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12월에 2달이 채 안된 새끼 말티즈수컷분양받아왔는데요
입양해온날 강아지용품들을 인터넷으로 주문했어요..저두 강아지 첨 키우는거라 이미 2마리키우고있는
울 언니가 필요한물품들을 이것저것 주문해줬어요
그리고 배변훈련방법을 저에게 가르쳐줬죠
근데 그 용품오기까지 이틀동안 배변훈련이 전혀안돼 일일이 쫓아다니면서 치우느라바빴죠
용품오기전 동네에서 패드만 일단사서 깔아놨는데도 소용이없더라구요
분양해주신분말로는 반은가리고 반은 못가린다고 ...
근데 드뎌 이틀만에 저녁에 용품들이왔는데 그중에 육각장이라고있어요
강아지들 잠깐 가둘필요있을때쓰는..
그걸 공간을 작게만들고..어차피 아주 작은 새끼기도하구요...배변판을 강아지랑 함께 넣어놨어요
근데 그냥 바로 쉬가마렵던 응가가마렵던 배변판으로 올라가서 싸더라구요
어쩌면 먼저집에서 쓰던 배변판이랑 제가쓰는 배변판이랑 비슷해서 잘 했을수도있구요
아주 수월하게 그냥 바로 배변판에 하더라구요
언니네 강아지2마리도 그렇게해서 며칠만에 훈련이됐다고하더라구요
전 이틀동안 일일이 배설물들 깨끗이닦느라 정말 힘들었는데 몇달 아니 몇년동안 그러시는분들은
정말 많이 힘드실거같네요
이미 많이 큰 아이들은 힘들거같구요 아직 새끼인강아지들은 이방법 괜찮은거같아요
전 배변판안에 패드도 새거깔았는데
만약 잘 안되실경우 패드에 그아이 오줌을 살짝묻혀 배변판에 넣어놓으시면..
강아지들은 자기 배설물냄새를 찾아 거기다 볼일을보니까 그럼 좀 더 수월하지않을까싶네요
저방법이 모든 강아지에게 다 통하진않겠지만 성공한사람들도 꽤있으니
한번 시도해보시라고 글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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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강아지배변훈련 2틀만에 성공했어요
응가...쉬.. 조회수 : 629
작성일 : 2011-04-11 21:43:50
IP : 220.116.xxx.8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질문요
'11.4.11 9:52 PM (219.250.xxx.102)말티즈 이뻐보여요.
어디서 얼마에 분양받으셨나요...2. 응가...쉬..
'11.4.11 10:01 PM (220.116.xxx.85)음..전 네이버에 강사모라는 카페에서 가정견을 분양받았어요...수컷35만원인데....사실 거기 분양글 올린거보면 조금씩 또는 크게 차이나는경우있지만...대부분은 수컷 25만원선 암컷 35만원선이 평균적이더라구요...전 평균보다는 조금 비싸게 분양받았지만요
근데요 아주 미쳐요...어찌나 이쁜지 저희엄마도 사는데 별 낙이없으셨다가 울 강아지땜에 웃으시고 기뻐하고 재밌어하는날들이 매일입니다3. 질문요
'11.4.11 10:16 PM (219.250.xxx.102)감사합니다.
저도 참고할께요.4. 휘~
'11.4.11 11:01 PM (123.214.xxx.131)아기강아지 똘똘이가 왔네요^^ 너무 귀엽겠당~~~★
5. 11월12월
'11.4.11 11:54 PM (211.211.xxx.247)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있어서 강쥐 입양가가 빗싸다구 하군요
저도 11월 30일에 52일된 푸들 암컷 60에 입양했어요
원글님 처럼 숫컷은 30선이었어요
집에 처음 온 울강쥐는 배변판에 바로 덩,오줌 가리더라구요
그 모습에 뽕~~~ 식구들이 반해버렸어요 ^^6. ...
'11.4.12 9:28 AM (183.106.xxx.61)우리개도 말티즈인데..
2월달에 저희집에 왔는데..12월 생이니까 3개월짜리네요..
근데 집에 오자마자 쉬를 고무매트위에 하더군요..
맨 바닥에는 잘 안 누더라구요..
지금은 패드에 잘 누지요..가끔 고무매트위에 실례를 하긴하지만..
원래 말티가 잘 가린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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