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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식약청에 항의전화했더니... 대꾸도 안하네요

미친 조회수 : 1,333
작성일 : 2011-04-13 11:18:11

아 물론.. 듣기는 듣더라구요

일본산 수입식품 금지해라 이러면서 몇마디 더 했더니

아무소리도 안들리는거에요.

저도 가만히있었고요.

계속 아무소리안들리길래 듣고있어요? 이랬더니 네.

헐.............


내가 저런것들한테 세금내는건가...

망조네요.ㅉㅉㅉ
IP : 58.145.xxx.249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무서울것도없어요
    '11.4.13 11:23 AM (58.145.xxx.249)

    그냥 조곤조곤 얘기하심됩니다...
    위험하고. 미량이라도 불안하다. 누구도 피해갈수없으니 수입금지해달라..
    학교급식, 회사식당. 외식. 군대....
    전화해야합니다. 막을수있는건 막아야지요.

  • 2. 우리모두용기를!!!
    '11.4.13 11:25 AM (125.142.xxx.251)

    저도 항의 전화 경력이 조 되는데요...^^

    받는 분에 다라 많이 다르지만,정말 공감하는 분도 간혹 계세요.

    사실 식양청직원도 방사능싫고 무서운건 알잖아요 ㅠㅠㅠ

    우리가 먼저 지치지 않는것이 중요해요!! 꼭요!!!

  • 3. 아예
    '11.4.13 11:26 AM (121.135.xxx.26)

    듣지도 않고 전화기 귀에서 멀찍히 대놓고 있었을 겁니다.
    국민을 위해 존재하는 기관과 공무원들이 대놓고 국민을 무시하고 있네요.헐~~~~~

  • 4. 식약청이 맞나?
    '11.4.13 11:29 AM (14.32.xxx.31)

    02-350-4964....

  • 5. 참나~
    '11.4.13 11:29 AM (58.225.xxx.72)

    웃으면 안되는 상황인데 정말 우습네요 ㅎㅎ
    너는 지껄여라,우린 개 무시한다..이거네요.

  • 6. ...
    '11.4.13 11:31 AM (210.121.xxx.149)

    그들은 우리를 스팸전화하는 알바정도로 생각하는가보네요..

  • 7. 원글..
    '11.4.13 11:34 AM (58.145.xxx.249)

    저도 기가막혀서 웃음이 나오더라구요..ㅋㅋ
    야 너 뭐냐? 이럴수도없고;;
    지금 내가족의 건강이 달린문제인데 담당기관에서 저리나오니. 참내
    닥치고 먹으라는건가봐요-_-

  • 8. 저 사람들도
    '11.4.13 11:39 AM (125.132.xxx.46)

    사람이고 똑같이 시장에서 파는거 먹는 사람인데 방사능 안 무섭겠어요~
    어차피 계속 전화받는 사람은 말단공무원에 힘 없는 사람들이죠...
    차라리 국회의원들이나 청와대에 글 올리리거나 전화하는게 더 빠른거 아닐까요??

  • 9. 원글..
    '11.4.13 11:43 AM (58.145.xxx.249)

    물론 그렇겠죠. 그래서 저도 거기다 큰소리안낸거구요.
    그러나 대응방식을 그렇게하는건 아니죠.
    그리고 담당부서에서 윗사람에게 정확한 정보(위험한건 위험하다라고)를 주어야하는것도
    담당기관의 사명이라고 생각해요.
    넌 짖어라 난 너의 건강따위는상관없다... 이런식이면 식약청의 존재이유는 뭡니까

  • 10. 식약청보다는
    '11.4.13 11:47 AM (58.224.xxx.3)

    청와대 게시판에 글 올리는 게 좋을 거 같아요.
    식약청은 어차피 결정권이 없고 위에서 시키는대로 할테니까요.

  • 11. 원글..
    '11.4.13 11:57 AM (58.145.xxx.249)

    당연히 청와대게시판에도 올렸지요.
    그리고 식약청에도 게시판에 올렸고, 전화도 한거구요.
    결정권없는 곳이라구요. 위에서 시키기만하는곳.. 허울좋네요.
    그럼 뭐하러 식약청이름달고있나요. 그냥 하청기관이럼되지.
    위에서 지시하는대로 하는곳이면 식약청이란곳이없어도 되는것아닌가요?

  • 12.
    '11.4.13 11:59 AM (175.252.xxx.239)

    어쩌라구요 식약청 말단직원이 ㅎㅎ

  • 13. 대답이라도하라구요
    '11.4.13 12:17 PM (58.145.xxx.249)

    말단이라 책임없다. 시키는것만한다...
    그럼 대답이라도 제대로해야죠.. 뭐하려고 거기앉아있는데요 그럼 ㅎ

  • 14. 말단직원
    '11.4.13 12:49 PM (116.40.xxx.63)

    이라고 할일이 없을가요?
    저같으면 같은 부서 혹은 윗사람들한테 이런 항의전화 왔다 보고라도 합니다.
    아님 현상황에서 식약청이 왜 가만히 있을수밖에 없는지
    민원인께 알려줄수도 있는데 가만히 있는다는건
    너 떠들어라 입니다.어닌가 모 청 공원인데, 민원인들한테 전화받고
    설명해주느라 저녁때되면 파죽이 돼 돌아 옵니다.
    그래도 그게 주요 임무라 조곤조곤 일일히 잘 설명해야 한다면서
    당연하다는 듯 말합니다.
    저 식약청 직원 뭡니까?? 어디서 전화를 저따위로 받습니까??
    하다못해 **전자 as 상담원보다 못하네요. 기본마인드가 성의가 없습니다.
    식약청이 그렇게 대단한 직장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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