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작년에 친청올케언니 장례식때문에

이거 꼭 조회수 : 1,550
작성일 : 2011-04-18 09:40:54
작년에 친청올케언니 장례식때문에 판에 글 올렸던 분 기억하시나요??
너무 쇼킹해서 기사화까지 됐던 걸로 기억하는데요.
그분이 요즘 근황 올리셨네요.
너무나 기가 막힙니다.
http://pann.nate.com/talk/311203877
IP : 219.248.xxx.23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거 꼭
    '11.4.18 9:41 AM (219.248.xxx.238)

    http://pann.nate.com/talk/311203877

  • 2. ...
    '11.4.18 9:51 AM (211.196.xxx.202)

    글 읽어 보았는데요,
    그 글이 낚시가 아니라면(몇가지 부분은 낚시 의혹이 들긴 해요)
    여자분 시어머니와 시집 사람들은 개만도 못한 이들이군요.
    물론 남편도 그렇지만...어쩜 그렇게 그들은 일관된 캐릭터를 유지하고 있는지!

  • 3. 이거 꼭
    '11.4.18 9:57 AM (219.248.xxx.238)

    설마 낚시겠어요??
    그랬다면 이런 후기는 올라오지않았겠죠?
    이렇게나 시간이 많이 지나서....
    그때 그 글 읽으면서 그래도 혹시나 변하지않을까?...하는 기대를 했었는데,
    오늘 글을 읽어보니 완전....짐승들은 어케해도 짐승인가봐요.

  • 4. 아직
    '11.4.18 10:09 AM (61.76.xxx.5)

    그때 그글을 열번도 더 읽어보고 페이지 저장해놓고 있는데...
    인간 참 쉽게 안변합디다.
    저하고 공통점이 많아서 더 마음아팠더랬어요.
    그 시어머니는 꼭 당신같은 새며느리 봐서 벽에 똥칠해가면서 살기를 바랍니다.

    원글님... 그래도 막상 이혼하게되면 이혼을 후회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그냥 길들여진채로 감수하고 살것을... 할지도 모르지만...
    이혼하지않고 그대로 살아간다면 훗날 더 큰 후회를 하게될것같아요.

  • 5. 헐..
    '11.4.18 10:20 AM (121.154.xxx.33)

    저도 그당시 글을 읽고 분노햇는데 참.......... 그 시어머니란 사람은 벼락맞아야 할 사람입니다.
    빨리 이혼을 하셔야 할텐데 너무도 안타깝네요.
    그런 한심한 인간( 개라고 쓰고 싶지만..) 에게 기회를 또 준다니 말도 안됩니다.

  • 6. .
    '11.4.18 10:32 AM (211.176.xxx.147)

    정말 남편을 본인의 가정을 사랑하셨었나봐요. 저런분을 저렇게 우울하고 무기력하게 만들다니...

  • 7. 다시
    '11.4.18 12:00 PM (123.113.xxx.194)

    작년의 원글을 다시 읽고 싶네요.
    생각이 날똥말똥...해서요.
    누구 올려주실분~!

  • 8. ..
    '11.4.18 2:16 PM (203.234.xxx.3)

    역시 가정교육이 중요한 거 같아요.
    시어머니가 그런 사람이니 남편하고 시누이가 다 같은 줄기인 거에요..
    거기에 베플에서 지적한 것처럼 시매부도 말종이로구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13892 포대기 혼자 매기 무서워요. 18 초보엄마 2011/01/24 1,826
613891 대기업 다니시는 40~50대 분들 어떠세요? 49 -- 2011/01/24 10,092
613890 제가 예민한가요?? 아님 진상맞는건가요?? 4 ?? 2011/01/24 1,312
613889 내일 오전!!! 9시에 면접이 잡혔습니다. 3 미치게땅 ㅠ.. 2011/01/24 1,109
613888 대하를 넣지 않고 칵테일새우를 넣어도 국물맛이 날까요? 3 새우 2011/01/24 499
613887 우연히 배우 김희라씨 부부 인터뷰를 봤는데 부인이 참 대단한 사람이군요 4 인터뷰 2011/01/24 1,441
613886 마이클 샐던 교수의 정의 ebs에서 하고 있어요. 2 지금 2011/01/24 525
613885 오늘도 드림하이 ^^ 8 드림하이 2011/01/24 1,021
613884 보호자에게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까요? 2 암수술 2011/01/24 271
613883 맞벌이 부부이신 분들!! 가사와 육아 분담은 어떠신지요? 8 맞벌이 2011/01/24 744
613882 참다참다 전세로 있는 집 소송해서 경매로 넘어갈듯합니다 6 마이 참았다.. 2011/01/24 1,099
613881 탤런트 김윤미씨 기억하세요? 34 그냥.. 2011/01/24 22,004
613880 사당동과 광명, 어디가 좋을까요? 7 이사예정맘 2011/01/24 1,039
613879 (급질) 서울 영등포-금산군 제원면 가장 빨리 가려면... 2 길치 ㅠ.ㅠ.. 2011/01/24 141
613878 홍삼 추천해주세요. 1 정관장(?).. 2011/01/24 207
613877 여행시강아지어떻게하시나요?(꼭!!리플달아주세요~) 10 도와주세요!.. 2011/01/24 748
613876 Michael Buble-Home 6 왜 몰랐지?.. 2011/01/24 484
613875 역전의 여왕 해피엔딩이 아닌가봐요......... 6 구황커플 2011/01/24 2,312
613874 (급질) 테이프자국없애는 방법좀 알려주셔요.. 8 아름맘 2011/01/24 650
613873 글 내립니다. 감사합니다 23 기막혀 2011/01/24 10,613
613872 연말정산 토 해내는 분들, 같이 울어봅시다. 18 ㅠ.ㅠ 2011/01/24 1,765
613871 울남편의 진로상담.. 3 보따리 장수.. 2011/01/24 587
613870 피부과에서 귀 어떻게 뚫나요? 4 귀걸이없어 2011/01/24 702
613869 여기 관리자한테 어떻게 쪽지를 보내죠? 2 레벨 2011/01/24 289
613868 초등 예비소집일에 홍역접종확인서 꼭 제출해야 되나요? 4 무지한 엄마.. 2011/01/24 451
613867 집안일 도와주시는 도우미 아주머니 어떻게 쓰면 되나요? 2 애기엄마 2011/01/24 655
613866 애완견키웠던 집, 살균소독 필요할까요? 7 호호맘 2011/01/24 1,156
613865 올수리했는데 페인트가 벗겨져요. 1 속상해 2011/01/24 520
613864 경복궁근처 애들델꼬 가는데 맛집 추천 좀.. 4 경복근 근처.. 2011/01/24 684
613863 금미호 몸값은 정부에서 빌려주지도 않나요? 5 이해안가 2011/01/24 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