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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녀들

궁금해요 조회수 : 2,897
작성일 : 2011-04-14 13:17:49
네이버나 이글루스 블로그에 가보면요, 명품녀들 진짜 많지 않나요? 특히 자유직인 분들 중에 루이뷔통이랑 에르메스를 수 십개 갖고 있는 분들이 있더라고요. 돈이 많은 분들도 있는데, 월세나 전세 살면서도 저런 것들을 다 살 능력이 되나 보더라고요.
어떻게 가능할까요?
IP : 112.218.xxx.21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건
    '11.4.14 1:18 PM (123.142.xxx.197)

    그분들한테 물으셔야지 남들이 어떻게 알까요?

  • 2. 보라색울렁증
    '11.4.14 1:19 PM (121.124.xxx.98)

    인생의 가치를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다르겠죠..
    어쩌면 가방은 들고다니되.. 아직도 빚을갚고있는 ing일지도..
    그러니 그 겉모습을 보고 알수는없는거죠..

  • 3. 원래 본가가
    '11.4.14 1:20 PM (58.145.xxx.249)

    잘살면 그렇잖아요
    아무것도없이 월세살면서 그러기는 쉽지않죠

  • 4. .
    '11.4.14 1:37 PM (112.216.xxx.98)

    걔중엔 명품에 미친 사람도 많겠죠.. 자기 능력은 생각 못하구요..

  • 5. 아이패드
    '11.4.14 1:40 PM (110.9.xxx.90)

    그분들도 그분들이지만 전 더 궁금한건 네이버에 유명한 음식비평 블로거.
    그분은 고급 레스토랑가서 공짜로 드시나요? 외국에서는 그런 사람들 있다던데.
    거의 본좌 취급받으면서 셰프들이 알아서 모시는.

  • 6. 궁금해요
    '11.4.14 1:41 PM (112.218.xxx.21)

    직접 물어보면 막 화내고 지지자들한테 공격 들어오잖아요.
    집이 잘 못산다고 블로그에 쓰던 걸요. 엄마 빚 갚아줬다고.
    그리고 매번 자기가 지른 화장품을 대량으로 내놓는데 화장품도 싹쓸이하나봐요.
    그런데 산 물건을 쓰지도 않는 것 같고.

  • 7. RC
    '11.4.14 1:49 PM (121.176.xxx.118)

    그냥 꽂히는 데가 명품인 것이겠지요.
    피부에 미친 사람도 있고 구두에 미친 사람도 있고.
    각자 다 미쳐서 사는듯.
    남자들은 여자에 미치고?
    심심하잔하요 ㅎㅎ

  • 8. ?
    '11.4.14 1:52 PM (113.80.xxx.220)

    어느 블러그요?하고 물으면 다들 검색하면 나와요 하시는데
    저는 못 찾겠더군요.가서 구경좀하게 주소좀 달아주시면........(소심)
    감사합니다.

  • 9. 화성인
    '11.4.14 1:52 PM (57.73.xxx.180)

    케이블 보면..
    미친 화성인이 세상에 너무나 많더라구요..
    별의별 사람들이 다 있는 세상은 요지경...
    나름 평범한 제 눈엔 정말 다 신기한데..

    돈없이 명품 들고 다니고
    월세살면서 그랜져 몰고 외제차 끌고..
    그러다 신용불량자되고...뭐 그런거 아닐까요..

  • 10. 나도
    '11.4.14 1:56 PM (180.229.xxx.46)

    가서 구경좀 하고 싶네요.
    엄마 빚 갚아주는 형편에도 명품 사들이는 여자가 어떤 여잔지 정말 궁금...ㅎㅎ

  • 11.
    '11.4.14 1:57 PM (125.186.xxx.168)

    전에 고양이 던져죽인 업소녀도 오피스텔살면서 아우디 타고다녔죠--; 쉽게?벌어서 쉽게쓰는 사람들도 많아요

  • 12. 궁금해요
    '11.4.14 2:00 PM (112.218.xxx.21)

    네이버는 아니에요.
    힌트는 일본취향 사람들 많은 블로그 사이트이고 그쪽에서 패션 쪽을 잘 찾아보시면 됩니다.

  • 13. 음..
    '11.4.14 2:34 PM (121.134.xxx.118)

    사는 형편(소득)에 비해서 과한 소비와 과시욕은
    자기만족보다는 허세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 14. 화류계 결들
    '11.4.14 3:34 PM (121.190.xxx.49)

    많습니다.

  • 15. dk
    '11.4.14 3:46 PM (1.98.xxx.114)

    아 누군지 알겠네요. 그분은 화류계이쪽은 전혀 아니고 프리랜서 인거같던데 취미 장난아니죠 화장품 명품브랜드옷 특히 구두ㄷㄷ 그릇도. 취향이 전반적으로 아주 고급인가봐요 디저트나 이런거... 비빌언덕이있겠죠 집이 잘 사나보죠

  • 16. ㅡㅡ
    '11.4.14 4:35 PM (61.43.xxx.19)

    부모나 자신이 그런소비해도 티안날 정도의 재력을 가진게 아니라면 ㅎ좀이상하게 보이던데요 쿨하게 돈쓰는컨셉도 웃기고.제친구가 명품관련일을 하는데요 돈척척 쓰는 술집여자들 많대요

  • 17.
    '11.4.14 4:53 PM (218.102.xxx.180)

    빚더미 짊어지고 사는지 뭐 알게 뭡니까...
    요즘 보면 착샷이라고 집안에서 가방 들러매고 구두 신고 사진 찍어들 올리는데
    보면 쭈글한 싸구려 장판지 코딱지만한 방에서 기백만원하는 신발 신고 천만원짜리 가방...ㅉㅉ
    진짜 돈있으면 그렇게 안살죠. 아무리 가방이랑 신발에 미쳤어도.
    결혼하고 애나 낳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대대손손 민폐끼칠 스타일...
    젊을 때야 돈 벌어도 저축도 안하면서 나이들어 어쩌려고들 저러는지...
    쓰는 것도 제발 정도껏...황새 따라가다 지 가랭이나 찢어먹지 제발 가족이나 누구에게 민폐 안끼치길!

  • 18. 아하
    '11.4.14 6:25 PM (175.209.xxx.180)

    누군지 알겠어요. 그 분, 외모로 볼 때 화류계는 절대 아닙니다. ^^
    무슨 글쓰는 사람 같던데, 물건에 대한 애정보다는 추종자들의 관심을 받고자 쇼핑을 한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자기가 알아서 대책 준비하겠지만...남이 봐도 아슬아슬.

  • 19. ㅡㅡ
    '11.4.14 6:56 PM (61.43.xxx.19)

    허영도 웃기지만 블록 자랑질에 목숨거는 유치함은 정말이지 ㅋ ㅋ 그런게 사는데 무슨도움이된다고 ㅋ

  • 20. gg
    '11.4.16 1:24 AM (121.143.xxx.89)

    아.ㅎㅎ 누군지 알겠어요.. 근데 (만약 제가 생각하는 그분이 맞다면) 그분 정치적 성향도 나름 올바르고 줏대있고 글도 재밌게 잘써서 전 좋더라구요. 요리사진 올라와도 재밌고.

  • 21. ?
    '11.4.18 7:00 PM (203.234.xxx.3)

    명품 중고샵에서 구매해서 어수룩한 개인에게 벼룩으로 파는 거 아닐까요? 그래서 자기돈은 안들어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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