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4세 아이 소풍을 보낼까 말까요??

.. 조회수 : 521
작성일 : 2011-04-18 18:35:15
서울랜드로 소풍을 가는데 4살은 너무 어린가요?
출발부터 도착까지 6시간 정도고 성남에서 과천이라 먼거리는 아니지만 오래 걸어다니고 부모 도움도 없이 아이가 힘들어 하지 않을까 걱정이 돼서요...얼마전에 롯데월드 아빠랑 같이 갔는데도 힘들다고 가끔 업어주기도 했는데.. 잘 적응 하고 다녀 올 수 있을까요?
IP : 180.229.xxx.2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너무 어려요
    '11.4.18 6:39 PM (211.57.xxx.106)

    보내지 마세요.
    방사능은 둘째치고 아이가 어리네요.

  • 2.
    '11.4.18 6:41 PM (218.232.xxx.50)

    보내지 마세요
    애들 고생만해요
    너무 어려요..
    좀 컸다해도 놀이공원 소풍은 비추에요..
    차라리 농원이나 이런데가 낫지요

  • 3. ^^
    '11.4.18 6:42 PM (180.67.xxx.73)

    저희애는 33개월인데 꼭 방사능 아니라도 넘 먼거리나 실외는 되도록 안보내요
    대신 주말에 어린이집에서 가려고 했던 장소가 특이하고 괜찮다 싶음 가족끼리 가봐요
    코엑스 아쿠아리움이나 신구대 식물원 정도는 보냈구요

  • 4. 보내지 마세요
    '11.4.18 7:27 PM (125.176.xxx.188)

    4살아이면 선생님들도 잠시 한눈파는 사이 미아발생할수도 있어요.
    여럿에 아이들이 같이 가는거면 선생님들도 다른아이들에게 신경쓸일이 많아서 조심해야해요.
    제가 학원에 있어봐서 경험이 있는데요 눈썰매 타러가서 그런적이 있거든요.
    정말 아찔했어요.다른 아이들 줄세우느라 아주 잠시였는데
    그 아이 형이 화장실에서 찾아왔더군요. 선생님들끼리 울뻔했다니까요.

  • 5. 호호
    '11.4.18 8:04 PM (116.36.xxx.193)

    5세때까지 너무 먼 곳은 안 보냈습니다. 전 애기들 배 태우는 거 너무 무서워요

  • 6. 6세 여아도
    '11.4.18 8:11 PM (180.66.xxx.55)

    서울랜드 유치원서 갔다와서 너무너무 힘들었대요.

  • 7. 4살 남아
    '11.4.18 8:28 PM (218.209.xxx.115)

    12월생 4세 남아인데요. 서울랜드나 대공원 가면 엄마손 뿌리치고 냅다 뜁니다. 물론 원에서 가는 아이들은 손에 손 잡고 가긴 하던데, 요즘 그쪽에 사람들 엄청 많아요. 부모랑 와도 미아되기 한 순간이고, 지난 주말에 다녀왔는데, 정말 쉬지 않고 미아방송했어요. 전 제 아이 하나 쫓아다니기도 버거워요.

  • 8. 서울랜드
    '11.4.18 11:50 PM (125.176.xxx.142)

    서울랜드 소풍가면 코끼리 열차타고 가는지 걸어가는지 함 알아보세요
    서울랜드에 소풍가면 아기들 줄서서 거기까지 걍 걸어가더라구요.
    어른도 걷기 힘든거리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38222 반짝반짝 드라마에서요 왜 평창동엄마가 정원이 뺨을 때렸나요? 4 줄거리 좀... 2011/04/18 2,452
638221 김 미역은 지금 파는거 먹어도 되는건가요? 2 .. 2011/04/18 987
638220 노인심리상담사 어때요? 2 .. 2011/04/18 344
638219 보험 어느정도 드세요? 6 실비보험 2011/04/18 497
638218 자궁에 근종이.. 5.8 센티라는데요... 5 건강 2011/04/18 1,322
638217 엘지 070전화기 사용방법과 설치방법 좀~ 5 인테넷전화 2011/04/18 505
638216 파키라 세뿌리중 한뿌리가 죽어가는데요... 1 흑... 2011/04/18 161
638215 치실질할때 아픈 잇몸,, 이가 썩어서 그런건가요? 6 .. 2011/04/18 1,447
638214 오늘 저녁 다들 뭐해드세요?! 8 .. 2011/04/18 791
638213 명동에서..놀라 죽을 뻔 했어요 20 어이없는 일.. 2011/04/18 14,196
638212 피아노 너무 열심히 치는 집 때문에 힘들어 했는데. 오늘 어느집인지 알았네요. 6 괴로운 피아.. 2011/04/18 1,288
638211 진정 쿨한 싱글은 없는 건가요?? 4 .. 2011/04/18 993
638210 불륜녀의 뻔뻔함! 3 !!! 2011/04/18 2,190
638209 농협 텔레뱅킹 수수료 무료인가요? 3 . 2011/04/18 1,036
638208 하늘교육 방문교육 어떤가요? 3 질문 2011/04/18 691
638207 sk2 회오리 대신할만한 파데 알려주세요. 3 촉촉한 파데.. 2011/04/18 780
638206 간단한 회식이나 술자리 모임 나만그런가?.. 2011/04/18 182
638205 의사선생님,미국에서 치아,교정에있어 가장유명한 대학병원은 어디인가요? 교정부작용 2011/04/18 294
638204 미국에 있는 친구네 숙박시 얼마나? 28 미쿡 2011/04/18 2,016
638203 오늘 같은 날비에 옷이 약간 맞은 경우도 세탁해야 하나요? 4 궁금 2011/04/18 1,180
638202 40대의 나이에 피아노를 잘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될까요? 5 독학? 2011/04/18 999
638201 우리 주변에 인간존중을 실천하고 있는게 뭐가 있을까요??? 3 우리 2011/04/18 262
638200 딸 아이가 너무 먹어서 걱정..ㅠ 13 내가 굶기더.. 2011/04/18 1,593
638199 잠깐 웃어보아요 이 와중에 2011/04/18 208
638198 라페스타에 즉석떡볶이집 있나요? 먹고 싶어요~ㅠ.ㅠ 2 일산 2011/04/18 457
638197 화장품고수님들 도와주세요 3 민감성피부 2011/04/18 407
638196 히야를 부탁합니다. 1 0101 2011/04/18 193
638195 4세 아이 소풍을 보낼까 말까요?? 8 .. 2011/04/18 521
638194 본죽 오징어 젓갈 너무 맛있던데 11 s 2011/04/18 2,558
638193 황태장아찌와 황태고추장볶음, 그리고 황태무침의 차이 좀 알려주셔요. 1 밑반찬 2011/04/18 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