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시사2580 보는데 기자분..

자연도나도불쌍하다 조회수 : 2,091
작성일 : 2011-04-17 23:25:15
겁나네요. 방사능지역에 들어가는데 이곳에서 책임지지 못한다라는데 서명하고 들어가야하네요.

기자 대단해요 방사능기계에서 수치가 4배 넘게 나오는데도 그나마 매일 도로 청소하는 곳에서 나는 소리입니다.

바로 몇미터 비포장길만 들어서도 소리가 확 커지더군요. 거기서 3시간만 더 있으면 큰일난다고 그린피스단체가 말하고... ㅠㅠ

피피피 소리 막 나고 있는데...

거기 친척만나러 체르노빌갔다가 온 후에 뇌성마비 아이 키우는 그 분 이야기가 제일 충격이에요.

대를 이어 피폭이 이어지네요..
IP : 116.33.xxx.19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4.17 11:26 PM (116.33.xxx.136)

    저도 저분 걱정되네요. 가족들이 얼마나 걱정을 할지...
    그나저나 체르노빌 아직도 무섭습니다....

  • 2. 매리야~
    '11.4.17 11:28 PM (118.36.xxx.178)

    방사능수치를 알려주는 기계가 삐삐거릴 때...소름이 쫙~
    폐교된 학교도 완전 끔찍하네요.

  • 3.
    '11.4.17 11:28 PM (112.148.xxx.223)

    340키로 떨어진 곳에서도 각종 병에 시달린다네요.

  • 4. 자연도나도불쌍하다
    '11.4.17 11:34 PM (116.33.xxx.197)

    근데 정말 조심하는 기색이 역력합니다. 벌써 끝인가 싶을 정도로 기승전결없이 프랑스 이야기로 끝을 내네요. ㅠㅠ 그래도 이게 어딘가 하는 생각도 들지만..

  • 5. 진홍주
    '11.4.17 11:36 PM (121.173.xxx.55)

    기자분보고 목숨내놓고 들어갔다고....옆에서 난리났어요
    기자분 왜이리 안쓰러운지....그넘의 취재가 뭐라고ㅠㅠ

  • 6.
    '11.4.17 11:38 PM (49.31.xxx.151)

    프랑스도 편서풍드립했었군요. 이정도라도 보여준 것도 대단해보입니다ㅠ 알아서 조심해야겠습니다

  • 7. ..
    '11.4.18 12:05 AM (58.145.xxx.249)

    무섭더군요.....

  • 8. 방송이라도
    '11.4.18 12:55 AM (218.155.xxx.231)

    무장을 하고 들어가야지
    저두 보면서
    기자분 정말 걱정되던데요
    그래도 요오드는 드셨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37660 [체르노빌 현장을 가다]“여기가 붉은 숲…” 순간 방사능 계측기가 울어댔다 2 참맛 2011/04/18 907
637659 두부 부칠때는 어떻게 해야 물기 안생기나요? 9 그럼 2011/04/18 2,612
637658 로제타스톤 사려고 하는데 어떤가요? 4 영어 2011/04/18 1,081
637657 방사능비.. 군인들은 다 맞겠죠 12 슬픔... 2011/04/18 1,417
637656 친구관계에 대해 질문 드릴 것이 있어요. 7 ㅎ_ㅎ 2011/04/18 1,174
637655 도저히 ... 5 민망. 2011/04/18 900
637654 또 자살 막은 트위터... 1 사랑과 관심.. 2011/04/18 754
637653 (닭살T-T)돈 잘 버는 아내 vs 예쁜 아내 중 뭘 택하겠냐고 남편에게 물으니 18 팔불출 2011/04/18 2,633
637652 굴전을 부치면 물이 생기는데요. 미리 살짝 데쳐주면 괜찮은지요? 7 굴전 2011/04/18 1,113
637651 정확히 방사능이 언제 오는건가요? 3 정확히.. 2011/04/18 1,238
637650 지질이도 못난넘이 이제와서... 6 .. 2011/04/17 1,100
637649 처남될 사람을 만났는데 기분 나쁘네요 105 .. 2011/04/17 14,835
637648 자반고등어로 고등어조림해도 되나요? 12 고등어 2011/04/17 1,147
637647 10개월 아이가.. 1 ㅜ ㅜ 2011/04/17 317
637646 중학생들 중간고사때 얼마나 공부하나요? 10 중학생 2011/04/17 1,538
637645 치아와 턱에 문제있는 사람이 왜 많은가 수키 2011/04/17 525
637644 이번 비오고 나면 수돗물부터 채소까지 다 오염되겠죠 ㅠㅠ 11 방사능 무셔.. 2011/04/17 1,940
637643 10대 5명 사망이라고 짤막하게 기사났길래 눌러봤더니 8 후Nj.. 2011/04/17 2,351
637642 결혼반지 가격이 어느정도면 서운하지 않을까요? 7 ㅇㅇ 2011/04/17 1,521
637641 아이가 조금 다쳤는데 너무 속상해요.. 4 휴.. 2011/04/17 481
637640 과외하는 아이 어머니께 너무 비싼 선물을 받았어요. 17 선물고민 2011/04/17 9,141
637639 물에 대해서 몰라서 여쭤봅니다.. 2 수도물 2011/04/17 376
637638 착한 남편 vs 돈 잘버는 남편 19 그 여자 2011/04/17 3,299
637637 부부끼리 골프 칠때 6 골프 2011/04/17 1,311
637636 글펑합니다. 16 기막혀 2011/04/17 1,213
637635 전에 한번 썼던 이야긴데요, '논문을 쓰는 자들이 지배한다' 10 쓰기가 중요.. 2011/04/17 1,260
637634 원전이야기......편하게보세용.. 7 .. 2011/04/17 1,285
637633 시사2580 보는데 기자분.. 8 자연도나도불.. 2011/04/17 2,091
637632 왠일로 해외여행가서 가방을 다 사다준다고 했을까.. 29 헛물켜기 2011/04/17 2,388
637631 '보이스 피싱'에 1억원 송금한 새마을금고 이사장 2 세우실 2011/04/17 8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