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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런 법칙(?) 공감되시는지ㅋㅋ 첫 자식이 딸이면 아빠 판박이~

첫번째 자녀라야 함~ 조회수 : 2,113
작성일 : 2011-04-11 13:08:04


이건 저혼자 주장하고 다니는 법칙입니다만 ㅋㅋㅋ

저 아래 보니 딸들은 아빠 외모 닮는다 그런 얘기 있던데.......

제가 다년간ㅋㅋㅋ 관찰한 결과

첫번째 자식이 딸일 경우
아버지 외모를 아주 그냥 복사한 경우가
상~당히 많더군요.


그럼 첫 자식이 아들이면 엄마 판박이냐? 그건 아니고요.
그래도 엄마를 닮는 경향이 크긴 하더군요.


둘째부터는 아들이고 딸이고 마 랜덤~


서세원씨 큰딸도 그렇고
일일이 기억은 안 나는데 하여튼....
티비나 잡지에서 모르는 사람들을 봐도요,

딸이 엄마랑 완전 다르게 생겼다,
특히, 왜 엄마의 미모를 조금도 안 물려받았을까?-_- 싶은 경우,

아주 높은 비율로, <첫 자식 & 아버지랑 판박이> 더라고요.

아버지 판박이니 당연히 어머니의 미모도 소용이 없....;;


이거이 저 혼자만의 느낌인지,
아님 듣고보니 정말 그렇다고 느껴지시는지
궁금하네요 ㅋㅋ
IP : 112.163.xxx.192
3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 경우엔
    '11.4.11 1:09 PM (211.202.xxx.103)

    맞습니다. 외모도 성격도.....
    둘째는 또 저랑 판박이에요. 외모는 그렇다 치고 어쩌면 성격도 비슷할까요???
    기질은 정말 타고나는 건가봐요....
    절 닮은 둘째딸....안습....ㅠㅠ

  • 2. 동감
    '11.4.11 1:09 PM (59.2.xxx.20)

    울 딸도 아빠 붕어빵이예요.
    저는 배만 빌려줬다고 다들 그러네요.
    근데 허벅지 굵은 건 저 닮았;;;;;; ㅠ.ㅠ

  • 3. 보라색울렁증
    '11.4.11 1:10 PM (121.124.xxx.98)

    저는 첫아들도 아빠 판박이..ㅋ

  • 4. ...
    '11.4.11 1:10 PM (182.211.xxx.196)

    첫째가 아빠를 많이 닮는건
    뭐래더라...
    이남자의 자식이라는걸 인정하기 위한 자연의 법칙이라나 뭐라나..
    그런다고 하네요.

  • 5.
    '11.4.11 1:10 PM (120.73.xxx.237)

    울큰딸은 엄마 판박이 작은딸은 아빠판박이인데 그럼 그 이론에 벗어나네요 ㅎㅎ

  • 6. ,,,
    '11.4.11 1:11 PM (59.21.xxx.29)

    저도 남매 키우는데 위의 큰딸은 아빠 판박이 맞습니다..근데 외모만...ㅎㅎㅎ
    성격이나 식성은 제쪽이예요..둘째아들 외모는 외탁(다행ㅎㅎㅎ) 성격이나 식성은
    아빠 판박이예요..

  • 7. 첫번째 자녀라야 함~
    '11.4.11 1:11 PM (112.163.xxx.192)

    사실 제가 첫 자식이자 아빠 제록스 ㅋㅋㅋㅋㅋ
    그래서 관찰을 하게 되었습니다마는 ㅋㅋㅋㅋ

    저도 아빠 외모 성격 빼다박았는데,
    살다보니 성격은 안 닮은 부분이 참 많아요.
    하지만 외모는 뭐 두 말 필요없음 ㅋㅋㅋ

    저랑 엄마만 보고 엄마랑 닮았다던 사람들도
    아빠 얼굴보면 깜짝 놀람 ㅋㅋㅋㅋㅋ

  • 8. 호떡이 좋아
    '11.4.11 1:11 PM (222.121.xxx.170)

    저 첫째딸인데...아빠 닮았다는 이야기 많이 들었어요...
    근데 아빠보다...고모(아빠의 누이) ...하곤 정말 똑같이 생겼다고...
    결혼전에...우연히 고모댁 있는 곳 시내에서 데이트하다 (신랑이랑)
    고모를 만나서 인사했는데...깜짝 놀랐다고 하던데요..
    어쩜 저렇게 닮을수 있냐며....고모 딸이라고 해도 믿겠다고..
    그러데요...

    암튼..아빠 뿐 아니라...고모하고도 판박이...아무래도 친가쪽을 많이 닮는거 같아요..

  • 9. ㅠㅠ
    '11.4.11 1:13 PM (175.116.xxx.234)

    인정하기싫지만 첫째인 저로선 맞는 얘기예요...ㅠㅠㅠㅠㅠ

  • 10. 이명박 딸
    '11.4.11 1:14 PM (222.234.xxx.204)

    제록스
    씨도둑질못한다는 옛말 절감...

  • 11. .
    '11.4.11 1:15 PM (116.37.xxx.209)

    저는 둘째 딸인데 엄마 닮았고,
    언니는 아빠 닮았어요.
    그런데 성격은 크로스인데요?
    아빠 외모에 엄마 성격 언니,
    엄마 외모에 아빠 성격 저...

  • 12. ...
    '11.4.11 1:17 PM (110.9.xxx.186)

    맞아요.. 울 큰 언니도 그래요.. 외모 성격 똑같아요..

  • 13. ..
    '11.4.11 1:17 PM (112.185.xxx.182)

    그렇지도 않아요.

    울 첫째 딸아이 다니면 저랑 판박이라고 합니다. 막내여동생이라고 하라는 소리까지 들어요.
    둘째인 아들놈 지네 아빠 복사판입니다. 성격에 걸음걸이에 식성까지 똑같아요.

    동생네 첫째인 딸아이 역시 지네엄마 판박이입니다.
    둘째인 아들놈은 아빠 판박이구요.

    세째 동생네 첫째,둘째 다 아빠 복사판이라 세째 별명은 붕어빵 제조기 가 됐구요.

    큰시누네 첫딸 엄마 판박이.. 둘째딸 아빠 판박이.... 둘째 시누네 큰아들 둘째아들 둘다 엄마 판박이..
    그냥 유전자상 어느쪽이 더 우성인가 가 판결내리는 듯 하네요.

  • 14. ...
    '11.4.11 1:18 PM (110.68.xxx.117)

    우리딸 광대하고 쫘악 찢어진 눈은 아빠닮고
    두툼코에 짧은 하관은 할머니 ...
    덕분에 할머니 사랑은 독차지 합니다만
    중3인데 아직도 낯설어요 ㅎㅎ

  • 15. ...
    '11.4.11 1:19 PM (220.72.xxx.167)

    저 맏딸인데, 엄마 닮았다는 말은 여러번 들었어도,
    아빠닮았다는 말은 평생 한번도 못들어봤는디요...

  • 16. 첫번째 자녀라야 함~
    '11.4.11 1:21 PM (112.163.xxx.192)

    저도 저만의 법칙을,
    남자들의 불안감 해소를 위한 자연적 생물적 배려(?)인가 생각한적 있네요 ㅋㅋㅋ

    딸은 특히나 성별이 달라서 아버지와 더 이질적이잖아요.
    아들은 성별의 공통점이라도 있지만.
    그러니 첫딸이 외모가 자기와 같은 게 아버지들 입장에서는
    "이자식이 참말 내자식인겨?" 하는 ㅋㅋㅋ 임신불가자의 본능적 불안을 해소해주는
    중요한 기능을 할 수도........

    아아 뻘소리 길어지고 ㅋㅋㅋㅋ

  • 17. 우웅
    '11.4.11 1:21 PM (180.67.xxx.14)

    제가 아빨 닮았음.. 얼마나 좋았을까요..!!!
    한 미모했을텐데 OTL

  • 18. 첫번째 자녀라야 함~
    '11.4.11 1:22 PM (112.163.xxx.192)

    아 네 물론 저는 결코 제 법칙이 절대라고 주장하지 않습니다 ㅋㅋㅋ
    그럴려면 논문써서 학술지에 ㅋㅋㅋㅋㅋ

  • 19. ㅎㅎ
    '11.4.11 1:22 PM (14.52.xxx.60)

    그렇다는 믿음을 가지고 보니 그런경우만 눈에 들어오고 또 기억에 남고 그런것이 아닐까요?

  • 20.
    '11.4.11 1:24 PM (222.117.xxx.34)

    저두 외모도 아빠닮고
    성격도 좀 비슷하고
    식상은 아주 똑같음 ㅎㅎ

  • 21. .
    '11.4.11 1:25 PM (64.180.xxx.16)

    저도 아빠 판박이,,
    그래서 짜증 이빠이..ㅜ.ㅜ

  • 22. ..
    '11.4.11 1:27 PM (121.148.xxx.208)

    우리도 예외쪽,
    큰딸 잃어버려도 찾을만큼 나랑 똑같고
    둘째 성격 .식성 .외모 완전 아빠 판박이
    셋째는 두사람의 장점만 이래요.

  • 23. 궁금
    '11.4.11 1:28 PM (14.52.xxx.143)

    저도 아빠 판박이..ㅜㅜ 엄마를 조금만 닮았더래도..으흑

  • 24. 전혀 아님
    '11.4.11 1:28 PM (211.46.xxx.253)

    우리 큰 딸...
    자기 아빠 닮았으면 절세미인이었을텐데
    하필 절 꼭 빼닮았어요.
    진짜 미안해요. ㅜ.ㅜ

  • 25. f
    '11.4.11 1:29 PM (203.130.xxx.86)

    저 아빠 많이 닮았어요. 할머니 아빠 큰 아빠 사촌 오빠 랑도 비슷한 분위기

    엄마 눈을 닮았어야 되는데 아우...속상해.

  • 26. 웃음조각*^^*
    '11.4.11 1:29 PM (125.252.xxx.182)

    우리집도 예외^^

    저 맏딸인데 친정어머니 닮고 제 여동생 아버지 닮아 훤칠하게 키 커요.

    그런데 성격은 제가 아빠성격 동생이 엄마성격^^

    우리 아이는 아들인데 외모상으론 저를 좀 더 닮았어요^^

  • 27. 수컷들의세계
    '11.4.11 1:31 PM (211.236.xxx.248)

    동물의 세계
    숫컷을 닮지 않으면 죽음을 당한다...
    사자무리의 수컷이 바뀌면 젖먹이 새끼사자들은 모두 죽음을 당한다.
    그래야 암컷이 발정을 하고, 자기새끼를 남길 수 있는 기간이 줄어든다.
    언제 쫒겨날지 모르는 수컷들의 법칙입니다.
    따라서 새로 태어나는 새끼들은 무조건 수컷을 닮아야 죽임을 피할 수 있다...
    혹 사람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 28. ㅋㅋ
    '11.4.11 1:37 PM (210.207.xxx.130)

    완전 대 공감이요~
    저희 아빠 미남형이신데요, 저희 언니가 완전 아빠 판박이라서 키도 크고 서구형 미인이예요 ㅋㅋ
    미인대회에도 나갔다는 ;;; 반면 둘째 언니와 저는 엄마 닮았구요 ㅋㅋㅋ

    또 저희 신랑 ㅋㅋ
    신랑 얼굴에 긴머리만 붙이면 저희 시어머니랍니다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신랑얼굴, 개성이 너~~~~~무 강한 스탈이라,,
    딸을 낳고 싶어하는 저는 무척 고민이 되네요 ;;;; ㅋㅋㅋ

  • 29. 풍경
    '11.4.11 1:46 PM (112.150.xxx.142)

    대~~공감!
    하나뿐인 제 딸래미, 제가 데리고 나가도 "아빠 닮았구나~" 소리를 어릴때부터...
    심지어 지나가는 할머니도 그런 말씀을...
    다른걸 다 떠나 눈이 완전 똑같은데,,, 뭐 그렇네요^^
    그래도 지 할 탓인지 그 눈으로 애교 떨때는 즐겁슴다.... 이래서 가족이겠지요 ㅋㅋ

  • 30. @@
    '11.4.11 1:46 PM (114.207.xxx.196)

    저도 그런 생각 들어요
    저희집 큰 딸도 아빠랑 체형 성격 외모 다 닯았어요.

  • 31. 큰딸
    '11.4.11 1:50 PM (220.72.xxx.48)

    전 첫째인데 엄마 복사판이에요.
    외가 친척 모인데 가면 저는 잘 모르는 먼 친척도 누구 딸이구나 딱 알아봐요 ㅋㅋㅋ
    그리고 제 동생은 아빠랑 똑같이 생겼다는 ㅋㅋ

  • 32. 저는
    '11.4.11 1:52 PM (221.139.xxx.49)

    울 아빠 판박이인데,
    울 딸래미는 누굴 닮았는지 가늠이 안되네요..ㅎㅎ

  • 33. 공순이
    '11.4.11 2:07 PM (61.111.xxx.254)

    큰 조카 보니 뱃속에서 나왔을때 부터 완전 형부 닮아서 우리끼리 막 웃었어요.
    원금님 얘기에 맞아맞아 하다 생각해보니,,
    울 큰언니는 완전 울엄마랑 닮았거든요..
    완벽 일치하는 이론은 아닌가봐요 ^^

  • 34. ....
    '11.4.11 2:18 PM (119.69.xxx.55)

    저희도 큰딸은 아빠 판박이 인데요
    얼굴 체형 식습관 성격까지 비슷하고
    작은딸은 엄마 판박이로
    얼굴 체형 식습관 성격까지 닮았어요
    큰딸은 미인이고 작은딸은 견적이 많이 나오는 얼굴인데
    큰딸보다 작은딸이 더 친근하게 느껴지고 애착이 더가네요 ㅎㅎㅎ

  • 35. ^^
    '11.4.11 2:23 PM (183.98.xxx.240)

    제 친구의 경우 큰딸은 엄마 닮고
    둘째 아들이 아빠닮았던데요.
    완벽한 이론이란 없는듯 ..^^

  • 36. 저도
    '11.4.11 2:38 PM (121.131.xxx.42)

    큰딸인데..아빠 판박이에요^^ 제 주변도 그런 경향이 많네요 ㅎㅎ

  • 37. 아뇨
    '11.4.11 4:34 PM (124.5.xxx.226)

    제 친구 첫 딸 낳았는데,
    얘 누구 닮은 얼굴이니 하며 키웠거든요. 누굴 닮았는지 잘 모르겠어서.
    근데 초등학교 들어갈 무렵 되니까 확 친구 얼굴 (엄마) 닮았고,
    친구 어릴 적 사진이랑 걔 지금 사진 나란히 놓으면 쌍둥이 같아요.

  • 38. 울딸
    '11.4.11 5:21 PM (121.132.xxx.38)

    정말 제남편 판박이입니다. 전쟁나도 우리집은 금방 찾을듯...-_-;;

  • 39. 별로~
    '11.4.12 10:11 AM (114.202.xxx.120) - 삭제된댓글

    제 큰딸 저 판박이구요 얼굴도 성격도....둘째딸 아빠 얼굴에 제성격ㅠㅠ...셋째딸 제얼굴에 아빠성격닮았어요 ㅎㅎ 우리집은 골고루 섞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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