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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녀의 뻔뻔함!

!!! 조회수 : 2,194
작성일 : 2011-04-18 18:56:13
저는 태국에서 살고있구요,제 남편은 태국 현지인 골프장을 임대해서 골프장운영합니다.
한국손님이 아주많이들 오시구요..오시는 손님중에 관계가 이상한 분들도 있지만..고객입장때문에 거의 함구합니다.저는 방콕에 있고 골프장은 3시간정도 시간이걸리기때문에  연휴때 갑니다.이번에도 연휴라서 공항에서 한국 손님들과 함께 골프장 가기대문에  같이 차 를 타고가는중에 남자손님들은 거의60대 후반입니다.
그중 두 커플이 남녀로 와서  저는 당연히 부부인줄알고 대화를하는데 유독 한여자분이  잘난척?을해서 속으로 남편하고 나이 차이가 나며는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겠다 생각 하며 살짝 부러워했습니다.
저희 골프장 와서도 엄청 잘난척하며 있길래 좀 비유?가상했는데...어휴!한국 직원 에게 연락이왔는데요.
글세 그남자 부인이 한국에서 알고 21일낭 공항에서 기다린다고 미리 알려주라는연락이 왔네요.
참내~~그리  잘난척하고,교양없이 행동하고 자기가 진짜 부인처럼 행동하더니...
넘 웃겨요!한국부인은 열받고있겠죠..저도 열나드라구요.뻔뻔하게 행동하는것도 열나고.부부인척?한것도 웃기고..공항에서 봉변당하라고 직원에게 알려주지말라고 하자 신랑이 그러며는안된다고해서 살짝 알려주네요.
어휴~~짜증나네요!명품가방이라고 보관함에 맡기고..그사장님은 자기 부인에게 명품가방 하나라도 직접 사주었을까요?????
IP : 182.52.xxx.14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4.18 7:21 PM (119.194.xxx.178)

    그 부인이 누구인지 내가 연락해주고 싶네요ㅠㅠ

  • 2.
    '11.4.18 7:25 PM (222.105.xxx.77)

    에구 공항에서 망신을 당해봐야
    남의남자랑 놀아난게 어떤죄인지 알텐데...
    그남편이란 x도 마찬가지구요...

  • 3. 저 같으면
    '11.4.18 7:40 PM (58.225.xxx.72)

    절대 미리 안 알려줍니다.
    고지식한 성격이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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