님 인생에서 쳐내세요. 사람 못됐네요..

  • 2. .
    '11.4.20 11:09 AM (114.200.xxx.56)

    아니...남들이 뭐라고 말을해요??
    이미 저렇게 나오는걸.

    사장 사모가 알아서 할일이지요.

  • 3. ..
    '11.4.20 11:12 AM (1.225.xxx.110)

    사모님이 마음 고생한거 알면서도 저렇게 타고 다닌다면
    스스로 사장과 그런 관계라고 시인하는거죠.
    그런 물건이니 님 안중에서 저리 치우세요.

  • 4. ..
    '11.4.20 11:30 AM (211.219.xxx.50)

    님... 낚시죠?

  • 5. 회사
    '11.4.20 11:49 AM (112.162.xxx.226)

    윗님 아닌데요
    사실인데요.
    정말 답답합니다. 저도 피해보는 입장이라.

  • 6.
    '11.4.20 12:42 PM (121.139.xxx.169)

    주위에서 그리보는것 알면서 계속한ㄷ다는 것은
    이미 관계를 인정했거나 상관없거나 입니다.
    한마디 슬쩍 날리시고 관계에서 아웃시키세요
    그런관계아닌가아~ .... 인정한것아냐? (중얼중얼)

  • 7.
    '11.4.20 2:17 PM (121.187.xxx.98)

    님이 피해를 입으시나요??
    사모님, 그 언니, 사장님.. 이렇게 셋의 문제지
    그게 회사내에서 문제가 될 일이 있나요??

  • 8. 회사
    '11.4.20 5:31 PM (112.162.xxx.226)

    저에 관한 우리끼리 한이야기도
    다 아시고 계세요.
    언니가 이야기 한거죠.
    그리고 중요한건 퇴근시간이 늦져진다는겁니다.
    그전에 4시30분에 퇴근하시고 했는데 언니를 기다려 태워가야하니.
    퇴근시간을 넘기고 퇴근을 하신다는거죠,
    그리고 무엇보다 제가 사장님실과 같이 있어서 추워도 히타 못틀고
    무릎덮개도 못하는 이현실,
    저도 이기적이겠지만.. .... 피해보는사람은 저와 같은 층을 ㅆ는 직원들 ㅠ.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39296 오랜만에 롯데월드로.. 3 준비사항 2011/04/20 909
639295 화장꼭꼭하고 옷도 이뿌게 헤어도 단정히 하고 다니시나요? 15 외출 2011/04/20 3,273
639294 밥위에 소금과 참기름을 슬쩍 바르고 싸도 되더라구요. 1 김밥 쌀때 2011/04/20 998
639293 자게.. 학교엄마들 글 보다가, 8 나는 2011/04/20 1,959
639292 노무현 前대통령 명예훼손 사건 관련…檢, 조현오 경찰청장 서면 조사 3 세우실 2011/04/20 1,052
639291 오늘 옆에 나오는 야채씻는기계요..티비보신분게신지요 1 궁금해서요 2011/04/20 1,219
639290 인아트 가구.. 인지도가 있나요 8 가구중 2011/04/20 2,119
639289 어린이날~석탄일까지의 연휴계획은 뭔가요?*^^* 9 궁금 2011/04/20 1,621
639288 후쿠시마 최악의 경우 도쿄도 '무인 지대'" 11 일본원전 2011/04/20 2,626
639287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있는 제가 바보같네요. 이남자.. 제게 돌아올 가능성 제로인거죠? 18 .. 2011/04/20 3,338
639286 일본 알프스산 트래킹 하신 분 계신가요? 산이 좋아 2011/04/20 286
639285 시댁고모부가 일을 벌려놓고 저희만 보고 계시네요.. 10 휴.. 2011/04/20 2,080
639284 목돈이 있는데요... 1 몰라서.. 2011/04/20 534
639283 매트리스... 고가형과 저가형의 차이는? 1 시은맘 2011/04/20 647
639282 사장님과 회사언니가...(리플많이 달아주세요) 8 회사 2011/04/20 1,849
639281 아이들과 첫 해외여행 가려는데 6 추천좀부탁 2011/04/20 815
639280 해외여행-항공수하물을 못 받았습니다. 3 일단 기다려.. 2011/04/20 422
639279 복합프린터기랑 미니오디오 어떻게 버려요? 6 분리수거 2011/04/20 435
639278 20개월여아 어린이지 보내야 할 상황인가요 1 어린이집 2011/04/20 241
639277 요즘도 여기옷 나오나요? 레스포사 2011/04/20 178
639276 남편들 보통 자기 키 속이나요? 13 거짓말 2011/04/20 1,172
639275 잇세이미야키 옷~ 10 뽀연~ 2011/04/20 1,161
639274 도시락에 자반고등어 싸도 될까요? 18 도시락 2011/04/20 1,343
639273 고1아들이 핸드폰을 바꿔야하는데요... 3 핸드폰 2011/04/20 473
639272 주식 겁나게 오르네요 4 오늘 2011/04/20 1,781
639271 집에서나 회사에서나 남는 자투리시간 활용하는 방법은? 홍민정 2011/04/20 255
639270 아는 지인이 백혈병 3 병문안 2011/04/20 1,026
639269 혹시 시걸포 제품 사용하시는 분 계세요? 5 뽀통령 2011/04/20 475
639268 요오드정제에 대해 아시는 분 계신가요? 3 ddd 2011/04/20 280
639267 "파워워킹"하시는분들, mp3들을때 이어폰, 헤드셋 어떤걸로 쓰세요?? 4 mp3 헤드.. 2011/04/20 6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